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3797 이우청 의원 대표발의 ‘미래자동차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상임위 통과- 이 의원 “미래자동차산업을 경북의 주력산업으로 만들겠다”고 밝혀 -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이우청 의원(김천2, 국민의힘)이 대표발의 한 「경상북도 미래자동차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6일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대표발의 한 이 의원은 “미래자동차산업을 경북의 지역 먹거리로 만들고자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 환경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이번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 주요내용은 △미래자동차산업 육성계획(안 제5조) △ 지원사업 및 사업지원 대상(안 제6조 및 안 제7조) △위탁 및 사업비 지원(안 제9조 및 안 제10조)으로 구성됐다. 미래자동차산업은 자율주행자동차 관련 산업, 환경친화적 자동차 관련 산업, 자동차 소재ㆍ부품 관련 산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9년 ‘미래자동차 산업 발전 전략(2019년 정부 관계부처 합.. 2022. 10. 11. 남영숙 도의원, 학교급식관계 교직원 근무환경 개선 추진- 관련 조례안 대표발의, 조리실 내 충분한 공기정화시설 설치 명문화 -- 학교급식점검단 설치, 도내 농수산물 우선 제공 등 규정 - 경상북도의회 남영숙 농수산위원장(상주, 국민의힘)은 학교급식관계 교직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도내 학교에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해「경상북도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급식공급업자에 대한 점검체계 마련 △학교급식점검단 설치 △안전한 식재료 공동구매 △유전자변형식품 사용 자제 등을 규정하였다. 이와 함께 특히 최근 폐암유발 논란이 되고 있는 학교급식 조리실 공기 질 개선에 관하여 명시하고, 관계 교직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학교급식관계 교직원들은 고온에서 기름으로 튀김이나 볶음, 구이를 조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 가스를 들이마시는데, 국제암연구소(IARC)는 이 같은 조리흄(Cooking fume)을 심각.. 2022. 10. 11. 노성환 도의원, 과수화상병 등 병해충 발생 대응 고도화를 위한 조례안 대표발의- 관련조례 전부개정 통해 예찰ㆍ방제단 운영 내실화 등 도모 경상북도의회 노성환 의원(고령, 국민의힘)은 농작물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하여 농작물 병해충 예찰 및 방제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경상북도 농작물 병해충 예찰ㆍ방제단 구성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병해충 예찰ㆍ방제단 설치 △예찰ㆍ방제계획 수립 △손실보상금의 지급 및 손실보상금평가단 △예산지원과 전문인력 활용 등을 규정하였다. 지난해 경북에서도 12농가에서 약 68ha의 과수화상병 피해가 발생하였다. 꽃, 가지, 줄기, 과일 등이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변하고 말라죽게 되는 과수화상병은 일단 감염되면 치료나 방제 약이 없어 반경 100m 이내의 과일나무들은 뿌리째 뽑아서 태운 뒤 땅에 묻는 방식으로 폐기해야 한다. 사실상 과수원을 폐원해야 하는 상황에 직.. 2022. 10. 11. 경북도, 품종 권리 확보를 위한 첫걸음 내딛다!- 경북농업기술원 육성한 갈색양송이버섯 ‘단석 1호’, 기능성과 맛 뛰어나 -- 베트남 현지에서 선호도 높아... 베트남 품종보호 출원으로 권리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신규 버섯시장으로 떠오르는 베트남에서 자체 육성한 갈색양송이버섯 신품종에 대한 품종보호출원을 실시했다. 이번 품종보호출원은 개발된 갈색양송이버섯을 수출할 때 현지에서 무단복제를 할 경우 수출시장에 막대한 타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 진행했다. 한편, 갈색양송이버섯 ‘단석1호’는 고유의 향기가 있어 외국에서 선호되는 품종으로 흰색양송이버섯에 비해 폴리페놀 함량이 11% 높아 항산화성이 우수하고 저장기간은 10일 정도 더 길다. 또 표면이 단단해 해운 수송과 현지 유통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육질이 단단하여 식감이 우수한 특성이 있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갈색양송이버섯 신품종 ‘단석1호’를 경주 지역을 중심으로 보급하고, ‘초코송이버섯’이라는 이름으로 브랜드.. 2022. 10. 11. 가을철 안전한 산행, 체력안배와 지정 등산로 이용해야 - 산악안전사고의 40%가 가을철에 발생, 가을 산행 안전사고 주의 -- 등산화등 안전장비 착용 후 산행! 음주산행 NO! - 경상북도는 가을철을 맞아 등산객 증가로 인한 산악 안전사고가 늘어나면서 사고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달 25일 영덕 강구면 고불봉에서 70대 남성이 무리한 산행으로 인한 심정지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된 바 있다. 또 지난 3일에는 안동 송현동 야산에서 20대 여성이 등산 중에 길을 잃어 119구조대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되기도 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3년간 도내 계절별 산악사고 인원을 분석한 결과 가을철(9~11월)이 648명으로, 봄(369명), 여름(440명), 겨울(261명)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나타났다. 올해 들어 9월까지 총 1100건의 산악사고가 발생했다. 이중 실족, 추락 등 사고에 따른 부상이 452건(41.1%)으로 가장 많.. 2022. 10. 11. 경북도,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특별상 수상-도민행복대학, 광역 단위 평생학습대학 플랫폼 구축 공로 인정--명예도민학사과정 20개 캠퍼스․석사과정 권역별 4개 캠퍼스, 2175명 참여 경상북도는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제19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시상식에서‘특별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은 평생학습 저변확대에 기여한 성인교육자 및 평생교육 특화사업을 선정하는 전국 단위 가장 큰 평생교육 분야 공모전으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다. 경북도는 지역 대학을 연계해 체계적인 평생학습대학 플랫폼으로 지난해부터 운영한 ‘경북도민행복대학’이 광역지자체로서는 최초로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평생교육사업 부문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명예도민학사과정으로 20개의 캠퍼스, 4개의 석사과정 대학캠퍼스를 19개 시군과 도 내 12개 대학이 연계운영 중이며, 도민 1065명이 재학 중이다. 지난해 800명이 명예도민학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한층 .. 2022. 10. 11. 이전 1 ··· 330 331 332 333 334 335 336 ··· 56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