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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원·신보기금, 6·25전쟁 희귀 사진전 호국원·신보기금, 6·25전쟁 희귀 사진전 국립영천호국원(원장 이상순)은 대구시 동구 혁신도시에 위치한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과 협업을 통해 ‘찾아가는 6·25전쟁 희귀 사진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진전은 국가기록원에서 제공받아 영천호국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6·25전쟁 관련 희귀 사진 액자 35점을 신용보증기금 1층 로비에서 2022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8월22일부터 26일까지 전시했다. 희귀 사진을 통해 6·25전쟁의 비극과 참상을 간접적으로 체험함으로써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고 참전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짐으로써 나라사랑 정신과 안보의식 고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 8. 31.
경북도, 문화와 예술로 풀어낸 농기계 안전교육 실시-농민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농기계 사고 예방에 큰 효과 기대--올해 4개시군 도내농업인 400명대상 안전문화교육 시행 예정 경상북도는 29일 칠곡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지도자,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기계 안전문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농기계 안전문화교육은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안전의식 부재로 인해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끼임 사고, 감김 사고, 농기계 교통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안전교육에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목한 마당극(심청전), 토크와 노래교실 등 다채롭게 구성했다. 또 공연 후에는 칠곡소방서 전문소방관이 농기계 사고 유형 및 안전 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했다. 경북도는 2019년부터 도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농기계 안전문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6개 시군(포항,.. 2022. 8. 31.
경북농업기계119 운영, 신속 해결로 농업인 불편 제로- 29일 경북농업기계긴급수리 119콜센터 발대식 -- 농업기계 정비·수리 서비스를 위한 농업기계 119콜센터 개설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29일 지역 농가의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불편사항을 덜어주기 위한 통합전화를 개설해 농업인들의 영농활동을 지원하는 ‘경북농업기계긴급수리 119콜센터’발대식을 가졌다. 최근 신규 농업인 증가로 농업기계 사용방법 미숙지, 농촌 고령화 등 농업기계 고장으로 생기는 불편 사항을 전화 상담을 통해 먼저 해결하고, 이후 현장출동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도내 문경, 칠곡, 예천 3개 시군농업기술센터에 대해 우선 시범운영을 시행해 농업인이 농기계 사용 중 고장발생, 조작방법 미숙지 등으로 인한 불편사항을 접수해 상담하고 출동하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단, 장기간 고장으로 인해 방치돼 있거나 사용하지 않은 농업기계는 접수대상이 되지 않는다. 각 지역별 대표번호(문경 ☎553-8502, .. 2022. 8. 30.
경북도, 추석맞이 전통시장 수산물 할인행사 개최 - 할인쿠폰 받아 수산물 사고 온누리상품권 환급받자 - 경상북도는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4곳에서 9월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전통시장 수산물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주 성동‧중앙시장, 영덕시장, 울진 죽변시장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 해당 시장의 지정 부스를 방문하면 최대 1만원의 할인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받은 할인쿠폰은 참여점포 팻말이 표시된 곳에서 국내산 수산물 및 가공품 구입 시 사용할 수 있다. 할인쿠폰으로 수산물을 구매 후 받은 영수증을 다시 지정 부스에 가지고 가면 또 다른 혜택이 주어진다. 구매영수증의 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행사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타 지역에서 방문한 관광객들도 신분증만 소지하고 있다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할인.. 2022. 8. 30.
경북도, 제112주년 경술국치일 추념행사 개최- 29일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서 추념식 -- 국권피탈의 뼈아픈 역사 잊지 않고 가슴 속 깊이 새겨 - 경상북도는 29. 오전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대강당에서 제112주년 경술국치일* 추념행사를 개최했다. * 우리 역사에서 처음으로 민족의 정통성을 훼손당한 국가와 민족의 치욕적 역사로써 1910년 경술년에 일어난 나라의 치욕 이날 행사에는 도내 광복회원들을 비롯해 박세은 경북도 사회복지과장, 김덕석 경북북부보훈지청장, 정진영 안동시 사회복지과장, 보훈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추모벽 참배, 식전공연, 국민의례, 약사보고, 추념사, 독립군가 제창, 만세삼창 등으로 진행됐다. 민족의 국권을 일제에 빼앗긴 아픈 역사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며, 도민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세은 사회복지과장은 추념사에서 “경술국치일은 일제에 의해 우리의 국권을 빼앗.. 2022. 8. 30.
경북도, 맞벌이 가정 아픈 아이 병원동행서비스 시작 - 도청 신도시 내 만 4세 이상 초등학생까지, 9월부터 본격 시행 - - 아픈 아이 긴급 돌봄 시범사업 -- 핵심 공약 ‘보육부담 제로화’실현 -.. 신도시에서 자영업을 하는 A씨는 잠깐 짬을 내서 아픈 아이를 병원에 데려간다. 병원이 부족해서인지 아이가 많아서인지 신도시에서는 병원 대기시간이 너무 길다. 아이도 생각해야 하지만 손님 생각에 마음이 너무 초조하다. 누가 대신 좀 해 줄 수는 없을까? 병원 진료를 받고 약 처방을 받아서 안전하게 데려다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경상북도는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맞벌이 가정의 불편함 중 아픈 아이 병원 진료에 대한 부모 걱정을 해소시키기 위해 병원동행서비스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도청신도시 내 아픈 아이 긴급 돌봄을 9월부터 시행한다. 소득에 관계없이 맞벌이 가정의 만4세 이상 유아에서 초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전담 돌봄사가 감기 등과 같은 경증의 병원진료에 대해 아픈 아이를 찾아가 병원동행과 안심귀가 돌봄.. 2022. 8.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