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pple, 사과), B(Berry, 딸기), C(Cucumber, 오이) 이제 D(Data)로 기른다- 경상북도 「데이터 플래그십」 공모 최종 선정 -
경상북도는 과기정통부 데이터 플래그십 사업 공모에서 ‘기상 데이터 기반 농업재해 예측 및 온실환경 최적화 서비스 개발’이 최종 선정돼 국비 5.2억 원(총 사업비 6.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데이터 플래그십 사업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데이터 기반 혁신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을 지원한다. 도는 주요 작물인 사과의 품질과 생산성에 큰 영향을 주는 서리와 병해충*을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하는 한편, 오이와 딸기의 생육 단계별 최적 온실환경 설정값을 도출해 홈페이지·모바일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 탄저병, 겹무늬썩음병, 점무늬낙엽병, 갈색무늬병, 과수화상병 농업재해(서리 및 병해충) 예측 서비스의 경우 기상 데이터 외에도 미기상(微氣象)* 데이터를 활용해 높은 예측 정확도를 자랑하며, 모바일을 통해 ..
2022. 6.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