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3813

새봄 단장, 묘목 고르기 새봄 단장, 묘목 고르기 “새봄에 꽃나무 하나 심어보세요” 라고 일요일인 27일 영천장날, 영동교 둔치 밑 묘목시장에는 파는 상인들과 사는 소비자들이 많이 모여 흥정을 주고받았다. 활기찬 새봄에는 꽃나무를 심어 가을에 감사의 열매 맛을 보는 것도 좋은 일이다. 2022. 3. 31.
영천고, 진로캠프 운영대학 계열 가이드라인 제공 영천고, 진로캠프 운영 대학계열 가이드라인 제공 영천고등학교(교장 서정원)는 1, 2학년 학생들의 올바른 진로설계와 꿈을 실현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하여 진로캠프를 실시하였다. 다양한 검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의 자기 이해에 도움을 주고 신입생 및 재학생의 학교적응에 대학계열과 학과선택에 가이드를 제공, 또한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의 향상을 도모하고 진로 및 진학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진로 계획 수립의 방향을 제시했다. 영천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은 코르나 상황으로 위축되어 있는데 학교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진로캠프를 진행해 주어 고맙고 꿈과 포부를 펼치는데 꼭 필요한 캠프였다고 평했고 프로그램이 너무 좋았다고 칭찬했다. 서정원 교장은 “학생들의 진로와 꿈을 설계하고 자율과 소통, 배려와 .. 2022. 3. 30.
도서관주간 세계 책의 날 금호도서관, 다양한 행사준비 도서관주간 세계 책의 날 금호도서관, 다양한 행사준비 경상북도교육청 금호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는 제58회 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주간은 1964년에 시작하여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 이용과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세계 책의 날은 매년 4월 23일로 1995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독서 출판을 장려하기 위하여 제정되었다.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여 경혜원, 황진희 그림책 작가초청 특강, 어린이들의 감수성을 자극할 수 있는 업사이클링 블록 화분 및 드림캐쳐 도어벨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광대극 마리오네트‘초보 목수와 목각인형’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도서 전시회를 비롯하여 .. 2022. 3. 30.
이만희 국회의원, 민원의날 재개 영천민원 3건 상담 이만희 국회의원, 민원의날 재개 영천민원 3건 상담 이만희 국회의원 민원의날이 재개됐다. 3월 27일 오전 이만희 국회의원은 3월 민원의날을 이만희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열었다. 이번 민원의날에는 임고면 김찬주 씨가 임고면 관내 토지관련, 경북능금농협 영천지점 정성규 씨 민원, 현해수 씨의 신녕공설시장 민원이 신청, 상담했다. 3건 민원 상담 후 이만희 의원은 오후 청도로 이동해 청도 사무실에서도 민원의날을 진행했다. 이만희 의원 민원의날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오전에 항상 개최됐는데, 3월은 26일은 국회 중앙업무와 관련해 열리지 못하고 일요일 열렸다. 또 민원의날은 대통령 선거로 인해 2021년 12월 마지막 토요일인 25일부터 열리지 않았는데, 이유는 이만희 의원이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 2022. 3. 30.
은해사 문화재 관람료 없다… 4월 1일부터 개방 은해사·영천시 협약 체결 예정 은해사 문화재 관람료 없다… 4월 1일부터 개방 은해사·영천시 협약 체결 예정 영천시는 은해사와 3월 31일 은해사 문화재 관람료 무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월 1일부터 은해사를 무료 개방할 예정이다. 은해사는 팔공산 동녘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로서 경북지방의 대표적 사찰이다. 신라 헌덕왕 때 혜철국사가 창건하여 조선 인종 때 실화로 소실되었으나 1906년 지금의 자리에 시주를 모아 대중수했다. 은해사는 문화재(보물3점, 유형문화재 1점, 문화재자료 1점) 및 유물 약 1430점을 보유·관리하고 있으며 문화재 관리를 위해 문화재보호법에 따른 문화재 관람료를 징수하고 그 수입으로 문화재를 유지·보수하고 있다. 영천의 대표적인 사찰인 은해사는 팔공산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하여 많은 시.. 2022. 3. 30.
사회단체장 절도 혐의 논란 사회단체장 절도 혐의 논란 0... 지역의 한 전국단위 사회단체의 장을 맡고 있는 A씨가 절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뒷말이 무성. 최근 영천 인근의 타 지자체 주민인 B씨가 들녘에 임시 보관하던 자기소유의 물건이 없어진 사실을 알고 경찰에 도난 신고했다는 것. 경찰조사 결과, 절도혐의로 입건된 사람은 영천지역 사회단체장인 A씨로 확인. 이 단체는 영천지역에서 회원단합이 잘 돼 지역사회에서도 이미지가 좋은 것으로 평가. 이 같은 절도사실이 외부로 알려지자 단체를 걱정하는 회원들이 발끈하며 단체장 사퇴를 강력히 요구했으나 A씨가 사퇴를 거부하자 파장이 급속히 확산. 한 회원은 시민신문에 “사회단체의 장은 그 단체의 얼굴이나 다름 없다. 단체의 존재 이유 중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회원.. 2022. 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