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3804

경북도, 영세ㆍ창업초기 기업 디자인 애로사항 해결 나서- 총 45개사, 과제당 최대 200만원 디자인 개발 지원 -- 이달 2일부터 예산 소진 시(9000만원)까지 상시 모집 - 경상북도는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자영업자, 중소기업 및 초기 창업기업 등에 디자인 컨설팅 후 즉각적인 디자인 개발을 지원하는 디자인 애로해결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영세 상공인 및 창업기업 등 중소기업의 디자인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는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디자인 개발을 수행하는 디자인 전문회사들의 포트폴리오 구축 및 경험 확대 발판 마련을 위해 올해 더 확대해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 본점 기준으로 경북에 소재하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 소상공인, 창업초기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15억원 미만 기업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이달 2일부터 예산 소진 시(9000만원)까지 상시 모집한다. 시각디자인(로고·홍보물·사.. 2022. 6. 6.
경북 식품제조시설 10곳 지하수 노로바이러스...불검출- 4~5월, 지역 지하수 식품용수 사용 10개 업체 대상 조사 -- 식품 제조 관련 지하수 노로바이러스 오염 여부 유전자 검사 결과 - 경상북도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 간 지역 내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오염 상태를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모두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군에서 선정된 집단급식소,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등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했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운은 식품제조 시설의 지하수에 대한 노로바이러스 오염도 검를는 집단 식중독 발생 예방의 일환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식약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발생은 전체 식중독의 33% 정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의 경우도 33% 정도를 차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물이나 식품에 의해 인체 감염이 빈번히 일어나고, 특히 살모넬라균 등 다.. 2022. 6. 6.
병와 선생 문학과 예술 병와선생 문학과 예술 제2차 공동학술대회가 영천시평생교육관 우석홀에서 열리고 있다 2022. 6. 4.
로또1018회당첨예상번호 로또1018회당첨예상번호 로또1018회당첨예상번호 어떻게 예상합니까? 로또 10주 동안의 (로또1008회 - 로또1017회)당첨번호 출현현황을 보면 1등 번호가 예상됩니다. .1017회 12, 18, 22, 23, 30, 34/32(10단위 2개, 20단위 2개, 30단위 2개) .1016회 15, 26, 28, 34, 41, 42/44(20단위 2개, 40단위 2개) .1015회 14, 23, 31, 33, 37, 40/44(30단위 3개) .1014회 3, 11, 14, 18, 26, 27/21(10단위 3개, 20단위 2개) .1013회 21, 22, 26, 34, 36, 41/32(20단위 3개, 30단위 2개) .1012회 5, 11, 18, 20, 35, 45/3(10단위 2개) .1011회 .. 2022. 6. 4.
경북도, 산불진화용 초대형 헬기 도입 예산 확보- 정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50억원 지원 확정 - - 3년간 연차별 지원 예정 - 경상북도는 산불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초기에 화세를 압도할 수 있는 산불진화용 초대형 헬기 보강을 위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50억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경북에서 801건의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3월 울진에서 산불이 발생해 피해 면적 1만4140ha, 피해액 1717억 원, 복구비 3009억원 등 역대 최대 피해를 입혔다. 경북은 산림면적이 133만ha로 전국 629만 ha의 21.2%를 차지하고 있으며, 산림의 43%가 침엽수림으로 이뤄져 있다. 또 지면에는 10cm ~ 20cm 정도의 낙엽층이 쌓여 있어 산불이 발생할 경우 재난급 대형 산불로 이어지기 때문에 산불 초기 진압을 위한 초대형 헬기 도입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경북도.. 2022. 6. 4.
이철우 도지사, 경북의 힘으로 지방시대 확실히 열자 ▸ 당선 이후 첫 간부회의, 단오 맞아 전 간부 한복근무복 착용 ▸ 4차 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의 길을 경북이 주도적으로 찾아보자 ▸ 인.. 이철우 지사가 지방선거 이후 도정업무 복귀 첫 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이 지사는 이번 선거결과를 경상북도가 윤석열 정부와 호흡을 잘 맞춰 경북의 발전은 물론 지방시대를 열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라는 주문으로 공직자들은 받아 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앞으로 경상북도가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언급하며 미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국가를 발전시키는 세상을 될 것이기 때문에 대학-기업-지방정부가 원팀이 되는 체계를 갖추고 경북의 미래는 바이오 의료산업 발전과 문화‧관광‧예술분야에서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또한, 대한민국은 인구감소 시대에 살고 있다면서 우리의 미래세대들이 되도록 일찍 취직하고 인생의 행복을 빨리 찾을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인구감소 시대를 극복할 수 .. 2022. 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