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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고가족 내 고장 문화탐방 실시 임고가족 내 고장 문화탐방 실시 임고초등학교(교장 강석종)는 10월 15일 ‘가족과 함께하는 내 고장 문화탐방’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본교 졸업생 이종문 교수(계명대 사범대학 한문교육학과)의 재능기부로 2013년부터 이어져 온 임고초등학교의 특색교육 사업이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지난 2년간 운영을 하지 못했지만, 코로나19 재유행이 안정화되며 다시금 시행을 하게 된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학생 학부모 및 교직원 총 22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탐방에서는 지역 문화재인 임고서원과 우리 고장의 인근 지역인 경주에 있는 옥산서원, 흥덕왕릉을 둘러보았다. 먼저 경주에 가기 전, 지역 문화재인 임고서원을 방문하였다. 임고초등학교와 가까운 거리에 있지만 사실 임고서원이 어떤 곳인지 모르는 학생들이 많았다. 다.. 2022. 11. 8.
영천여고, 학부모 함께 미래학교 설계 영천여고, 학부모 함께 미래학교 설계 영천여자고등학교(교장 신덕섭)는 2021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선정되어 전통을 담은 미래 교육공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부모를 대상으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이해도 향상을 위해 10월 21일 경주 일대를 탐방하였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40년 이상 노후학교를 개선하여 개별 학생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다양성 기반 교육, 종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배양하는 창의 융합 교육, 타인과 협력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함양하는 시민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학교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첨단 기자재를 구비한 교무학사 및 수업을 운영하며 2024년 도입될 고교학점제에 대비한 유연하고 복합적인 학교 공간혁신을 시행한다. 이번 .. 2022. 11. 7.
공공배달앱, 경북 제철 과일과 식재료도 팔아요- 경북도, 공공배달앱 활용 상생형 지역농산물 유통플랫폼 구축․운영-- 신선농산물 주문·배송을 위한「먹깨비」,「대구로」로컬푸드관 오픈 경상북도는 지역 농특산물을 대구 경북지역의 일반 소비자뿐만 아니라 가맹점(식당) 등에 편리하게 공급하기 위해 공공배달앱인「먹깨비」와「대구로」를 활용한 농산물 유통플랫폼을 구축하고, 농산물 주문·배송 서비스를 지난 8월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공공배달앱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가맹점이 1000곳 이상인 포항과 구미, 지역 농산물의 주소비처인 대구 등 대량소비 시장을 우선 시범운영 지역으로 선정했다. 경북은 포항 산림조합과 구미 무을농협, 대구는 칠곡 팜플래닛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대구지역 공공배달앱‘대구로’를 통한 1개월간의 시범운영 결과 1472건의 주문이 접수돼 앞으로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취급품목으로는 사과, 샤인머스켓, 버섯, 양파, 쌀 등 약 30여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2022. 11. 7.
경북도, 전국 최초「작은 대화로 세상 바꾸는 대화기부운동」출범- 4일 개인대학단체기업 기부자 한 자리에 모여 대화기부 서약출범식 가져 - -현금복지에서 마음복지로 복지 틀의 .. 경상북도는 ‘작은 대화로 세상을 바꾸다’라는 슬로건으로 전국 최초로 외로움 극복을 위한 대화기부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히고 지난 4일 도청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대화기부운동은 작은 대화를 통해서 대화 요청자는 본인의 얘기를 전달하며 대화 기부자의 관심과 조언으로 위안을 받으며 치유로 이어지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경북 대화기부운동’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리고 범도민적 인식 공유를 위해 마련됐으며 개인기부자, 지역대학, 단체, 기업, 일반도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사업 경과보고, 대화기부대표자 서약, 특강 순으로 진행됐으며, 출범식 이후에는 도민 대상의 대화기부 챌린지 운동을 시작으로 대화기부운동을 전 국민 운동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세계 10대 경제대국이지만.. 2022. 11. 7.
경북(봉화)의 기적! 대한민국을 위로하다!- 생존자들, ‘발파소리’ 에 희망을 가졌고, 구조대원들이 든든했다. - - 윤석열 대통령 ‘기적같은 일’, ‘가슴이 뭉클하다’ 메시지 전해 - - 이.. 결국, 기적은 일어났고 봉화 금호광산 매몰 광부 2명이 221시간에 걸친 사투를 마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이철우 도지사는“경북에서의 기적이 우리 국민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지난달 26일 발생한 매몰 사고로 지하 190미터 수직갱도에 고립되었던 광부 2명이 사고 발생 221시간만인 4일 오후 11시 3분께 극적으로 구조됐다. 구조작업에는 천공기 12대와 탐지내시경 3대 그리고 음향탐지기까지 투입해 생명의 신호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으며 민관군 합동 연인원 1145명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땅속에서 이뤄지는 일이라 어렵고 또 어려운 상황들의 연속이었고 생명신호를 탐지하지 못했을 때 현장에서는 아쉬움의 탄식들이 나왔고 가족들의 속은 새까맣게 타들어 갔다. 사고발생 .. 2022. 11. 7.
경상북도의회, 2022년도 마지막 정례회 개회- 11.7일부터 12.21일까지 도정질문을 시작으로 행정사무감사, 내년도 예산안 심사, 민생 조례안 등을 처리하는 45일간의 대장정 돌입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의 2022년도 회기를 마무리하는 제2차 정례회가 11월 7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정례회는 도정질문을 시작으로 행정사무감사, 2023년도 경상북도 및 도교육청 예산안 심의, 민생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하며 45일간의 일정으로 12월 21일까지 진행된다. 11월 7일 개의되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창욱(봉화), 박창석(군위), 손희권(포항)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서 도정과 교육행정의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정책대안을 제시한다. 도정질문의 주요 내용으로는 박창욱 의원이‘경상북도 농축산물 가격안정 기금 설치 및 농업 현안’을, 박창석 의원은‘통합신공항 조기 추진 및 군위 대구편입’에 대해, 손희권 의원은‘대규모 자연재난 재발방지 대책’과 관련한 질의를 하며 도내 방송사를 통해 생.. 2022. 1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