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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2차 경북혁신도시 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 혁신도시 지역산업 육성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기반 마련 경상북도는 19일 김천 혁신도시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경북도, 김천시 및 이전공공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경북혁신도시 발전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북혁신도시의 종합 발전방향을 재정립하고 지역발전의 거점으로 육성 발전시키기 위한 발전전략 및 추진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용역의 내용은 ▷경북혁신도시 현황 ‧ 여건 분석 후 비전 ‧ 목표 제시 ▷경북혁신도시 지역발전 거점화 및 성과 확산 전략 마련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환경 조성, 지역인재 양성, 지역상생 발전, 스마트시티 구축 운영 등 5대 부문별 전략 제시 및 사업 발굴이 주요 골자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산학연클러스터 활성화 등 지역경제 촉진 방안, 주민 밀착형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기.. 2022. 10. 20.
경북 예천 종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이번 동절기 첫 고병원성 AI 발생, 발생농장 및 500m 이내 가금농장 살처분 -- 발생농장 반경 10km내 가금농가 이동제한, 신속 예찰, 소독 .. 경상북도는 지난 18일 검사를 진행한 예천 소재 종오리 의사환축은 최종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동절기 경북에서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면서 가금 농가와 축산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발생농장 종오리 9500여수는 긴급 살처분을 실시했으며, 반경 500m 이내 토종닭 3호 300수에 대해서도 예방적 살처분할 계획이다. 반경 10km 이내 가금 사육농장 463호에 대해서는 이동을 제한하고 매일 전화예찰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 3000수 이상 사육하는 전업농 19개소에 대해서는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역학관련 영주 종오리 농장 1개소에 대한 정밀검사와 지역 MS푸드 계열사 6호에 대한 예찰 결과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및 MS푸드 가금관련 .. 2022. 10. 20.
경북도, 3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출범- 위촉 위원 50% 청년으로 - - 공동위원장에 정흥국 경북4-H 연합회장 -- 경북청년정책 추진현황 보고, 안건심의, 전문가·청년 의견수렴 등 경상북도는 지난 18일 도청 회의실에서 경북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열고 청년정책에 대한 추진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경북도 주요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 및 심의․조정하는 컨트롤 타워로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전문가, 청년 등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는 2년 임기로 활동하는 위촉 위원 14명에 대한 위촉장 전수, 청년 공동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경북 청년정책 추진계획 보고, 안건심의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에 청년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정흥국 경북4-H연합회장은 “앞으로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경북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을 위해 일자리, 문화, 교육, 복지 등 다양하게 정책적으로 지원할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밖에도 회의에서는.. 2022. 10. 20.
이철우 도지사, 지금의 국가위기 원인...수도권 집중화- 18일 제7차 한·중 고위지도자 아카데미 강연 - - ‘지방시대 대전환과 기회의 당 경상북도’ 주제 강연 -- 지금의 위기 해법은 지방시대..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8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21세기한중교류협회 주최로 열린 제7차 한·중 고위지도자 아카데미에서 「지방시대 대전환과 기회의 땅 경상북도」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한국의 눈부신 경제 성장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한류에 대해서 언급하며 이와 대비된 저출산, 고령화, 지방소멸, 사회적 갈등 등의 현 국가 위기를 초래하는 원인으로 수도권 집중화를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지방시대로 축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에“중국도 최근 지역 균형발전 이슈가 급부상하고 있다. 한국의 지방시대 대전환 패러다임 추진을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 경북도가 앞장서 그 기회를 열겠다”고 언급했다. 또 이철우 도지사는 자치조직권과 재정분권, 일반자치와 교.. 2022. 10. 20.
영천한약 과일 문화축제 동시에 개최 영천이 자랑하는 전국최고 특산물인 한약과 과일을 만나고, 영천인의 멋과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한마당 축제가 동시에 펼쳐져 관람객들의 오감을 자극했다. 10월 14일부터 3일간 제20회 영천한약축제와 제21회 영천과일축제가 영천한의마을 일원에서 열렸다. 동시에 제48회 영천문화예술제가 영천강변공원에서 개막했다. 또 경북도단위 행사인 제9회 경북평생학습박람회가 영천실내체육관, 경북마을이야기가 금호강 남쪽 둔치에서 열려 영천가을축제의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번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관람객의 취향에 따라 골라서 즐기는 재미가 쏠쏠했다. 관람객이 눈으로 보고, 손으로 체험하고, 입으로 맛 볼 수 있어 축제흥행의 3박자를 모두 갖춘 행사였다는 평이다. 특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3년여 만에 완.. 2022. 10. 19.
경북도,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 추진 - 차곡차곡 모아둔 다 쓴 건전지, 지금은 분리배출할 시간 -- 11월까지 폐건전지 수거 캠페인 -- 지자체와 학교 등과 함께 - 경상북도는 올 11월까지 폐건전지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유용한 금속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추진한다. 도는 재활용률이 저조한 품목 중 중금속으로 인해 환경적 유해성이 높아 별도 관리가 필요한 폐건전지의 회수와 재활용률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지자체와 학교에서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에서, 도와 시군은 홈페이지, 소식지 등에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홍보하고 병원․기업체 등 다양한 기관의 참여를 확대하는 등 지역별 실정에 맞게 캠페인을 추진한다. 학교에서는 초·중학생들 대상으로 가정 내 방치된 폐건전지 수거를 위해 가정통신문 및 홍보전단지 등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도는 그간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지속해서 추진해 수거량을 꾸준히 .. 2022. 1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