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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예결특위, 도 및 도교육청 추경예산안 심사 마무리- 도 및 도교육청 제2회 추경예산안 원안대로 의결 -- 면밀한 사업 분석을 통한 예산 편성으로 효율적인 재정운용 주문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선희)는 20일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원안가결’했다. 이번에 심사한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13조 3,056억원으로 기정예산 12조 7,014억원보다 6,042억원(4.8%)이 증액되었으며, 도교육청 소관 추경예산안은 6조 6,946억원으로 기정예산 6조 6,088억원보다 858억원(1.3%)이 증액됐다. 이틀간 이어진 추경예산안 심사에서는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과 교육재정 효율화 방안에 중점을 두고 예결위원들의 심도 있는 질의가 이어졌다. 김홍구 의원(상주)은 매년 반복되는 쌀값 문제에 대해 한시적이 아닌 지속가능한 안정화 방안에 대해 강구할.. 2022. 12. 22.
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 경북여성장애인복지관에 기부금 전달!- 농협은행, 경북여성장애인복지관의 어려움을 알고 따뜻한 온기를 전달 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는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실(위원장 최태림)에서 경북여성장애인복지관에 2,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어려운 저소득층 여성장애인의 임신, 출산, 양육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11월 11일 경북행복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시 경북여성장애인복지관의 열악한 업무환경에 대한 보고를 받고, 11월 18일 현지를 방문하여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복지사업 사례 발표를 청취했다. 행복위 위원들은 부족한 재원과 인력 등 복지관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행복위 위원장은 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에 소외된 여성장애인의 상황을 설명했고 이에 농협은행은 뜻을 같이 하여 이 자리가 마련됐다. 경상북도의회 .. 2022. 12. 22.
12.21.~24. 대설·한파 대처상황 보고 12.21.~24. 대설·한파 대처상황 보고 ◦ 기상전망 (오늘) 대체로 흐림. 눈 또는 비(오후 대부분 그침), 울릉 저녁까지 가끔 비 (내일) 구름많음. 서부내륙·울릉도 오전부터 눈 (모레) 구름많음. 서부내륙·울릉도 눈 * 예상 적설 : (21일) 경북내륙 1~5cm, 북부동해안 1cm 내외 (22~24일) 울릉 10~25cm, 서부내륙 3~10cm * 예상 기온 : (21일) 최저 -6.4℃~2℃, 최고 2℃~8℃ (22일) 최저 -10℃~-3℃, 최고 -6℃~1℃ (23일) 최저 –17℃~-9℃, 최고 –9℃ ~ 0℃ ◦ 기상특보 구 분 특 보 구 역 대설 주의보(5) 상주, 문경, 영주, 예천, 봉화, 북동산지 한파 주의보(2) 영주, 봉화, 북동산지 ※ 21일 21시 발효예정 풍랑 예비특보 .. 2022. 12. 22.
경북도의회 차주식 의원, 「경북도교육청 각급학교 학생 교통안전 조례」 발의‘전국 최초’ 학교 밖 통학로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개선 지원 근거 마련 경북도의회 차주식 의원(경산, 국민의힘)은 제336회 정례회 4차 교육위원회에서 「경상북도교육청 각급학교 내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전부개정안 발의하여 「경상북도교육청 각급학교 학생 교통안전 조례」로 개정하였다. 그동안 교육청이 학생 교통안전 정책에 대한 장소적 범위를 ‘학교 내’로 국한했던 것과는 다르게 ‘통학로’로 확대하여 학교 담장 밖에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및 개선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장소적 범위를 넓힌 것은 전국 최초의 조례이다. 차주식 의원은 “지난 8월 정부에서는 2026년까지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망자 0건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고 정부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하는 만큼 우리 경상북도교육청도 통학로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통학로 교통안전.. 2022. 12. 22.
박선하 도의원, 교통약자 위한 바우처택시·임차택시 도입 촉구 -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인 등 사회적 약자 배려 필요 박선하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비례)은 21일 제336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을 위한 바우처택시 또는 임차택시 도입」을 촉구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박 의원은 “교통약자는 일상생활에서 교통수단 이용에 불편을 느끼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사람으로, 경북도민이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권리를 누려야 한다”고 하며, 이를 위해 “경북도는 특별교통수단을 보완하고 이동권 증진을 위해 바우처택시 또는 임차택시 도입 및 활용을 적극 권고해야한다”고 밝혔다. 바우처택시는 평소 일반 택시로 영업을 하다가 비휠체어 교통약자가 특별교통수단 배차를 요구하는 경우 바우처택시로 전환 운영해 일반택시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이동 .. 2022. 12. 21.
남영숙 도의원, 시ㆍ군 부단체장 직급 상향 추진 촉구- 상주시, 내년부터 부단체장 직급 4급으로 하향, 영천ㆍ영주도 눈앞.. --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李지사의 역할 당부 - 남영숙 의원(상주, 농수산위원장)은 12월 21일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시군 부단체장 직급 상향 추진을 촉구했다. 남 도의원은 “수도권 인구집중에 따라 지방의 인구는 감소하고 있지만, 복지 등의 행정수요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어서 기초자치단체의 역할은 더욱 커지고 있는 반면, 시군 부단체장의 직급은 지방자치법에 따라 인구를 기준으로 획일적으로 규정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지방자치법에서는 시군 부단체장의 직급은 인구 10만 미만은 지방서기관으로, 인구 10만 이상 50만 미만은 지방부이사관으로 임명하되 2년 연속 인구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그 다음해부터 직급을 하향 조정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이에 따라 “인구 10만이 무너져 2년 연속 회복하지 못한 상주시의 경우 부단체.. 2022.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