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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갑균 시의원, 지방선거 출마 예비후보 등록 국민의힘 소속의 이갑균 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재선도전에 나선 이 의원은 4월 12일 영천시 선관위에 기초의원 라선거구(임고 자양 고경 화남 화북)에 예비후보자 등록을 했다. 이 의원은 “깨끗하고 당당하게 의정활동을 펼쳤다. 그래서 더 잘 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지난 4년간 여러분께서 제게 맡겨주신 시의원의 소명을 맡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지만 돌이켜 보면 아쉬움 또한 많았던 시간이었다.”고 인사했다.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과 관련해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주민숙원 사업 해결에 최선을 다해왔다. 5분 자유발언과 조례제정을 통해서 주민들의 원하는 생각을 대변해 왔다.”며 “고령운전자 면허증 반납에 대한 지원조례제정과 5분 발언을 통해 농촌 협약을 위한 농산.. 2022. 4. 25.
하기태 전 영천시청 국장 시의원 출마 하기태 전 영천시청 행정자치국장이 시의원 다선거구(동부동 중앙동)에 출마를 선언했다. 하 전 국장은 최근까지 영천시장 출마설과 경북도의원 출마설이 제기된 가운데 4월 12일 시의원 다선거구(동부동 중앙동) 예비후보자로 등록해 다소 의외라는 반응이다. 이를 의식하듯 하 예비후보는 “저를 아는 많은 분들이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자유한국당 영천시장 예비후보로 나섰던 사람이 시의원으로 공천 신청했다는 것에 대해 정말 이해되지 않는다는 얘기를 듣기도 했다.”라며 “제가 생각하기에 선출직은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인데 시장이면 어떻고 도의원이면 어떻습니까”라며 배경을 설명했다. 하 예비후보는 “영천시청에서 37년간 근무하면서 축적된 노하우를 내 삶을 지켜준 시민여러분들께 돌려드리는 마지막 봉사의 길이라 .. 2022. 4. 25.
영천시 주간 행사 2022. 4. 25.
경북교육청, 5월부터 전체 학생‘수학여행비’지원- 숙박형 수학여행 허용, 수학여행 대상 학년 전체 수학여행비 지원 경북교육청은 오는 5월부터 수학여행 등 숙박형 현장체험학습을 허용하며, 도내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여행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각 학교는 4월 말까지 완전한 학교 일상 회복을 위한 준비기간을 거쳐 5월부터 학사 운영을 정상화할 계획이다. 특히 수학여행 등 숙박형 현장체험학습이 허용되며, 학생들과 학부모의 의견 수렴 후 각 학교가 운영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점을 고려해 △학부모 동의 80% 이상,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한 운영 결정 △강압적 참여 유도 금지 △코로나19 감염 예방 관리 매뉴얼 준수 등 안전을 위한 기존 지침은 유지한다. 경북교육청은 숙박형 수학여행이 허용되면서 4월 말 수학여행.. 2022. 4. 25.
로또1012회당첨예상번호 로또1012회당첨예상번호 로또1012회당첨예상번호 어떻게 예상합니까? 로또 10주 동안의 (로또1002회 - 로또1011회)당첨번호 출현현황을 보면 1등 번호가 예상됩니다. .1011회 1, 9, 12, 26, 35, 38/42(1단위 2개, 30단위 2개) .1010회 9, 12, 15, 25, 34, 36/3(10단위 2개, 30단위 2개) .1009회 15, 23, 29, 34, 40, 44/20(20단위 2개, 40단위 2개) .1008회 9, 11, 30, 31, 41, 44/33(30단위 2개, 40단위 2개) .1007회 8, 11, 16, 19, 21, 25/40(10단위 3개, 20단위 2개) .1006회 8, 11, 15, 16, 17, 37/36(10단위 4개) .1005회 8, 13.. 2022. 4. 23.
日정부, 대한민국 땅 독도에 대한 억지 주장 즉각 철회하라 - 경북도, 독도 영유권에 대한 억지 주장 담긴 외교청서 강력 항의 및 긴급 논평 경상북도는 지난 22일 일본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상이 각의 보고를 거쳐, 일본정부의 대한민국 땅 독도 영유권에 대한 억지 주장을 담은 ‘외교청서’를 발표한 것에 대해 논평을 내고 강력히 규탄했다. 경북도는 이날 논평에서‘독도는 명백한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일본 정부의 역사적 사실 왜곡과 독도 영유권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부당한 주장도 용납할 수 없음을 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또“매년 되풀이하는 독도 영유권에 대한 부당한 주장은 한일 관계를 악화시킬 뿐이며, 일본정부는 독도가 대한민국 땅이라는 역사적 진실을 인정하고, 진정한 반성과 사죄로써 미래지향적인 양.. 2022. 4.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