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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50사단, 2022년 호국훈련 예고- 오는 10월 26일(수) ~ 27일(목)까지 대구ㆍ경북 일원에서 실시 -- 주ㆍ야 실제 병력 기동훈련에 따른 지역주민들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 부탁 육군 50보병사단은, 오는 10월 26일(수)부터 10월 27일(목)까지 대구와경북 일원에서 2022년 호국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우리 군의 야외기동훈련으로, 군사대비태세 유지와 합동작전 수행능력 향상, 임무수행능력을 숙달에 중점을 두고 시행합니다. 또한,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전력이 참가하여 상호 운용성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훈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실적적인 훈련을 위해 주·야 실제 병력 및 장비의 이동이 계획되어 있으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주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대구와 경북을 수호하는 가장 강한 힘인 50사단은 지역방위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2022. 10. 26.
경북도, 유관기관과 소나무재선충병 대응 위해협력- 2022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지역협의회 개최 - 경상북도는 24일 재선충병으로부터 소나무를 지키기 위해 유관기관과 방제전략을 공유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지역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내년 3월까지 시행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시기에 맞춰 피해현황 및 방제대책을 공유하고 유관기관과 공동 대응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산림청, 50사단, 경북경찰청, 한국전력공사, 국립공원공단,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임업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시·군 산림부서장 등 총 2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는 경북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대책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포항시, 안동시의 방제대책 발표와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 분석과 방제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전반에 대한 토론과 기관별 당부사항 등으로 진행됐다. 한.. 2022. 10. 25.
원익큐엔씨, 반도체용 쿼츠웨어 제조시설 신공장 기공식 - 구미 국가산업5단지 2만5500평 부지, - 국내복귀제도 통한 1200억원 투자, 92명 고용 -- K-반도체 공급기지 구미, 반도체특화단지 지정 기..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24일 원익큐엔씨 구미공장 건설현장에서 반도체용 쿼츠웨어 제조시설 투자를 위한 신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기공식에는 이달희 경제부지사와 김장호 구미시장, 구자근 국회의원, 백홍주 원익큐엔씨 대표이사, 도의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구미 국가산업5단지 내 현장에서 사업경과 보고, 안전기원제, 시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원익큐엔씨는 첨단산업을 통한 국내 복귀기업으로 올해부터 2025년까지 3년에 걸쳐 120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진행해 92명의 직원을 직접고용한다. 또 2030년까지 24개 외주업체를 포함하여 250여명의 추가 고용이 이뤄 질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983년 구미에 설립된 원익큐엔씨는 향토기업으로, 반도체 및 디스플.. 2022. 10. 25.
경북도, 신종 감염병 대비 모의훈련 실시- 도내 35개 기관,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 합동 훈련 실시 --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발생 모의훈련으로 위기관리 초동대응 경상북도는 24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새로운 감염병 위기를 대비하기 위해 도내 감염병 대응 관계기관(시군 보건소, 소방․경찰,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3개 의료원 등) 35개소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신종 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금까지 국내 인체감염 사례는 없었지만, 사람에게 전파 가능성이 있는 조류인플루엔자(AI)의 대유행 상황을 가정해 실무중심의 훈련으로 기관별 협력체계를 통해 위기관리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했다. 조류 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 󰋼 (정 의)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의 인체 감염예 의한 급성호흡기감염병으로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제1급 감염병으로 분류 󰋼 (주요증상) 결막염, 발열, 기침, 인후통 등의 일반적 인플루엔자 유.. 2022. 10. 25.
경북농기원, 포도 바이러스 무병묘 생산 기술개발- 농가선호 포도품종의 무병묘 생산 원천기술과 무병원종 확보 성공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농가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높은 껍질째 먹는 포도 품종의 무병원종을 생산하는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이 포도 품종의 품질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포도에 영향을 주는 바이러스는 대목․접수에 의한 이차감염이 주원인이며 생산량 감소(20~40%), 당도저하(2~5°브릭스), 착색불량, 기형과 발생 등 품질저하의 요인이 되고 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나무는 농약살포로 방제가 어렵고 바이러스 무병묘 재배와 이차감염에 대한 철저한 예방이 중요하다. 농업기술원은 이러한 상황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바이러스 무병묘 생산을 위한 열처리실, 조직배양실, 순화실, 육묘온실 등을 갖추고 재배농가 선호품종의 무병원종 생산에 성공했다. 이는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IPET) 공동연구 .. 2022. 10. 25.
제16회 백신애 문학제… 정광모·신준영 수상 문학상 및 창작기금 시상식 제16회 백신애 문학제… 정광모·신준영 수상 문학상 및 창작기금 시상식 백신애기념사업회(회장 김종식)는 10월 22일 오후 2시 영천시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제16회 백신애 문학제를 개최한다. 백신애 문학상과 창작기금을 시상하는 한편, 백신애 작품을 재조명하는 심포지엄과 향후 행사 운영방향을 논하는 간담회도 가진다. 백신애는 경북 영천 출신으로 일제강점기 가부장적 가족제도와 조혼의 폐단을 비판하고, 식민지 조선의 억압받는 민중들의 고통스러운 삶을 소설 속에 적나라하게 그려낸 대구·경북 최초의 여류작가다. 백신애 문학상은 등단 5년에서 15년 사이의 작가들이 2021년에 발간한 창작집을 대상으로 심사하여 올해는 소설가 정광모(부산) 씨의 소설집 ‘유토피아로 가는 네 번째 방법’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또 .. 2022.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