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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봉화)의 기적! 대한민국을 위로하다!- 생존자들, ‘발파소리’ 에 희망을 가졌고, 구조대원들이 든든했다. - - 윤석열 대통령 ‘기적같은 일’, ‘가슴이 뭉클하다’ 메시지 전해 - - 이.. 결국, 기적은 일어났고 봉화 금호광산 매몰 광부 2명이 221시간에 걸친 사투를 마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이철우 도지사는“경북에서의 기적이 우리 국민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지난달 26일 발생한 매몰 사고로 지하 190미터 수직갱도에 고립되었던 광부 2명이 사고 발생 221시간만인 4일 오후 11시 3분께 극적으로 구조됐다. 구조작업에는 천공기 12대와 탐지내시경 3대 그리고 음향탐지기까지 투입해 생명의 신호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으며 민관군 합동 연인원 1145명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땅속에서 이뤄지는 일이라 어렵고 또 어려운 상황들의 연속이었고 생명신호를 탐지하지 못했을 때 현장에서는 아쉬움의 탄식들이 나왔고 가족들의 속은 새까맣게 타들어 갔다. 사고발생 .. 2022. 11. 7.
경상북도의회, 2022년도 마지막 정례회 개회- 11.7일부터 12.21일까지 도정질문을 시작으로 행정사무감사, 내년도 예산안 심사, 민생 조례안 등을 처리하는 45일간의 대장정 돌입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의 2022년도 회기를 마무리하는 제2차 정례회가 11월 7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정례회는 도정질문을 시작으로 행정사무감사, 2023년도 경상북도 및 도교육청 예산안 심의, 민생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하며 45일간의 일정으로 12월 21일까지 진행된다. 11월 7일 개의되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창욱(봉화), 박창석(군위), 손희권(포항)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서 도정과 교육행정의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정책대안을 제시한다. 도정질문의 주요 내용으로는 박창욱 의원이‘경상북도 농축산물 가격안정 기금 설치 및 농업 현안’을, 박창석 의원은‘통합신공항 조기 추진 및 군위 대구편입’에 대해, 손희권 의원은‘대규모 자연재난 재발방지 대책’과 관련한 질의를 하며 도내 방송사를 통해 생.. 2022. 11. 7.
경북도, 2022년도 시군 농정평가 결과 발표- 안동시 종합1위로 영예의 대상 -- (최우수상) 상주시·청도군, (우수상) 영천시·경산시·의성군·예천군 경상북도는 지역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2년도 농정시책 추진실적을 평가한 결과, 안동시가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최우수 기관으로는 상주시와 청도군이, 우수기관은 영천시, 경산시, 의성군, 예천군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역점시책과 효율적 예산집행 등 주요 농정시책에 대한 전반적 점검․평가와 농업발전 기여도를 확인하기 위해 총 6개 분야 26개 지표에 대해 실시했다. 대상을 수상한 안동시는 청년창농, 농촌융복합산업 및 귀농귀촌 등 농업정책분야와 과수통합브랜드 출하 및 농식품산업지원 등 농식품유통 분야에서 탁월한 실적을 보였다. 특히, 특수시책분야에서 대마 재배농가 고부가제품화 등 신규시책 발굴과 스마트농산물유통저장기술개발,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등 대형 국비사업 공모유치 실적을 인정받아 대상을 .. 2022. 11. 7.
東京경북도민회 청년부 방문... 미래 든든한 후원자- 3~6일까지 안동, 경주 등 방문 -- 경북도 주요시책 홍보 -- 경북인의 정체성과 우수한 문화관광 홍보 - 경상북도는 3일부터 6일까지 도쿄 경북도민회 청년부 일행을 초청해 도의 주요시책을 설명하고 경북인의 정체성과 문화관광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번 초청사업은 재일본 도쿄도민회 청년부에게 잊혀져가는 모국과 고향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과 정체성을 심어주고 경북도와 국제협력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상일 도쿄도민회 청년부 부장을 비롯한 회원 10명은 3일 도청 방문을 시작으로 3박 4일의 일정에 들어갔다. 둘재 날인 4일에는 경북인의 정체성과 독립운동의 역사와 발자취를 돌아보는 경북독립운동기념관과 안동의 대표 특산품인 안동포타운을 견학했다. 이어 경주 아동보육시설인‘대자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향후 아동초청 등 보육시설과의 교류추진을 협의하는 등 원생들의 멘토 역할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다음날.. 2022. 11. 7.
경북생활개선회, 김장 나눔 및 쌀 소비 촉진 나서- 4일 김장 담그기 및 나눔으로 태풍피해 지역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 5일 바로마켓에서 쌀 소비 촉진 등 우리 농산물 우수성 홍보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에서 4일부터 5일까지 김장 나눔 행사와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11월 4일 농업기술원 농산물가공센터에서 생활개선회 도 임원과 23개시군 회장들이 정성스럽게 김장 김치를 담궜다. 이날 담근 김치 600포기는 올해 태풍 힌남노로 많은 피해를 입은 포항과 경주 농가에 전달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어 5일에는 대구 북구에 위치한 바로마켓 경북점에서 쌀 가격 하락과 소비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쳐 우리 쌀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이날 바로마켓에서 우리 농·축산물을 3만원 이상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선착순으로 쌀 또는 떡국 1kg을 무료로 증정했다. 특히, 최근 국내·외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탄소중립.. 2022. 11. 5.
경상북도의회 배한철 의장 및 도의원, 이태원 희생자 조문- 합동분향소 찾아 헌화와 묵념, 사고 희생자 명복 빌어 경상북도의회 배한철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11. 3일 도청 동락관 1층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고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지난 10.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불의의 대참사로 15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경상북도민 1명도 이번 사고의 희생자로 파악 됐다. 경북도의회는 안타까운 사고로 희생된 이들을 애도하기 위하여 의원 및 사무처 전직원들이 검은 리본을 패용 중이며, 청사에 조기를 게양하고 있다. 배한철 도의회 의장은 사고발생 직후 지난달 31일 합동분향소 조문에 이어 이날 전체 도의원과 함께 희생자들을 조문하면서 “도저히 상상할 수도 없고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 믿기 힘든 참사가 발생했다”며 “갑작스러운 참변으로 안타깝게 .. 2022. 1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