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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폭 확대- 8월부터 도 자체 사업 추진 -- 도민 누구나, 난임부부 시술비 최대 150만원 지원 - 경상북도는 내달부터‘경북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통해 갈수록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도 자체적으로 확대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행‘정부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에 시술비 중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해 왔다. 또 소득기준을 초과하는 가구는 추가 지원 없이 시술비를 전액 자부담했다. 이에 경북도는 8월부터 소득기준을 폐지해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시술비 중 본인부담금의 100%를 지원해 자부담액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또 시술별 1회당 최대 지원금액도 한도 상향해 지원한다. 시술별 나이 횟수 최대 지원금액 현행 대비 정부형 경북형 체외 수정 신선 배아 만44세 이하 1∼9회 110만원 150만원 40만원.. 2022. 7. 26.
수영장에서 건강한 여름을 보내요 “수영장에서 건강한 여름을 보내요” 글램핑장 수영장에서 어린이들이 수영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 16일 오후 30도가 훨씬 넘는 무더위에 어린이들이 아우노펠리스 글램핑장 야외수영장에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여유로우면서도 건강해 보인다. 김병우 시민기자 2022. 7. 25.
인구 증가에 전 시민이 동참 “인구 증가에 전 시민이 동참” o...인구 감소가 전국적인 문제로 대두되면서 지역에서도 또 인구 감소가 이슈로 등장. 이는 이달 초 언론에서 포항시 인구가 줄어들고 영천시와 영주시가 줄어든다는 비교 분석 기사가 등장하면서 점화. 포항시는 현재 50만 2천 명, 영천시는 10만 1천3백 명, 영주시는 10만 1천4백 명, 상주시는 10만 붕괴 등으로 나타나면서 자치단체마다 인구증가를 위해 혼신의 노력. 특히 영천시와 영주시가 종종 인구 비교가 된 지역인데, 영천과 영주는 몇해전만 해도 7-8천명 정도의 많은 차이. 영주가 항상 많았으나 이제는 같은 수. 이는 영천시 공무원들의 인구증가를 위한 주소갖기 운동을 끊임없이 펼친 덕. 시민들은 “영천 인구가 점점 줄어들지만 주소갖기 운동으로 많이 증가하고 있는데.. 2022. 7. 25.
무지개, 아름답게 시내를 장식 “무지개, 아름답게 시내를 장식” 16일 저녁 무렵 무지개가 아름답게 시내를 감싸고 있는 모습이 나타났다. 아름다운 무지개 모습을 오랜만에 본 시민들은 무지개를 카메라에 담았다. 시민 장종훈씨도 카메라에 담아 본사에 제보했다. 장종훈씨는 “무지개와 어우러진 영천 도심이 너무 아름답다.”고 했다. 2022. 7. 25.
어린이 보호구역 12시간만 가동 “어린이 보호구역 12시간만 가동” 어린이 보호구역(학교앞 단속) 30km 서행에 대해 시민들이 볼멘소리. 시민들은 “어린이를 보호해야 한다는 것은 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학교앞 서행 또는 주정차 금지 등은 24시간 동안 가동되는데, 이는 불합리 하다.”면서 “어린이들이 학교를 가지 않는 날, 방학 등은 자동으로 알아서 신호가 일반 도로와 같이 적용되도록 해야 한다. 학교앞에 어린이들이 없는 날은 별도로 운영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 어린이보호구역내 도로교통법에는 속도는 30km, 운영시간은 오전 8시에서 오후 8시까지, 모든 주정차는 금지. 또한 이를 위반할시 과태료는 일반 도로 단속 대상 차보다 2-3배가 높게 나오기도. 특히 운영시간은 오전 8시에서 오후 8시까지(이 외 시간은 일반 도로.. 2022. 7. 25.
도심속 뱀 출현, 습한 날씨 계속되면 간혹 먹이 찾아 나올 수 도 “도심속 뱀 출현, 습한 날씨 계속되면 간혹 먹이 찾아 나올 수 도” 도심속에서 뱀이 출현해 이웃 주민들이 불안해하는 등 한바탕 큰 소동이 벌어졌다. 7월 12일 오후 4시40분경 시민신문사 본사 옆과 영천금영 뒤편 작은 주차장에 일명 ‘꽃뱀’으로 보이는 뱀이 출현, 뱀은 개구리(종류)를 입에 물고 먹이를 서서히 삼키고 있는 중이었다. 이 광경을 지켜본 영천금영 가게 주인이 신문사에 연락해 현장을 함께 관찰했다. 시간이 좀 지나자 인근에 있는 주민들이 다 나와 보기도 했다. 뱀 피해를 막기위해 잡아서 인근 숲으로 보내려고도 생각했으나 근본 대책이 아니다 싶어 119에 긴급으로 신고했다. 다행히 꽃뱀은 개구리 먹이를 먹고 있는 중이라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개구리가 아주 천천히 입으로 다 들어가고 있는 중.. 2022. 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