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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시군 일자리 창출 평가...영천시 대상 수상- 21일 도청에서 시군 일자리 창출 평가 우수 시군 시상 -- 추진실적 부문에 영천시 대상, 우수시책 부문에 구미시 최우수 -- 시군 우수사례 발굴.. 경상북도는 21일 도청 사림실에서 『2022년 시군 일자리 창출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9개 시군에 대해 시상했다. 시군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평가는 매년 지역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 관심도를 높이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에‘대상’은 영천시를, ‘최우수상’은 김천시와 성주군을, ‘우수상’은 경주시ㆍ경산시ㆍ칠곡군ㆍ예천군을, 에 ‘최우수상’은 구미시를, 우수상은 영덕군을 선정해 표창패와 시상금을 수여했다. 대상을 수상한 영천시는 평가 부문 전반에 걸쳐 우수한 실적과 지역 특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노력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청년고리 프로젝트 개최, 영천청년센터 개소, 청년 고용창출과 청년 창업지원을 위한 「청년 친화형 일자리 사업」의 성공적인 추.. 2022. 12. 22.
경북농기원, 지역특화작목 연구성과「농업기술대상」수상- 참외 스마트농업 기술 개발 성과 인정 받아 -- 생산량 2배, 조수익 1.5배 높이는 효과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는 21일 농촌진흥청 주관「2022년도 지역특화작목연구 사업성과 시상식」에서 농업기술대상과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원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는 빅데이터․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이용해「참외 고설 수경재배 시스템」을 개발ㆍ보급해 왔다. 이 기술은 참외를 서서 키움으로써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으며 기존의 포복형 토경재배보다 수량을 2배 이상 많이 생산하고 조수익은 1.5배 이상 올릴 수 있다. 이번 연구성과는 참외 생산액을 5500억원에서 8300억원으로 높이는 기술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전국 69개 지역특화작목 연구기관 중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는 연구성과가 가장 우수한 기관으로 선정돼 농업기술대상을 .. 2022. 12. 22.
경북도 일자리 창출...전국적으로 성과 과시해- 고용부, 행안부 등 정부 일자리사업 성과 타 시도 모범 사례로 -- 민관 유기적 연대와 협력을 통해 매년 목표 이상 실적 달성 경상북도의 일자리 창출 전략이 전국적으로 그 성과를 과시하고 있다. 경북도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22년 일자리 창출 정부 포상에 도 일자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송규영 기업지원실장), 구미전자정보기술원(김정수 일자리센터장), 경북PRIDE기업CEO협회(김지연 팀장)이 ‘일자리창출지원’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청년 고용촉진’부문에서 국무총리 및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009년부터 좋은 일자리 창출, 청년고용 촉진 등 일자리 창출 분위기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일자리 창출 정부 포상에 경북도 소속 공무원이 대통령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일자리 사업수행기관 관계자가 2년 연속 정부 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22. 12. 22.
경북도, 다부동전적기념관 내년부터 직접 운영- 나라 지킨 6.25 격전지 국가적 호국명소로 만든다 -- 21일 도-칠곡군 업무협약 체결 - - 민간주도 백선엽 장군 동상건립 발대식도 함께 열려 -- 범.. 경상북도는 21일 도청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김재욱 칠곡군수, 칠곡출신 도의원, 칠곡문화원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부동전적기념관 도(道) 이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부동전적기념관은 1981년 건립돼 1995년에 구국관 건립으로 현재 부지면적 1만8744㎡에 기념관 1동, 구국관 1동, 전적비, 백선엽장군 호국구민비 등이 있는 현충시설이다. 이는 전쟁기념관(서울)과 유엔군초전기념관(오산)과 달리 6.25전쟁 최대 격전지이자 최후의 방어선이였던 칠곡의 전투현장에 존재하는 유일한 전쟁기념관이라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 이번 협약은 도와 칠곡군이 기념관을 국가적인 현충시설로 관리할 필요가 있는 시설이라는 인식을 같이해 내년 1월부터 도에서 직접 기념관을 운영ㆍ관리한다. 또.. 2022. 12. 22.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도 및 도교육청 추경예산안 심사 마무리- 도 및 도교육청 제2회 추경예산안 원안대로 의결 -- 면밀한 사업 분석을 통한 예산 편성으로 효율적인 재정운용 주문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선희)는 20일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원안가결’했다. 이번에 심사한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13조 3,056억원으로 기정예산 12조 7,014억원보다 6,042억원(4.8%)이 증액되었으며, 도교육청 소관 추경예산안은 6조 6,946억원으로 기정예산 6조 6,088억원보다 858억원(1.3%)이 증액됐다. 이틀간 이어진 추경예산안 심사에서는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과 교육재정 효율화 방안에 중점을 두고 예결위원들의 심도 있는 질의가 이어졌다. 김홍구 의원(상주)은 매년 반복되는 쌀값 문제에 대해 한시적이 아닌 지속가능한 안정화 방안에 대해 강구할.. 2022. 12. 22.
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 경북여성장애인복지관에 기부금 전달!- 농협은행, 경북여성장애인복지관의 어려움을 알고 따뜻한 온기를 전달 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는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실(위원장 최태림)에서 경북여성장애인복지관에 2,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어려운 저소득층 여성장애인의 임신, 출산, 양육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11월 11일 경북행복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시 경북여성장애인복지관의 열악한 업무환경에 대한 보고를 받고, 11월 18일 현지를 방문하여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복지사업 사례 발표를 청취했다. 행복위 위원들은 부족한 재원과 인력 등 복지관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행복위 위원장은 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에 소외된 여성장애인의 상황을 설명했고 이에 농협은행은 뜻을 같이 하여 이 자리가 마련됐다. 경상북도의회 .. 2022. 1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