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휴일 반납 집중호우 대비 긴급대책회의 열어 - 도지사 특별지시, 인명피해 예방위해 휴일 반납 긴급점검 -- 15일 일몰전 피서객 귀가, 16일새벽 논물보기 자제 적극 추진 -- 도, 시‧군, ..
경상북도는 최근 수도권 및 충청지역에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하면서 선행강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15일 오전 긴급대책 영상회의를 열었다. 기상청은 15일 밤부터 16일 오전까지 주 강수 시간대로 30~10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시간당 30~50mm의 집중호우를 예보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23개 시군 부단체장 13개 협업부서장, 유관기관 등 63명이 참석해 수도‧ 경기권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사례를 분석하고,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주요내용은 도심침수로 인한 반지하 주택침수 대책, 태양광시설 등 산사태 취약시설 긴급점검, 산간오지마을 대처계획, 휴가철 산간계곡‧하천변 등 관광객 및 야영객에 대한 신속한 안내 및 대피 유도 등에 대해 집중적..
2022. 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