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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돌입 - 이달 20일부터 12월 19일까지 2개월간, 체납세 일제정리 - - 고액·상습체납자 강력 징수 -- 생계형 체납자 경제활동 지원 등 맞춤형 징수 - 경상북도는 시군과 합동으로 이달 20일부터 12월 19일까지 2개월간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펼친다. 경북도의 9월말 기준 이월체납액은 1,196억원으로 연말까지 427억원 이상을 정리해 올해 체납액 정리목표를 달성하고 다음연도 이월액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경북도는 이번 일제정리기간에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시군에서는 부단체장을 부단장으로 하는 ‘지방세 체납정리단’을 구성해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모든 체납자에 대해 획일화된 체납처분이 아닌 고액 체납자과 소액체납자, 납세태만과 담세력 부족 체납자로 분류해 맞춤형 체납 징수활동을 추진한다. 체납세액 고지서 일괄 발송을 시작으로 체납자 전국 재산조회, 재산압류 및 압류재산 공매 등 체납처분과 인·허가 등 각.. 2022. 10. 22.
에코프로EM, 포항에서 전기차 100만대분 양극재 생산- CAM7 공장 준공.. CAM6와 함께 양극재 9만톤 생산체제 구축 -- 경북도, ‘사용 후 배터리 글로벌 혁신특구’ 추진 -- 포항을 세계 이차전지 소.. 에코프로그룹이 에코프로이엠을 앞세워 포항에서 이차전지 소재 밸류체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이장식 포항시 부시장, 도의원 및 주민대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코프로EM*은 포항 영일만4 일반산단 에코배터리 포항캠퍼스**에서 지난해 10월 착공한 CAM7 공장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 에코프로EM : 에코프로비엠과 삼성SDI가 60대 40으로 출자해 설립한 합작법인 ** 에코배터리 포항캠퍼스 : 에코프로그룹이 영일만4산업단지에 조성중인 배터리 복합단지 영일만4 일반산단내 6만1,020㎡ 부지에 준공된 CAM7 공장은 하이니켈계 양극재를 연간 5.4만톤(전기차 60만대분)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 2022. 10. 22.
한국전쟁전후 영천민간인희생자 합동위령제 “한국전쟁전후 영천민간인희생자 합동위령제” 제13회 한국전쟁전후 영천민간인희생자 합동위령제가 15일 오전 임고강변공원내 한국전쟁전후 민간인희생자 위령탑 공원에서 최기문 시장, 하기태 의장과 시의원, 이영수 민주당영천청도지역위원장, 이춘우 윤승오 도의원 및 각 시군 유족회장 등 1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만덕 영천유족회장은 “2020년 5월 과거사법이 국회 본희의 통과됐으나 이 법안엔 배 보상법이 빠져 반 토막 법안이 되었다. 현재 국회에서는 과거사법 재개정안이 다수의 의원이 대표 발의되어 행안위 1소위원회에 상정되어 여 야당의 심의를 기다리고 있다. 이만희 국회의원은이번에 꼭 통과되도록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면서 “유가족 여러분 우리는 70여년을 참고 기다려 왔다. 끝까지 힘과 용기를 .. 2022. 10. 21.
김문수 발언 지역에선 지지 “김문수 발언 지역에선 지지” o...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전 경기지사, 영천초등 52회 졸업)의 국정감사 증인으로 나서 발언한 내용을 두고 지역에서도 왈가왈부. 김문수 위원장은 국회 환경노동위의 경사노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의 질문에 “문재인 전 대통령은 신영복 선생을 가장 존경하는 한국 사상가라고 했는데, 신영복을 존경하면 확실하게 김일성 주의자”라고 답한 것을 두고 지역에서는 “할 말을 했다. 이제까지 속에 담아둔 것을 시원하게 대변해 주었다. 정말 신념이 확실한 사람이다.”면서 “아마 김문수 위원장은 70년 80년 최고의 노동운동가였기에 그 분야 사람들을 잘 알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객관성 있는 말이다.”며 등등의 김 위원장 발언에 대해 지지하는 시민들이 많.. 2022. 10. 21.
영동교 위에도 인산인해 영동교 위에도 인산인해 문화예술축제 마지막날 밤 왕평가요제를 보러 나온 시민들이 둔치 주무대를 벗어나 영동교 위에서도 지켜보고 있는데, 지켜보는 인파가 인산인해일 정도다. 다리위 모습은 음식을 준비해 나온 시민들, 온가족이 함께 온 시민들, 할아버지에서 손자 손녀까지 나온 시민들 등 다양한 사람들이 축제를 즐겼다. 2022. 10. 21.
왕평가요의 밤, 불꽃놀이 “왕평가요의 밤, 불꽃놀이” 16일 밤, 문화예술축제 마지막인 제26회 왕평가요제가 끝나자 시내에서는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왕평가요의 밤을 장식하는 것처럼 화려한 불꽃들이 밤 하늘을 비추며 일제강점기에 항거한 왕평 선생의 예술을 불꽃으로 더욱 승화시키고 있는 것 같다. 2022. 1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