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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고안전 보급형 배터리 상용화 인프라 구축 추진- 국내 최초 LFP배터리 인프라 구축 통해 배터리 산업 선도 -- 산학연관 협업 통한 LFP배터리 대중화 및 기술 경쟁력 확보 위한 선제 대응 경상북도는 지난 2일 산업통상자원부 2023년 지역산업거점기관 지원 신규사업,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 공모에 ‘고안전 보급형 배터리(LFP) 상용화 기반 구축’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3년간 총사업비 100억원(국비 50, 지방비 50)을 투자해 포항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경북TP)에 고안전·보급형(LFP) 배터리 상용화를 위한 신뢰성ㆍ안전성 시험평가 인프라를 구축하고 품질 개선 및 시제품 제작 기술 지원을 추진한다. 지금까지 전기차 배터리로는 양극소재로 니켈, 코발트, 망간을 사용한 NCM배터리가 대종을 이뤘으며, 배터리 제조사들은 주행거리를 늘이기 위해 NCM배터리에서 니켈 함양을 늘이는 하이니켈 배터리 개발에 치중해왔다. 문제는 주행거리 증가를 대가로 화재·폭발의 위험성이 증가해 안전성이 .. 2022. 5. 3.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측정분석 최우수 기관 입증- 폐기물, 생태독성, 환경미생물 3개 분야 ‘적합’판정 --폐기물분야 전항목, 생태독성, 환경미생물 숙련도시험 우수성 검증-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전국 환경측정분석기관 정도관리 숙련도시험의 폐기물분야와 수질 생태독성, 먹는물 환경미생물 등 3개 분야에서 기관 ‘적합’평가를 받아 측정분석 최우수 기관임을 입증했다. 숙련도시험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전국의 유역(지방)환경청과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한국환경공단 등 국내 국공립 연구기관 및 민간측정분석기관의 측정분석 결과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숙련도시험에서 폐기물분야 7항목*과 먹는물분야 환경미생물 등의 항목에서 본원과 북부지원 모두‘만족’판정을 받았다. * 카드뮴, 납, 구리, 크롬, 6가크롬, 트리클로로에틸렌, 테트라클로로에틸렌 수질분야는 생태독성 A, B, C, D 4항목 모두 최근 5년 동안‘만족’판정을 받았다.. 2022. 5. 3.
경북도, 인구 문제‘지역 스스로 해결하자’의견 모아-인구감소시대, 지역 주도의 인구활력 증진 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 - 행정안전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대학, 청년 창업가 등 전문가 참여 경상북도는 2일 도청에서 지역 주도의 인구활력 증진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인구감소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2022 인구구조 변화 대응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중앙부처, 인구정책 전문가, 대학, 청년 창업가 등이 참여해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전략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시군을 지원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인구감소 대응 정책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베이비부머가 떠나야 모두가 산다’의 저자인 마강래 중앙대학교 교수는 기조강연을 통해 산업 및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해 주목하며 청년과 베이비부머 세대에게 일자리와 주거, 여가・문화를 잇는 거점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형석 행정안전부 지역균형발전과장은 주제발표에서 인구감소지역의 자립적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지역주도 정책의 필요성과 지역.. 2022. 5. 3.
2022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D-15일...준비 완료- 도지사 주재 준비상황 보고회, 체전 성공기원행사 잇따라 개최 - - 자원봉사자 등 도민과 함께하는 체전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우리나라가 올림픽과 패럴림픽 등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선전할 수 있는 배경에는 소년체전과 장애학생체전이 자리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스포츠를 통해 꿈과 희망을 이어가려는 체육 유망주들과 대한민국 체육의 밝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경북도는 2일 구미 복합스포츠센터와 박정희 체육관에서 전국 소년 및 장애학생 체전 준비상황보고회와 성공기원행사를 잇따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송기동 경북도교육청 부교육감, 김하영 경북체육회장 등 관계자 25여명이 참석했으며,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련부서별 역할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보고회를 주관한 이철우 도지사는 분야별 준비상황을 청취하고 예상되는 쟁점을 하나하나 꼼꼼히 챙겼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전국소년(장애.. 2022. 5. 3.
[사설] 중소기업육성 위해 끈임없이 노력해야 [사설] 중소기업육성 위해 끈임없이 노력해야 2007년 지역에 설립한 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이 창립15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묵묵히 일하면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엔 더 큰 도약을 위해 ‘비전 2030’ 선포 및 ESG 경영실천노사협약식을 가졌는데 행사 비전의 핵심은 정보가 다소 늦고 어려운 중소기업을 더 현실성 있게 도우기 위한 중소기업의 경영혁신에 있는 것이다. 그동안 연구원은 기업지원과 연구개발 분야와 기반구축 등 다양한 창구에서 지역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지속가능경영을 펼치기 위한 경영체계의 구축은 급변하는 지구환경과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내외경제의 움직임에 대비하고 기업을 육성 지원하는 것이다. 중소기업을 육성하여야 대기업이 성장하듯 정부에서도 중소기업육성을 위한 노력은 .. 2022. 5. 3.
토양 검사서 이상무, 엉터리 주장 “토양 검사서 이상무, 엉터리 주장” o...금호읍 삼호리 하수관 공사시 흰색가루 썩인 하수물이 농토에 침투해 농작물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까하는 보도 후에 하수관 공사 측에서 농토에 들어간 흰색 하수물 성분을 검사하고 농토 주인에 알려주었는데, 결과는 이상이 없다는 것을 통보했으나 주인은 크게 반발. 농토 주인은 “공사 측에서 토양 시험 결과를 가지고 와 보이면서 적합하다는 것을 알리고 갔다. 그러나 공사측 일방적인 시험 결과서다. 주인과 협의도 없이 자기들 마음대로 토양을 채취해 가서 검사를 의뢰하고 결과를 통보했다.”면서 “이는 인정할 수 없는 결과며, 처음 보상하겠다는 말과는 완전 다르다. 그래서 나도 당시 토양을 채취해 두고 있다. 나름대로 토양 검사를 하겠다. 토양 검사 결과가 나온 뒤 다시 .. 2022. 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