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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유도대회 금메달 획득 금호초등 최지영 유도선수 전국유도대회 금메달 획득 금호초등 최지영 유도선수 금호초등학교(교장 권동환) 유도부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실시한 교보생명컵 전국유도대회에 참가하여 여자 초등부 -48kg급 개인전에 참가한 최지영(6학년)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지영 선수는 “6학년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성적을 내어 기쁘다. 초등학교 남은 기간 동안에도 열심히 연습하여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금호초등학교 유도부는 2013년 7월 창단한 이후 매년 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일구어냈다. 2022. 8. 22.
산동중 야구단, 홈런포 8발 쏘면서 성공적 데뷔 태백시 체육회장배 야구대회 산동중 야구단, 홈런포 8발 쏘면서 성공적 데뷔 태백시체육회장배 야구대회 산동중학교(교장 권철환) 야구단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강원도 태백시 태백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2회 태백시체육회장배 우수U-15 초청야구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기량을 선보이며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치렀다. 태백시와 태백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 산동중학교 야구단은 대회에 참가한 중학교 야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8개의 홈런을 뽑아내는 기염을 토해내며 우수한 기량을 선보여 관중들의 탄성과 환호성을 자아내었다. 2021년에 처음 훈련을 시작한 산동중학교 야구단은 올해로 창단 2년을 맞아 한층 성숙한 팀플레이를 자랑하며 조금씩 유명세를 치르고 있으며 올해 9월경에 정식 야구단 등록을 마침으로써 경북에서 8번째의 중학교 야.. 2022. 8. 22.
힘든 농작업 드론이 해결… 병해충 방제 연시회 인력 살포보다 10배 빨라 힘든 농작업 드론이 해결… 병해충 방제 연시회 인력살포보다 10배 빨라 영천시는 본격적인 벼 병해충 방제시기를 맞아 8월 2일 조교동 장천들에서 드론 활용 벼 병해충 방제를 위한 연시회를 가졌다. 이날 연시회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해 지역 농협조합장, 농업인 단체장, 쌀전업농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 활용 벼 병해충 방제사업 설명과 지역 드론 방제 업체가 참여한 드론 방제 시연으로 진행했다. 올해 영천시는 드론 방제비의 50%를 지원하여 벼 재배면적 200ha를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와 병행하여 영양제도 동시에 살포할 계획이다. 드론 방제는 바람이 지면으로 향하기 때문에 작물 밑 부분까지 약제가 골고루 침투되어 병해충 방제효과가 좋다. 인력 살포보다 0.2ha 기준 방제 소요 시간이 1.. 2022. 8. 22.
복숭아 피해 원인 밝히는데 초점, 농약 판매시 고지 의무 소홀하기도 - 농약판매담당 평상시 하는 그대로 아무런 말없이 농약 줘 “복숭아 피해 원인 밝히는데 초점, 농약 판매시 고지 의무 소홀하기도” “농약판매담당 평상시 하는 그대로 아무런 말없이 농약 줘” 고경면 거곡로 복숭아 피해 농민이 복숭아 피해 원인을 밝히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으나 시간이 걸리고 있다. 복숭아 피해 원인에 대해서 본지 보도(1220호 4면)후 일반 농민이나 농협 경제사업장 관계자들은 “기후가 습하고 더운 날이 많았다. 탄저균이 열매에 많이 붙어 있을 때 약제를 살포한 것으로 분석된다.”며 대부분 탄저에 의한 탄저병이라고 생각된다는 말을 하지만 이와 반대의 견해도 있다. 반대의 견해는 “복숭아 피해 모습을 컴퓨터 홈피 등을 통해 자세히 보니(피해 자국) 탄저 같은 것도 있고 탄저병이 아닌 형으로도 나타나 정밀 분석이 필요하다.”면서 “농약을 칼슘제와 썩어.. 2022. 8. 22.
영천시 주간 행사 2022. 8. 22.
"손흥민 인종차별, 강력히 처벌해야"..서경덕, EPL 전 구단에 항의 "손흥민 인종차별, 강력히 처벌해야"..서경덕, EPL 전 구단에 항의 손흥민(토트넘 핫스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중 또다시 인종차별의 피해를 입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18일(한국시간) "EPL 첼시가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손흥민을 겨냥한 인종차별 행위가 발생한 정황을 포착하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지난 15일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벌어진 첼시와의 경기에서 후반 코너킥을 차러 손흥민이 이동할 때, 일부 홈 팬들이 그를 향해 인종차별 행위를 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EPL 20개 전 구단에 항의 메일을 보내 "전 세계 축국 팬들이 많이 시청하는 EPL 경기에서 어떻게 인종차별 행위가 계속 벌어질.. 2022. 8.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