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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주농악단 불가리아 공연 마치고 귀향 명주농악단 불가리아 공연 마치고 귀향 명주농악단(단장 정연화)이 불가리아 공연을 마치고 21일 귀향했다. 명주농악단은 유네스코 초청 해외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귀향했다. 명주농악단은 불가리아 소피아 국립극장 등에서 공연했으며, 불가리아 시민들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았다. 명주농악단은 12월 10일부터 21일까지 해외 공연을 펼쳤다. 2022. 12. 30.
호국시민공원 조성하다 육군제3사관학교 군부지 활용 호국시민공원 조성… 3사관 군부지 활용 호국시민공원 조성하다 육군제3사관학교 군부지 활용 호국시민공원 조성… 3사관 군부지 활용 이용자 중심 의견 청취 영천시는 12월 20일 영천시 어린이집연합회 임원들과 함께 호국시민공원 정비사업에 대한 의견 청취 시간을 가졌다. 회의는 공원 조성의 필요성과 추진방향, 사업내용 및 세부시설 등의 설명을 시작으로 아이들이 찾아오는 배움과 놀이의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의견 청취와 그에 따른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의견으로는 다양한 체험 및 자연친화적 놀이공간 조성, 친밀감 있는 공원명칭 선정, 포토존 설치, 수유실과 쉼터 등 편의시설 확충, 공원 유지·관리의 중요성 등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졌으며 임원들은 어린이들이 원하는 공간 조성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 좋은 의견을 공유했다. 영천시는 육군3사관학.. 2022. 12. 30.
오랜만에 내린 눈, 시 전체 하얗게 “오랜만에 내린 눈, 시 전체 하얗게” 12월 21일 아침 내린 눈으로 시내가 온통 하얗게 변했다. 새벽에 내린 눈으로 아침 출근길 도로는 곳곳에서 정체를 빚었다. 도로변 가게들은 일찍 나와 눈을 치우며 손님 맞을 준비하는 모습도 보였다. 젊은이들은 오랜만에 만지는 눈이라 눈사람을 만드는 등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이날 내린 눈은 0.8cm. 2022. 12. 30.
숲체험원 근본 화장실 문제 해결해야 숲체험원 근본 화장실 문제 해결해야 o...유아숲체험원(망정동 산 14-5 일대) 화장실 문제가 오래전부터 대두되자 영천시 담당부서에서는 유아숲 체험원 입구에 급하게 설치해 일단 불편한 민원을 조금이나마 해소. 그런데 어른들도 이에 동감하는 말을 종종하고 있어 실제 숲 체험원 내 화장실이 필요. 이곳을 방문하는 시민들은 “숲 체험원에는 어른들은 많이 가지 않지만 바로 옆에 체육시설에는 어른들이 자주 이용하고 있다. 체육시설을 이용하거나 아니면 숲 체험원을 걷거나 아니면 둘레길을 따라 등산하고 있다.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어른들중 화장실을 찾는 사람(남 녀)들이 종종 있다. 화장실을 찾으면 숲체험원 입구에 있는 화장실까지 가야 한다. 너무 먼 거리다.”면서 “어린이들도 마찬가지다. 숲을 체험하다 화장실을 찾.. 2022. 12. 30.
영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창립, 빈곤퇴치 성평등 불평등해소 등 목표 “영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창립, 빈곤퇴치 성평등 불평등해소 등 목표” 전국적인 협회인 영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주길봉)가 12월 16일 청소년 수련관에서 창립식을 개최했다. 영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해 8월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권순태, 현 국립안동대학교 총장)와 설명회, 실무회의, 창립준비 간담회, 발기인 회의를 거쳐, 초대회장인 주길봉 회장(영천원환경대표)을 비롯해 강공만·박경수 부회장, 운영위원 10여명, 제초화 사무국장, 채광길 사무차장, 3개 분과(지속가능발전분과, 기후환경분과, 교육문화분과) 체제로 지역의 다양한 분야의 단체 및 주민들 7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창립식은 권순태 회장을 비롯한 영천시 경제환경산업국 양만열 국장, 김용태 영천시소방서장, 이춘우 경북도의원, 연규식.. 2022. 12. 30.
포은 선생 닮은 눈사람 “포은 선생 닮은 눈사람” 첫눈이 내린 21일 다음 날 오전 임고서원 포은유물관 앞에는 직원들이 만든 눈사람이 서 있는데, 눈사람은 얼굴이 둥글넓적하고 인자하게 생겨 마치 포은 정몽주 선생을 보는 것 같아 이곳을 방문한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기도 했다. 2022. 12.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