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친환경 섬유소재 산업센터 구축한다- 자원순환형 셀룰로오스나노섬유소재 산업화센터 구축 공모 선정 -- 5년간 국비 100억원 확보, 플라스틱 대체 친환경소재시장 선점 -- 셀룰로오스..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자원순환형 셀룰로오스나노섬유소재 산업화센터 구축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원(총 사업비 22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총 224억원(국비 100억원, 도비 37억원, 경산시비 87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를 통해 CNF 소재생산 및 제품화, 시험평가 장비구축(52종)과 센터 건립, 시제품제작, 기술지원 등 맞춤형 기업지원을 통해 친환경섬유소재를 산업화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셀룰로오스나노섬유(CNF)는 식물의 구성성분인 셀룰로오스를 나노화하여 만든 소재로써 기존 플라스틱 보다 가벼우면서 강도가 뛰어나고 생분해성 또한 우수해 복합재료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특히, 자동차 내․외장재, 기능성섬유, 건축재료..
2022. 5. 24.
경북농기원, 약용작물 우량 품종 개발 본격 추진 - 봉화약용작물연구소, 오미자 ‘한오미’,‘썸레드’, 고본 ‘녹향’ 3품종 출원 --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올해 작약, 백지 신품종 개발 추..
경북농업기술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약용작물의 생산성과 기능성을 높이기 위한 우량품종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약용작물은 육성품종이 많이 없어 대부분 농가에서 재래종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자가 채종 종자 및 종근을 사용해 재배하다보니 종자가 섞이고 수량 편차가 심하여 생산성이 낮은 실정이다. 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올해부터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약용작물인 작약과 백지의 신품종 개발을 추진한다. 작약은 복통, 위경련의 진정, 진통, 해열, 부인병 치료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되고 있다. 백지는 진통, 해열, 소염, 항균 등의 효능이 있어 한방에서는 감기, 두통, 치통 등의 진통약으로 주로 쓰인다. 현재 작약 재배 농가에서는 분주번식 보다 증식률을 높일 ..
2022. 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