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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서 로또 2등 나와 “영천에서 로또 2등 나와” o...영천에서 로또 2등이 나왔는데, 올해 들어 2등이 자주 등장하고 있기도. 6월18일 로또복권 1020회 추첨에서 12, 27, 29, 38, 41, 45/6 이중 6을 포함해 6개 번호를 모두 맞추면 2등에 당첨. 판매점은 영천시 호국로 31 복권명당. 이번 주 2등 당첨자는 전국적으로 77명이며, 평소 보다 다소 많은 당첨자가 배출, 돌아가는 당첨금은 4천2백60여만 원(세전). 복권명당 판매점의 이번 2등은 영천에서 올해 들어 1월 1일 대일사, 1월 29일 복권당, 3월 12일 대일사, 6월18일 복권명당 등 4번째 나왔는데, 2등이 자주나 오다 보면 1등도 기대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져, 영천서 곧 1등이 나올 것으로 점쳐지기도. 2022. 6. 20.
출향인 이동환 고양시장 당선 출향인 이동환 고양시장 당선 출향인 이동환 전 경기도지사 정무실장(56)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기도 고양시장으로 당선됐다. 영천시 고경면 창하리가 고향인 이 당선인은 인구 109만명에 달하는 고양특례시 단체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해 52.14%(24만9,486표)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현 시장을 꺾고 당선됐다. 이 당선인은 고양시장 선거에 2006년부터 다섯 번 도전 끝에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현재 영천에는 집안의 토지 등이 있으며 영천시청 이 모 과장과는 5촌이다. 2022. 6. 20.
대창초,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체험 대창초,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체험 대창초등학교(교장 박중희)는 영남대 박물관을 찾아 열린 문화공간과 교육콘텐츠를 활용한 ‘2022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문화재의 가치에 대한 올바른 관점과 정보를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인문학 체험프로그램으로 3~6학년 학생들이 참여하여 박물관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문화재, 같이 만드는 가치’라는 주제의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문강사에 의해 4차시로 수업이 진행되었다. 박물관에 소장하고 있는 전시물 관람에서부터 문화재지정 신청 과정에 대한 활동, 민속촌 탐방, 문방사우 사용법 및 문양그리기, 박물관 소장 보물인 ‘청자상감모란문매병’모양 만들기 등 문화재를 좀더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수업이었다. 2022. 6. 20.
영동고,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 박람회 영동고,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 박람회 영동고등학교(교장 정인수)는 5월 25일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박람회를 개최했다. 영동고 교사 7명으로 구성된 교과목별 선택과목 안내 부스와 대학 입시상담 부스 그리고 전문 강사로 구성된 대학 전공계열별 상담 부스까지 총 11개의 부스가 운영 되었다. 학생들은 교육과정 선택에 대한 상담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과목별 학습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상담과 학습 플래너 작성에 대한 안내를 받는 등 단순한 교육과정 박람회를 넘어 대학 입시와 교육과정이 함께 어우러진 하나의 교육 축제 한마당으로 비추어졌다. 특히 지방 일반고의 교육과정 편성상 불리한 부분에 대하여 소인수과목, 공동교육과정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안내가 되었으며 학교와 교사의 일방적인 교육.. 2022. 6. 20.
구들장 채취해 가는 얌체 발견 신고 “구들장 채취해 가는 얌체 발견 신고” o...보현산 구들장 길에서 옛부터 유명한 구들장을 몰래 채취해 가고 있는 장면이 여러 사람에 목격 향후 조사에 관심. 6월 11일 오전 10시경 영천시경계탐사대(대장 김성근) 20명의 대원들은 보현산 웰빙숲을 출발해 구들장 길을 거쳐 팔각전망대와 갈미봉, 거동사 앞 돌탑공원까지 영천시 경계탐사를 진행했는데, 이 구간에서 구들장 길에 들어서자 SUV 승용차가 임도를 따라 조금 빠르게 내려오는 보고는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승용차 뒤에는 구들장이 한 가득 실려 내려가는 중. 이에 김성근 대장과 대원들은 “이상하다. 빨리 신고해야 한다.” 등으로 분주하게 내려가는 차를 보고는 번호판을 기억하거나 사진을 촬영. 사진을 촬영한 대원이 빨리 112에 신고, 신고 후 약 1분이.. 2022. 6. 20.
투명가림막 시설에 새들이 부딪혀 죽어 가고 있어-2020년 12월 보도 후 아무런 대책 없어 “투명가림막 시설에 새들이 부딪혀 죽어 가고 있어” “2020년 12월 보도 후 아무런 대책 없어”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뒤편에 위치한 산불진화용 헬기장 옆 도로변에 헬기 바람막이 및 소음방지용으로 설치한 투명 방음벽시설에 새들이 부딪혀 죽어 가는 현상이 자주 일어나 시민들이 안타까움을 표시하고 있다. 11일 오후 본지 한 독자는 본사 사무실에 찾아와 “마현산 투명 방음벽에 새들이 너무 많이 죽어 있다. 공원내 운동 나온 시민들이 모두 안타까워하고 있다. 언론에 보도해서 대책을 세웠으면 한다.”고 다급한 표정으로 제보하고 갔다. 현장을 확인하니 투명 방음벽시설에 새들이 부딪혀 크고 작은 새 6마리가 죽어서 인도위에 사체가 그대로 있었다. 하루 이틀 만에 6마리가 죽은 것은 아닌 듯 했다. 그러나 이곳에는 .. 2022. 6.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