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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최고장인 정병진씨, 2022년 대한민국명장 선정- 인쇄․출판 직종에서 대한민국 최고기술 인정받아 -- 경상북도 최고장인, 3년 연속 대한민국명장에 선정 고용노동부의 2022년 대한민국 우수 숙련기술인 선정에서 경상북도 최고장인 정병진 씨(49세, 경산)가 인쇄․출판 직종에서 숙련기술인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명장에 선정됐다. * 대한민국명장: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기술자 ** 경상북도 최고장인 46명 중 4명이 대한민국명장으로 선정 1991년 한국조폐공사에 입사한 정병진 명장은 30년간 유가증권 인쇄 분야에 근무하면서 보안기술이 적용된 특수 인쇄분야에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기술전수를 위해 사내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특히, 유가증권 위변조 방지를 위해 인쇄기 잉크 칸막이 특허 취득, 공정 품질개선 30여건, 사내 품질분임조 활동을 통해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대통령상 5회 수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정병진 명장은 국가.. 2022. 9. 1.
2022 세계유산축전 : 경북 안동․영주...3일 개막- 안동․영주시 세계유산 일원에서 3∼25일 개최 -- 이동하는 유산(World Heritage in Transit) -- 세계유산의 가치를 전 국민과 향유 - 이달 3일부터 25일까지 23일간 안동과 영주 소재 유네스코 세계유산 6곳*에서 「2022 세계유산축전: 경상북도 안동․영주」이 개최된다. *하회마을, 도산서원, 병산서원, 봉정사, 소수서원, 부석사 세계유산축전은 국내 유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세계유산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향유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이다. 세계유산 보유 지자체에서 열리며 경북은 첫 회부터 3년 연속으로 개최지로 선정됐다. 올해 행사는 ‘이동하는 세계유산(World Heritage in Transit)’이라는 주제로 문화재청·경북도·안동시·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며, 9월 경북, 10월 수원 화성과 제주 순으로 진행된다. 이달 3일 영주 소수서원에서 ‘세.. 2022. 9. 1.
경북도,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1만원 추가 지급 - 9월 1일부터 도내 취약계층 대상 -- 문화누리카드 1인당 연간지원액 10만원 → 11만원으로 -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대표이사 이희범)은 9월 1일부터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1인당 연간 지원금이 기존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1만원 증액한다고 밝혔다. 1인당 10만원이었던 지원금을 11만원으로 증액한 것은 지난 7월 고물가부담 경감을 위한 민생안정 방안 중 하나로, 취약계층 문화생활에 대한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결정됐다. 올해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한 이용자는 9월 1일부터 발급한 문화누리카드에 1만원이 추가 충전된다. 올해 카드를 발급받지 않은 대상자의 경우 9월 1일 오후 6시 이후 온라인, 모바일앱, 주민센터를 통해 11만원으로 충전해 발급받을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지원 사업은 2006년도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 2022. 9. 1.
경북도, 고졸청년 성공시대...어업현장에서 실현한다- 30일 해양수산분야 경북도 자체 신규시책 보고회 가져 -- 경북 마린보이 프로젝트 등 다양한 시책 제안 -- 제안된 신규시책 2023년 도 예산.. 경상북도는 내년 예산편성을 앞두고 지난 30일 ‘2023년도 해양수산 분야 신규시책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에서 제안된 도 자체 신규 사업들은 내년도 예산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을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경북 마린보이(Marine Boy)프로젝트’가 단연 눈길을 끌었다. 이 프로젝트는 고령화로 쇠락해가는 어업을 살리고 고졸청년들이 어업현장에서 성공시대를 실현시키기 위해 제안됐다. 이는 도와 시군이 유휴 어선을 매입해 청년들에게 싼값에 3년간 임대해주고, 청년 어부촌을 조성해 주거문제를 해결해 줄 뿐 아니라 이들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는 멘토링사업 및 문화바우처 지원도 병행하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처음인 이 사업은 벌써부터 시군의 관심이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해양과학고등학교 졸업생 등을 대.. 2022. 9. 1.
박규탁 도의원, 「경상북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안」발의- 경북도, 기후위기 대응 방안 제시로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에 앞장!- 경상북도의회 박규탁 의원(비례)은 지난 8월 25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 등을 내용으로 하는「경상북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범지구적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것을 경상북도 탄소중립 비전으로 하고,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2018년 대비 40% 감축하도록 설정해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포함하도록 했다. 또한,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을 위한 주요 정책 및 계획과 그 시행에 관한 사항을 심의ㆍ의결하는 경상북도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설치하고,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 신ㆍ재생에너지 전환, 녹색건축물 확대, 녹색.. 2022. 9. 1.
이동업 도의원, 「경상북도 하천살리기운동 지원 조례안」대표발의하천의 수질오염 감시 및 보전활동 등 하천살리기운동 지원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경북도의회 이동업 의원(포항)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하천살리기운동 지원 조례안」이 지난 25일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하천 및 호소 등에서의 수질오염 감시와 정화활동, 연구·조사 활동 등을 수행하는 민간단체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주요 골자로 하며, ▲하천살리기운동 지원에 대한 목표·방향·홍보 및 재원조달방안 등이 포함된 지원계획 수립 ▲하천살리기운동 지원사업 ▲위원회의 설치 및 기능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21년 12월 기준, 경상북도 내에는 6개의 국가하천과 359개의 지방하천 등 총 365개에 달하는 하천이 흐르고 있다. 그중 낙동강·금호강·내성천 등 5개의 국가하천과 261개의 지방하천은 낙동강수계, 석천·금계천 등 5개의 지방하천은 금.. 2022. 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