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3799 경북도, 추석 앞두고 도축장 연장 운영·축산물 검사 강화 - 도축장 조기 작업 및 공휴일 도축 실시로 축산물 안정적 공급 -- 출하 가축 검사 강화로 축산물 먹거리 안전성 확보 - 경상북도(동물위생시험소)는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원활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도축장을 공휴일에도 운영하는 한편, 미생물 및 항생제 잔류물질 검사를 강화해 안전한 축산물 공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육류 소비 급증에 대비해 지난 15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주간 도축장 개장 시간을 평시보다 1시간 앞당긴 오전 7시로 앞당겼다. 또 휴일(8월 27~28일, 9월 3~4일)에도 도축을 실시해 축산물 공급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항 방침이다. 올해 상반기 도내 도축장에서는 하루 평균 소 460두, 돼지 5828두를 도축했다. 하지만, 육류소비 성수기인 내달 8일까지는 하루 평균 소 575두, 돼지 5944두까지 도축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축산물 안전성.. 2022. 8. 25. 경북 여성농업인, 지방시대 농업대전환 주역 돼 달라- 24일 경산에서 제11회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대회 개최 -- 우수 농업인 시상, 다양한 전시ㆍ체험행사 열어 - 경상북도는 24일 경산 실내체육관에서 한국여성농업인경상북도연합회(회장 김미점)가‘풍요로운 농촌의 미래! 경북 한여농과 함께!'라는 주제로 제11회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여성농업인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농업인 시상, 비전선포식과 함께 체육행사,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화합행사가 펼쳐졌다. 또 회원 작품전시, 시군별 농특산물 및 수입농산물 비교 전시, 캐리커쳐·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전시·체험행사가 펼쳐졌다. 행사를 개최한 김미점 도연합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한여농의 단합된 모습으로 미래농업에 대한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다”며, “앞으로 여성농업인의 사회경제적 지위를 높이고 가사와 영농 병행에 .. 2022. 8. 25. 시의원 역량강화… 지방재정 이해도 상승 전문 강사진 초빙 특강 진행 시의원 역량강화… 지방재정 이해도 상승 전문 강사진 초빙 특강진행 영천시의원들이 역량강화를 위해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영천시의회(의장 하기태)는 8월 16일부터 4회에 걸쳐 의회 간담회장에서 시의원을 대상으로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행정사무감사와 제2차 추경이 예정된 제225회 제1차 정례회를 대비해 행정사무감사 실시 전 준비사항, 전략기법 등을 익혀 전문성을 강화하고 제2차 추경안 심사에 대비해 지방재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특강은 16일 조례안 입안 및 심사 조례안 사례연구, 17일 공직선거법 교육, 행정사무감사 및 사례연구, 22일 지방재정의 이해(예산안 심사·결산·사례연구)로 이뤄지며 각 강의별로 한국산업기술원 의회운영연구소 유재균 교수,.. 2022. 8. 25. 과일품평회 3년 만에 개최… 상금 2배 올려 복숭아 포도 사과 자두 5품목 과일품평회 3년 만에 개최… 상금 2배 올려 복숭아 포도 사과 자두 5품목 영천시는 영천과일 우수성과 과수 농가 포상으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영천과일축제의 일환으로 과일 품평회를 실시하며 8월 19일까지 읍·면·동장 추천을 받는다. 올해 영천과일 품평회는 복숭아, 포도(흑포도·청포도), 사과, 자두 4과종 5품목을 대상으로 영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농업인(출품 부분 3년 이상 2000㎡ 이상 재배)이면 누구나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심사는 2차에 나누어(복숭아·자두 8월 말, 포도·사과 10월 중) 실시할 계획이며 당도, 향, 색택, 인증 구분 등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을 초빙하여 공정하게 심사할 계획이다. 입상한 농가들은 과일축제 개막행사에 시상할 계획이며 특히 포상금액을 이.. 2022. 8. 24. 상권 거점공간 조성… 상권 활성화 환경개선 상권 활성화사업 공청회 상권 거점공간 조성… 상권 활성화 환경개선 상권 활성화사업 공청회 영천시는 8월 11일 영천공설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영천공설시장, 완산 상점가 상인과 완산동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권 활성화사업(상권르네상스사업) 공청회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상권 활성화사업은 재도약이 필요한 상권을 상권 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해 상권 전반의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제고시키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점포 수 등에 따라 선정일로부터 5년간 60억에서 최대 120억원을 지원하여 상권 특색을 반영한 거점공간 조성 등과 같은 상권 환경개선(H/W) 및 특화상품·브랜드 개발 등 상권 활성화(S/W) 사업에 예산을 투입하여 상권의 특색에 맞는 다양한 사업.. 2022. 8. 24. 수입산 식용마늘 불법종구 둔갑… 종자용 사용금지 캠페인 생육불량 품질저하 피해 발생 수입산 식용마늘 불법종구 둔갑… 종자용 사용금지 캠페인 생육불량 품질저하 피해 발생 영천시는 8월 18일 국립종자원, (사)전국마늘생산자협회, 마늘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 관내농협 등 관련기관 및 단체와 함께 ‘수입산 마늘 종구 사용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국립종자원 주최로 최근 수입산 식용 마늘이 종자용으로 불법 유통되는 사례가 있어 그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올바른 마늘종구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실시했으며 신녕버스터미널에서 신녕농협에 이르는 약 400m 구간에서 거리홍보로 진행했다. 국립종자원에 따르면 불법 마늘종구 사용으로 인해 발아 및 생육불량, 품질저하 등 농가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마늘 종구를 수입하여 판매하는 업체는 ‘종자산업법’에 따라 종자업 등록 및 품종의 생산.. 2022. 8. 24. 이전 1 ··· 357 358 359 360 361 362 363 ··· 56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