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3822 고등학교 신입생 최고 150명 부족… 미달학교 많을 듯 신입생 최고 150명 부족… 미달학교 많을 듯 고교신입생 9개교 966명 중학교 3학년 853명 불과 2015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 모집에 빨간불이 켜졌다. 지역의 각 고등학교마다 신입생 모집에 전력투구를 하고 있지만 중3 졸업예정자가 고교 신입생 정원보다 턱없이 부족해 미달학교가 속출할 .. 2014. 11. 21. 미니사과 출하 한창, 농가 소득에 큰 몫 미니사과 출하 한창, 농가 소득에 큰 몫 묘목에서 생산. 유통까지 작목반 시스템으로 미니사과 출하가 한창이다. 미니사과는 지역에서 FTA 대비 대체작목으로 5-6년 전부터 인기를 끌며 농가에 보급, 현재는 40 농가들이 안정적인 출하와 유통을 하고 있다. 미니사과 유통센터 작업현장 금.. 2014. 11. 21. 영천시 골프협회, 소외된 이웃에 세탁기 전달 골프협회, 소외된 이웃에 세탁기 전달 영천시 골프협회(협회장 류시홍)는 지난 11월12일 민주평통 영천시협의회(회장 김환식)의 추천을 받아 민주평통 사무실에서 영천시 화남면 A씨 (42세,여) 가족에게 최신형 세탁기를 기증하는 기증식을 가졌다. A씨는 북한 이탈주민으로 남한에서 만나 .. 2014. 11. 21. 사유지 점유한 고압 송전선로 철거 사유지 점유한 고압 송전선로 철거 영화교 위 고압 송전선로 탑이 10여 년간 사유지에 있는 관계로 민원을 야기했는데, 한전 영천지사는 지난달부터 철거작업에 들어갔다. 송전선로는 이미 철거 했으며 양쪽 철탑 철거만 남았다. 사진은 완산동쪽에 있는 철탑을 먼저 철거중인 장면인데, .. 2014. 11. 21. 영천댐 달빛걷기 추진팀 2차 답사 영천댐 달빛걷기 추진팀 2차 답사 영천댐 순환도로 달빛걷기를 준비 중인 현지 답사팀(정동일 양보운 김병우씨)이 보름인 지난 6일 오후 6시30분 영천댐 공원에 집결해 영천댐 순환도로를 따라 2차 답사. 출발전 모습, 영천댐공원 정각 7시에 출발한 답사팀들은 영천댐 입구를 거쳐 용화리,.. 2014. 11. 21. 도로 중앙선 규제봉, 생활불편과 경제적 피해까지 주고 있어 도로 중앙선 규제봉, 시민 생활불편과 경제적 피해까지 주고 있어 경찰 - 국가에서도 안전을 강조하고 안전이 최우선 축협밑 횡단보도 신설 필요 도로 중앙선의 각종 규제봉이 시민 생활불편은 물론 경제적 피해까지 주고 있어 안전도 좋지만 경제성도 고려해야 하는 대책이 필요하다. .. 2014. 11. 21. 이전 1 ··· 3767 3768 3769 3770 3771 3772 3773 ··· 56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