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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수도권 청년독과점 해법 제시 - 윤대통령 주재 ‘인재양성전략회의’ 참석 - - 지방중심 인재양성으로 수도권 청년독과점 풀자 -- 총리 등 주요장차관 총출동, 지역현안 해결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일 구미 금오공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차 인재양성전략회의에서 “수도권의 청년독과점을 지방중심 인재양성으로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토론자로 참석해 “지방의 기업들은 인재가 없어 고사 직전이지만, 서울로 향한 우리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 상실감과 패배감에 젖어있다”며 “지역에 대학을 중심으로 일자리가 넘쳐나는 혁신생태계를 만들어 지방대학의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학은 이름만 빼고 싹 바꾼다는 강한 의지로 기업과 함께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지역인재를 채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지역에 기업이 투자를 결정하는 시점부터 기업이 필요인력을 제시하면 공장 준공단계에서는 .. 2023. 2. 3.
영양산나물축제, 고령대가야체험축제 경북도‘23년 최우수 축제 선정 - ‘23~24년 한국방문의해, 관광객 유치 경상북도 지정 축제 13개 선정 -- 新여행수요에 맞는 작지만 색깔 있는 미색(微色)..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엔데믹과 함께 ‘23년~’24년 한국방문의 해 추진에 따라 경북 관광객 유치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경쟁력 있는 지역 축제를 발굴, 집중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30일『경상북도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경북의 역사와 지역자원의 품격을 높이고, 전통성과 대표성이 있는 “2023년 경상북도 지정축제”를 선정・발표했다. 올해 도 지정축제는 시군에서 추진할 85개 축제를 대상으로 시군별 1개의 우수한 축제를 추천 받아 축제콘텐츠와 조직역량・운영, 지역 사회기여, 자체관리시스템, 안전관리체계 등 13개 평가항목에 대해 축제 추진계획과 시군 발표 평가로 이뤄졌으며 특히, 축제콘텐츠 및 마케팅 그리고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 집중적인 평가가 진행됐다. 평가결과 영양산나물축제와 고령대가야체험축.. 2023. 2. 2.
경북도 최초, 신품종 찹쌀‘구름찰’육성- 향기 풍부하고 낱알 커, 희고 풍성한 구름 연상시켜 구름찰로 명명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향기가 풍부하고 쌀알 크기가 일반 찹쌀보다 30% 이상 큰 찰벼 신품종 ‘구름찰’을 육성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육성한 신품종은 향기는 좋지만 재배기간이 길고 수량성이 낮은 재래 수집 자원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감마선 돌연변이 육종기술을 도입하여 개발했다. 2017년부터 3년간 생산력검정시험을 거쳐 ‘경북13호’ 계통명으로 2020년부터 지역적응시험을 수행하고, 지난해 12월말 농촌진흥청 직무육성 신품종 선정위원회에서 신규 품종등록해 ‘구름찰’로 명명했다. ※ 구름찰 : 낱알이 크고 희며 따뜻한 느낌의 구름을 연상 구름찰은 백옥찰보다 출수기(이삭패는 시기)가 14일 빠른 8월 3일인 중생종으로 키가 작고 줄기가 굵어 쓰러짐에 강하며 현미 무게는 28.5g/1,000립으로 쌀알이 굵고 크다.. 2023. 2. 2.
경북도,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권역 평가 2위 달성 - 3년 연속 인센티브 추가 확보, 지역 디지털 생태계 조성 박차 경상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전년도 권역 실적평가에서 2위를 차지해 국비 10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 평가결과(동북권) : ‘20년 평가 1위(28억), ‘21년 평가 1위(28억), ’22년 평가 2위(10억원) ** 권역평가 : 수도권 제외 4개 권역(동북권, 동남권, 충청권, 호남권)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은 지역 산업계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확산해 혁신 성장을 이끌어 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5년까지 인공지능(AI) 및 블록체인(BC) 전문인력 3만 5천명 양성을 목표로 5개 권역(수도권, 동북권, 동남권, 충청권, 호남권)에 나누어 추진된다. 경북도는 2020년부터 디지털 인재양성의 거점인 경북ICT이노베이션스.. 2023. 2. 2.
경북도, 2023년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자 모집- 경쟁력 있는 수산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신규 수산업경영인 30명 선발 - 경상북도 어업기술원에서는 올해 신규 수산업경영인 30명(어업인후계자 27명, 우수경영인 3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수산업경영인 선발은 수산업에 종사할 의욕 있는 청․장년을 발굴하여 어업기반 조성과 경영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신청기간은 13일부터 24일까지며 경상북도와 어업기술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안내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수산업경영인은 어업인후계자, 우수경영인의 2단계로 구분되며, 경영인으로 선정되면 독립된 어업 경영 기반 마련을 위해 업종별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시설 및 장비 등의 구입을 위한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금년부터 어업인후계자의 융자지원 최대한도가 기존 3억원(연리 2%, 3년 거치 7년 균분상환)에서 5억원(연리 1.5% 또는 변동, 3년 거치 20.. 2023. 2. 2.
경북 희망2023 나눔 캠페인 성황리 종료, 모금액 초과 달성- 12년 연속 모금목표 달성, 174억원 모금으로 사랑의 온도 114도 달성 - 경북도는 1일 도청 앞마당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경북 희망 2023 나눔캠페인 종료식’을 진행했다. 종료식에는 김학홍 행정부지사,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상근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 이진복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도단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경북’이란 슬로건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말까지 62일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 모금 결과 목표액인 152억6천만원을 초과한 174억원을 모금하고 사랑의 온도 114도를 달성했다. 이로써, 경상북도는 12년 연속 모금목표액을 달성하여 코로나19 및 경제침체 등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한 경북의 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캠페인에는 경북농협, DGB금융그룹, 포스코, 영풍.. 2023.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