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3814 영천시, 조기폐차·신차구입·매연저감장치 사업 시행 미세먼지 감축 탄소중립 실현 영천시, 조기폐차·신차구입·매연저감장치 사업 시행 미세먼지 감축 탄소중립 실현 영천시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LPG 1t 화물차 신차구입지원, 노후 경유차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미세먼지-질소산화물(PM-NOx) 동시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DPF 부착 및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조기폐차 접수는 3월 10일부터 25일까지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로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자동차 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emissiongrade.mecar.or.kr)에서는 별도 구비서류 없이 회원가입 후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LPG 1t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 저감장치 및 건설기계 엔진 교체 접수는 등기우편 또는 영천시 환경보호과나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로 3월 25일.. 2022. 3. 21. 영 마이스터 첫걸음…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 영 마이스터 첫걸음…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정미정)는 3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각 교실에서 2022학년도 신입생 56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캠프를 개최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캠프는 1일차 어울림 Day, 2일차 자신감 Day, 3일차 나눔 Day를 주제로 꿈과 자신감 배양 프로그램을 통한 글로벌 영 마이스터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자기소개 작성법, 면접법 교육과 미래 인재의 기본역량과 영 마이스터가 가져야 할 기술, 성공적인 영 마이스터가 되기 위한 커리어 목표를 정하고 커리어 로드맵을 작성하여 발표했다. 참여 학생은 “오리엔테이션캠프를 통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고등학교.. 2022. 3. 21. 영천향교~충혼탑 새단장… 국비 22억 공모 선정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영천향교~충혼탑 새단장… 국비 22억 공모 선정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영천시는 대통령 직속기관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2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2억원을 확보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소외되고 낙후된 도시지역 중 기본적인 생활수준을 보장받지 못하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 인프라 확충과 문화·복지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지인 서부동 교촌마을은 향교에서 충혼탑 사이 급경사로 마을이며 주변지역에 비해 소외되어 개발률이 낮아 양극화가 지속되는 곳이다. 영천시는 총사업비 33억원(국비22, 도비3, 시비7, 기타1)을 들여 올해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슬레이트 지붕개량 및 노후주택 정비, 급경사로 정비, 마을 소통방 조성.. 2022. 3. 21. 종 이 신 문 내 용 종이신문내용 2022. 3. 21. 교복·학용품 구입 지원 교복·학용품 구입 지원 한국불교 태고종 령취사(주지 법성스님)는 3월 10일 지역의 어려운 취약 아동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영천시 청통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또 퇴직공무원 김동길 씨(68)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청통면 아동들을 위해 매월 20만원씩 1년간 정기기부를 신청했다. 2022. 3. 21. 이철우 지사, 윤석열 당선인 면담.... 통합과 번영의 정부 기원- 새정부 인수위원회 방문, 김병준 지역균형발전위원장과도 만나- 지방분권형 개헌, 500만 규모 경제권 통합, 지역성장체계 구축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18(금)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방문해 윤석열 당선인, 김병준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 등과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이 지사는 새 정부의 성공을 기원하며 통합과 번영의 선진국 도약방안을 제안하고 경상북도 발전을 위한 7대 과제를 건의했다. 이 지사가 제안하는 통합과 번영의 선진국 도약방안은 분권과 균형을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성장엔진을 다각화 화는 것을 내용으로 했다. 수도권 비대화와 지방의 공동화가 저출산, 고령화, 부동산폭등, 청년실업 문제를 유발하면서 국가발전에 최대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음을 꼬집으며 ‘지방의 다양한 성장엔진 구축’이 선진국 진입을 위해 새 정부가 추진해야 할 최우선의 과제임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①지방분권형 헌법개정 ②500만 규모의 경제권 형성 ③지방자치권 .. 2022. 3. 21. 이전 1 ··· 551 552 553 554 555 556 557 ··· 56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