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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경북 전역에서 시행 -- 행정‧공공기관 사업장‧공사장, 민간사업장 등 운영단축‧조정 등 경상북도는 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지역 전역에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7일 비상저감조치는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및 내일 50㎍/㎥초과가 예상돼 발령기준을 충족함에 따른 것이다.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규칙 제7조 제1항 제2호) ① 당일 초미세먼지(PM 2.5) 평균농도가 50㎍/㎥ 초과 + 내일 24시간 평균 50㎍/㎥ 초과 예상 ② 당일 주의보 또는 경보 발령 + 내일 24시간 평균 50㎍/㎥ 초과 예상 ③ 내일 24시간 평균 75㎍/㎥ 초과 예상(예보기준 매우 나쁨) 지난 6일 비상저감조치 발령되면서 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행정‧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사업장‧공사장뿐만 아니라 민간 사업장‧.. 2023. 1. 7.
경상북도,‘수출만이 살 길!!’- 제8차 비상경제대책회의 개최, 수출기업 지원에 총력 경상북도는 6일 도청에서 제8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원자재 가격 급등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윤석열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복합의 위기를 수출로 돌파해야 한다. 수출은 우리 경제의 근간이고 일자리의 원천이다. 모든 외교의 중심을 경제에 놓고 수출전략을 직접 챙기겠다”고 말한 것을 강조하며 모든 부서에서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방안을 적극 찾을 것을 주문했다. 이 경제부지사는 “경북은 지난해 대내외적인 어려운 상황과 포항 지역 철강 수출 급감에도 불구하고 구미산단을 중심으로 수출이 증가했고 또 올해도 전국 성장세를 상회하는 수출 성과가 기대된다는 전망은 고무적이다”며, “지금의 경기침체와 수요둔화는 중소기업.. 2023. 1. 7.
영천시, 국토부 지적재조사사업 전국 최우수 15개 사항 높은 점수 받아 영천시, 국토부 지적재조사사업 전국 최우수 15개 사항 높은 점수 받아 영천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도 전국 지적재조사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시는 국토교통부가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 17개 광역 및 233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적재조사사업 종합평가에서 2022년 사업추진 실적, 바른땅시스템 현행화,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홍보, 특수시책, 정책지원 등 8개 항목 15개 세부사항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과 토지의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위성 측량 및 드론 촬영 등 첨단 측량 방법을 이용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정책 사업이다. 영천시는 지.. 2023. 1. 6.
영천외국인센터 통역 및 번역 봉사자 14명 위촉 “영천외국인센터 통역 및 번역 봉사자 14명 위촉” 12월 25일 오후 사)영천외국인센터(센터장 김승남)에서 외국 이주민을 위한 통역 및 번역사 위촉식을 가졌다. 그동안 사)영천외국인센터(교동새마을금고 3층)는 외국 이주민을 위한 많은 일들을 해왔는데 그중에 어려운 점이 통역과 문서를 번역하는 것이었다. 사) 영천 외국인센터는 한국어 교육, 상담 뿐 만 아니라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KIIP)과 이민자 조기 적응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사)영천외국인센터는 국가와 인종, 종교를 초월하여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에게나 도움을 주고 있다. 2008년도부터 영천시와 경상북도의 재정적 도움을 받음으로 훨씬 더 효과적인 이 주민 사역을 하고 있다. 사)영천외국인세터는 앞으로도 .. 2023. 1. 6.
담장 조심하세요 “담장 조심하세요” 과전동 대밀당한약방 옆 담장이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이곳은 대밀당한약방과 연결된 것인데, 한약방이 영업을 중단한지 오래되었으나 아무도 담장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담 뒤편은 아무것도 없으나 인도로는 사람들이 다니므로 예방이 필요하다. 2023. 1. 6.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새해 일출이 좀 늦었으나 어느 해보다 빨갛고 깨끗하게 올라 시민들이 환호했다. 마현산 메모리얼파크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에는 시민 1천여 명이 참석하고 저마다 소원을 빌고 건강을 기원한 뒤 서로 덕담을 건넸다. 3년 만에 열린 해맞이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했는데, 7시40분경 해가 올라오지 않자 일부 시민들은 떡국 먹는 장소로 빨리 이동했다. 잠시 후 해가 나타나자 남아 있던 시민들은 환호를 지르며 자신의 소원을 빌고 카메라에 새해를 담기도 했다. 이날 해는 오전 7시48분에 나타났는데, 정확하게 해 뜨는 7시41분(마현산 기준)보다 7분 늦게 나타났다. 늦게 나타난 해지만 빨간색과 둥근 모양은 어느 해보다 깨끗하고 예뻣다는 것이 시민들의 소리다. 2023. 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