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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도로명판… 디자인 도로명판 설치 성일가, 화랑설화마을 일원 톡톡 튀는 도로명판… 디자인 도로명판 설치 성일가, 화랑설화마을 일원 영천시는 3월 24일 주요 관광지 2곳에 특색 있는 도로명판과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완료했다. 도로명판을 설치한 곳은 지난해 영천시 주소정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각각 새로운 도로명과 명예도로명을 부여받은 신성일로와 화랑설화마을로이다. 이번에 설치한 도로명판은 각 관광지의 특징을 형상화한 이미지를 삽입하여 누구나 안내시설물을 보면 신성일로, 화랑설화마을로임을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로 설치한 12개의 도로명판 중 7개의 도로명판에는 태양광 LED 조명장치를 함께 설치하여 야간에 영천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관광 편의를 제공함은 물론 도로명주소 홍보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영천시는 올해 기존에 설치된 도로명판 8.. 2022. 4. 1.
민원의날 재개 27일, 이만희의원 사무실서 3건 상담 “민원의날 재개 27일, 이만희의원 사무실서 3건 상담” 이만희 국회의원 민원의날이 재개됐다. 3월 27일 오전 이만희 국회의원은 3월 민원의날을 이만희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열었다. 이번 민원의날에는 임고면 김찬주씨가 임고면 관내 토지관련, 경북능금농협 영천지점 정성규씨 민원, 현해수씨의 신녕공설시장 민원이 신청, 상담했다. 3건 민원 상담 후 이만희 의원은 오후 청도로 이동해 청도 사무실에서도 민원의날을 진행했다. 이만희 의원 민원의날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오전에 항상 개최됐는데, 3월은 26일은 국회 중앙업무와 관련해 열리지 못하고 일요일 열렸다. 또 민원의날은 대통령 선거로 인해 2021년 12월 마지막 토요일인 25일부터 열리지 않았는데, 이유는 이만희 의원이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 2022. 4. 1.
중앙동 도로확장 마무리단계 공사 시작 “중앙동 도로확장 마무리단계 공사 시작” 중앙동 도로확장 마무리단계 공사가 시작됐다. 이 공사는 중앙사거리에서 북문사거리(문내주공)까지 올해 안에 확장 및 도로 포장이 완공된다. 23일 현장에는 영천시목인 은행나무 가로수 제거작업이 한창이었다. 중앙동 도로확장 공사는 이 구간을 마치면 중앙사거리에서 영천교구간 약100미터가 남았다. 2022. 4. 1.
버스승강장 긴의자 온도 너무 높아 “버스승강장 긴의자 온도 너무 높아” o...버스승강장 긴의자에 자동 온도조절기가 부탁 의자를 따뜻하게 해주고 있는데, 23일 오후 8시40분경 시민이 의자가 너무 뜨겁다고 지적. 지적한 버스승강장은 영천문화원 부근 아바음악사 앞 승강장인데, 시민 2명이 긴의자에 앉아 의자 온도를 체험하고 이같이 지적. 시민들은 “이제는 날씨가 따뜻하다. 날씨에 맡게 온도를 관리해야 한다. 3월말에도 한겨울 온도를 유지하면 뜨거운 것을 넘어 에너지 낭비다.”면서 “현재 앉아 확인해 보니 일반적인 것 보다 더 뜨겁다는 것을 느낀다. 온도 관리를 잘 했으면 한다.”고 지적. 현장에 나가 승강장 긴의자 온도를 확인해 보니 의자밑 온도 센서는 37도를 가리키고 있었으며 조금 지나니 36도로 내려가기도 했는데, 좀 뜨거운 편. .. 2022. 4. 1.
넓은 인도에도 쉬는 의자가 필요 넓은 인도에도 쉬는 의자가 필요 새롭게 도로확장한 중앙동 문내주공아파트 앞 인도에 한 할머니가 등에 멘 가방을 옆에 두고 바닥에 앉아 쉬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들어왔다. 이처럼 넓은 인도에도 영동교에 설치한 쉬는 의자가 필요한 듯 해 보였다. 할머니는 잠깐 쉬고 다시 일어나 가는 길을 걸어갔다. 2022. 4. 1.
영동교 밑 금호강 흰거품, 강 오염시키는 것이다고 주장-영천시 물 성분 분석 의뢰 - 햇빛 강하면 사라지기도 “영동교 밑 금호강 흰거품, 강 오염시키는 것이다고 주장” “영천시 물 성분 분석 의뢰- 영동교 밑 금호강물에 거품이 떠 있다는 보도가 나가자 시민이 보도의 잘못을 지적하고 영천시에 자세한 조사를 요구했다. 영동교 밑 금호강 거품은 본지 지난 호 9면 사진기사로 보도됐다. 내용은 ‘흰 거품이 일정부분 떠다니고 있는데, 정확한 원인은 모르지만 다음날 오후 확인해보니 (깨끗해)일시적인 현상으로 그쳤다.’라는 것인데, 보도를 접한 시민이 보도 잘못을 지적했다. 이 시민은 “보도처럼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다. 기자가 잘못 알고 보도했다. 나는 아침저녁 그곳을 지나 다니며 출퇴근하고 있다. 흰거품은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다. 자주 떠다니고 있다. 그래서 사진도 종종 찍었다.”면서 “평소 흰거품을 보고 틀림없는 오염.. 2022.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