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3792 월동 꿀벌 피해방지… 질병관리 교육 실시 꿀벌 응애 등 농가교육 월동꿀벌 피해방지… 질병관리 교육 실시 꿀벌응애 등 농가교육 영천시는 월동 꿀벌 실종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하여 12월 23일 양봉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양봉 질병관리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는 농림축산검역본부 조윤상 연구관의 꿀벌질병 및 관리 교육과 농촌진흥청 김동원 연구사의 꿀벌 생태 및 주요 해충관리 교육 순으로 진행했다. 올해 2월 갑작스럽게 꿀벌들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하여 양봉농가 268농가, 2만 5000여 군 중 95농가 약 8000여 군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에 영천시에서는 긴급 사업비 9억 800만원을 확보해 꿀벌 입식비, 꿀벌 면역증강제, 진드기 구체 소초광 지원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올해 8월에는 꿀벌 집단실종 피해방지를 위해 양봉농가 사양관리 교육을 실시한 바 .. 2022. 12. 28. 칠곡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발생농장 및 500m 이내 가금농장 살처분 -- 방역대 10km내 가금농가 이동제한, 신속 예찰, 소독 강화 등 경상북도는 지난 23일 칠곡 소재 농가가 신고한 산란계 의사환축이 최종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로 24일 확진됐다고 밝혔다. * 도내 가금농장 발생 : (1차) 예천 종오리 10.17일, (2차) 예천 종계 10.21일, (3차) 성주 산란계 12.21일 이에 경북도는 발생농장 산란계 263,200수에 대해 25일 긴급 살처분을 완료했으며, 반경 500m 이내 가금(청계)농장 1호 38수에 대해서도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했다. 방역대 10km내의 가금 전업농 12호(331천수)에 대해서는 이동제한 및 긴급 예찰․소독을 실시했다. 또 발생농장 입구와 인근 산란계 밀집단지, 방역대 내 농장 입구 등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차량과 사람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다. 역학관련 방역조치대상 46개소(농장 2.. 2022. 12. 27. 경북 청년, 추운 겨울날씨 속 행복온도 상승 중- 청년근로자 행복카드 지원사업 만족도 85%로 높게 나와 -- 문화여가 부문 48%, 자기계발 23%, 건강관리 21% 순 - 경북도(도지사 이철우)가 올해 6월과 11월 실시한 ‘청년근로자 행복카드 지원 사업’만족도 설문조사에서 참여 청년들의 사업 만족도가 85%로 매우 높게 나왔다. 가장 큰 도움을 받은 항목으로는 레포츠, 여행, 공연관람 등의 문화여가 부문이 48%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자기계발이 23%, 건강관리가 21%로 뒤를 이었다. 청년근로자 행복카드 지원사업은 낮은 임금과 열악한 복지여건 등으로 초기 이직률이 높은 중소기업 청년근로자의 장기근속과 복지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경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다. 올해 14억의 예산으로 총 1396명에게 지원하면서 지난 6년간 약 100억의 예산으로 1만명이 넘는 청년 근로자에게 혜택이 돌아갔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복지포인트 100만원을 연 2회 분할 지급받아.. 2022. 12. 27. 민선8기 첫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대구권 광역철도 운영 등 3개 신규 상생사업 공동 추진키로 결정 - - 대구경북 초광역협력 발전전략 발표, 10개 사업 국비 확보 공동 노력 경상북도는 대구시와 함께 상생협력 추진동력 강화를 위한 논의의 장인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를 26일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각 기관단체장, 교수, 전문가 등 위원 40명으로 구성된 「대구경북한뿌리생위원회」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인해 활동이 저조하였으나, 이날 3여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해 양 시도의 상호협력 유지 체계를 재확인했다. 또 지난해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올해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 추진 등 각종 통합 움직임이 잇따라 무산돼 휴유증이 가시지 않는 상황에서 민선8기 첫 상생의 물꼬를 트는 회의라 그 의미가 더욱 컸다. 이날 회의를 통해 올해 한뿌리 상생과제 추진상황 및 성과를 공유했고 신규로 발굴한 상생과제인 ▷대구권 광역철도 운영 ▷대구권 광역철도 2단계 사업 추진 ▷웰니.. 2022. 12. 27. 경북도, 디지털 헬스케어 정책자문관 위촉-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강대희 교수 위촉 -- 과기부 산하 의사과학자양성협의회 위원장 -- 디지털 헬스케어 선도 기대 - 경상북도는 26일 도지사 접견실에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강대희 교수를 ‘경북도 디지털 헬스케어 정책자문관’으로 위촉했다. 강대희 교수는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이학박사를 수료했으며, 2012년부터 6년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장과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국내 의학계 전반을 이끌고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에 설치된‘의사과학자양성협의회’위원장을 맡고 있는 등 과학기술 및 보건의료 정책분야에서 많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올해 7월에는 도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경북 바이오헬스 산업육성 방안’특강에서 미래 산업의 핵심으로 바이오헬스 산업의 중요성과 급변하는 의료환경과 기술에 부합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2022. 12. 27. 경북도, 동해 해양심층수 개발 경제성 확인- 26일 동부청사에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 1일 취수량 1만톤 이상 돼야 -- 해양심층수 산업클러스터 조성 필요 - 경상북도는 26일 포항 동부청사에서「경북 해양심층수 개발 타당성 연구」로 지난 10월 중간보고회에 이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경북도를 비롯해 포항시, 영덕군, 환동해산업연구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 해양심층수의 경제성이 충분하다는 것을 타당성 분석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단, 1일 취수량이 1만톤 이상이어야 한다. 해양심층수 산업클러스터를 조성해 1일 3만톤을 취수해 헬스관광용(3,000톤)을 제외한 2.7만톤을 산업화용으로 이용하였을 경우, 비용편익비(B/C Ratio) 2.11로 ‘경제성 높음’, 보수적으로 잡아도 비용편익비 1.28로 ‘경제성 있음’으로 평가됐다. 그간 경북 동해안은 취수 거리가 멀다는 점이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리한 것으로 인식돼 왔다. 하지만.. 2022. 12. 27. 이전 1 ··· 253 254 255 256 257 258 259 ··· 563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