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3797 청년이 살기 좋은 영천… 영천청년센터 개소 청년대상 상담소 운영 청년이 살기 좋은 영천… 영천청년센터 개소 청년대상 상담소 운영 영천시는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고 청년들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8월 26일 영천청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한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이춘우·윤승오 경북도의원, 청년정책참여단, 지역 청년 등 50여 명이 참석해 영천청년센터의 출발을 축하했다. 투썸플레이스 영천시청점 4층에 조성된 영천청년센터는 면적 334㎡에 경상북도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비 1억원이 투입되어 이달에 완공됐다. 영천청년센터는 다양한 청년 참여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코로나19 및 취업문제 등으로 힘든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상담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청년창업가들의 창업 아이템을 진열.. 2022. 9. 5. 선원포럼, 대구 군부대 유치에 힘 "선원포럼, 대구 군부대 유치에 힘“ o...정민식 선원포럼 회장은 대구시 군부대 이전에 영천시도 빠른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것을 강조. 정민식 회장은 “대구시가 대구시내 주둔 군부대를 모두 대구시 밖으로 이전하려고 한다. 대표적인 것이 제2작전사령부와 제50보병사단 등 4개다.”면서 “타 자치단체에서는 이를 유치하려고 홍준표 대구시장을 면담하는 등 영천시 보다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 같다. 영천시도 빨리 대책을 세워 대구시와 세밀한 접촉을 가져야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뜻을 모아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시민들이 원하는지를 지역신문에서 공청회 등을 개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본지와 통화에서 강조. 정민식 회장은 이를 위해 “지역 2곳 신문사가 공동으로 공청회를 개최하고 시민들.. 2022. 9. 5. 추석 10일 앞으로, 코로나19 이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장으로 나와 “추석 10일 앞으로, 코로나19 이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장으로 나와” 추석이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추석 앞두고 전통적으로 널리 알려진 영천공설시장을 찾았다. 영천공설시장엔 전국에서 모여드는 장꾼들로 시끌벅적하고 발 디딜 틈이 없었으나 이제는 예년에 비해 찾는 사람들이 줄어들었다. 줄어든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의 이유가 있으나 주 고객인 고령층의 감소와 1인 세대 증가 등을 꼽고 있다. 안팎으로 다양한 이유가 있으나 그래도 공설시장 상인들은 여전히 추석을 기다리며 대목장을 준비하고 있다. 추석 앞둔 8월 27일과 22일 장날 표정은 예년 같지는 않지만 여전히 저렴함과 덤으로 주는 넉넉한 인심은 살아있었다.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코로나19 이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장에 나와 제수용품 장만 등을 위.. 2022. 9. 5. 스포츠센터 샤워 후 용품 제자리로 스포츠센터 샤워 후 용품 제자리로 o...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샤워실에 학수고대하던 드라이기 등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회원들이 대 환영. 이는 코로나19가 발생하자 2020년 3월부터 스포츠센터가 문을 닫고 장기간 휴관, 휴관 후 대 오픈했는데, 재오픈 당시 드라이기, 선풍기, 로션, 비누, 치약 등 샤워 전후 필수품이 모두 사라지고 샤워실에는 물만 제공. 이 바람에 수년간 다닌 단골 회원들도 불만을 표하며 장기간 출입을 삼가, 일부 회원들은 계속 이용했으나 샤워후 필수품이 없어 그때그때 불만을 표시. 심지어 일부 회원들은 “비누와 드라이기 등이 코로나19 전염과 무슨 역학적인 관계가 있나” “시내 사설 운영하는 사우나 등에는 아무런 상관없이 다 사용하고 있다.” 등으로 언론에 불만을 표하며 보도를 요.. 2022. 9. 5. 흉물단지 중앙분리대, 사고 예방 위해서나 시내 도로 모두 40km 미만-간판 새롭게 디자인한 상가 이미지에 비해 너무 노후 “흉물단지 중앙분리대, 사고 예방 위해서나 시내 도로 모두 40km 미만” “간판 새롭게 디자인한 상가 이미지에 비해 너무 노후” 시내 중심가 도로에 중앙분리대(도로 횡단 금지 휀스)를 모두 설치했으나 이제는 흉물로 전락했다는 인근 주민들의 말처럼 중앙분리대에 대한 새로운 정책이 필요하다. 이는 올 6월부터 영천시청로타리에서 서문로타리 구간에 있는 상가들 사이에서 대두된 이야기다. 이들은 당시 이 구간 상가에 간판을 모두 새롭게 영천시에서 교체했는데, 교체중이거나 교체 후 상인들은 “간판이 일률적이며 디자인이 세련되어 도시가 살아나는 것 같으며, 상가도 활성화 되는 기분이다.”면서 “이번 기회에 도로중앙에 있는 중앙분리대를 철거하는 방안을 생각했으면 좋겠다. 사고 예방을 위해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22. 9. 5. 우로지 자연숲 메타세콰이아 길 새롭게 탄생하다 경관조명 공사 조성 완료 우로지 자연숲 메타세콰이아 길 새롭게 탄생하다 경관조명 공사 조성 완료 영천시는 8월 22일 언하공단 완충녹지를 활용해 2021년 조성된 우로지 자연숲 메타세콰이아 길에 경관조명 사업을 마무리했다.기존의 우로지 자연숲 메타세콰이아 길은 가로등 외에 특별한 조명이 없는 단조로운 산책로였으나 올해 사업비 3억 2900만으로 6월 16일 경관조명 공사를 시작했다. 총 길이 560m의 메타세콰이아 산책길은 ‘나의 마음속으로 걷는 길’이라는 주제로 나무 사이사이에 스텝등 108개, 수목투사등 142개를 설치해 운치 있는 경관을 자아냈다. 치유 숲 광장에는 숲을 연상시키는 꽃·곤충등과 영천의 상징 별 그림이 새겨진 필름을 조명에 넣어 바닥에 비추는 ‘고보 조명’을 활용해 다채로운 색감의 이미지로 영천을 알리는 메시.. 2022. 9. 5. 이전 1 ··· 344 345 346 347 348 349 350 ··· 56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