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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이식, 화단까지 없애야 하나 소나무 이식, 화단까지 없애야 하나 영천시가 토지주택공사에서 나온 소나무 9백 그루를 기증 받아(본지 673호 4면 보도) 시내 곳곳에 이식했는데, 아직 말썽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망정주공아파트 도로변 이식 소나무 현장은 주민들과 동부동 사무소 직원들이 몇 년 동안 가꾼 작은 화단까지 모두 .. 2011. 6. 27.
재영대창향우회 가족체육대회 개최 재영대창향우회 가족체육대회 개최 재영대창향우회(회장 김상준)는 지난 12일 오전 단포초등학교 체육관에서 1백여 명에 이르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영대창향우회 가족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김 회장은 “바쁜 생활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준 모든 회원들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가족 동.. 2011. 6. 27.
북안면 폐전자제품 처리공장 반대 목소리 점차 높아져 북안면 폐전자제품 처리공장 반대 목소리 점차 높아져 공장 입구와 시청 앞에서 반대 시위 북안면 폐전자제품 처리공장 반대 목소리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폐전자제품 처리공장은 북안면 효리 일대에 들어섰는데, 효리 주민들은 “청정 지역에 환경오염 공장이 웬 말이냐”를 주장하며 결사반대를 .. 2011. 6. 27.
베트남참전전우회, 호국영령 추모 및 안보결의대회 베트남참전전우회, 호국영령 추모 및 안보결의대회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 영천시지회(지회장 이인호)는 지난 20일 오전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제5회 호국영령추모위령제 및 안보결의대회를 최기문 고문 및 회원 1백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 회장은 “베트남 참전으로 경제대국의 기.. 2011. 6. 27.
충혼탑 입구 성인 모텔 공사중, 주민들 정서적 문제로 심한 반발 충혼탑, 숭열당, 인재양성원 인근 모텔 공사 중 주민들 정서적 문제로 심하게 반발 충혼탑 입구에 성인 모텔이 들어서고 있어 인근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충혼탑 입구 구 석류원 자리에 들어서는 성인 카 모텔은 현재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곳은 처음에는 4층 원룸을 짓는다는 계획 하에 .. 2011. 6. 27.
과속방지 요철 너무 많이 설치 운전자들 불만 과속방지 요철 너무 많이 설치 운전자들 불만, 구암 가는 도로 2010년에 많은 비용을 들어 도남에서 대창 구간을 왕복 2차선으로 확장 완료함에 따라 농산물 운반과 포항 영천 진량의 지름길인만큼 최근 구암리 마을앞 도로에 과속 방지요철이 100미터 구간에 20개의 과속차단 요철선이 설치돼 있다. 이.. 2011. 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