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4087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만 청년이가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만 청년이가” o...중소기업 다니는 사람만 청년인가 하는 불만의 소리가 대두. 이는 영천시에서 ‘영천 청년근로자 자산마련 사랑채움사업 모집’ 정책(본지 지난호 11면 보도)에 대한 불만인데, 내용은 사랑채움사업은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이 2년 동안 매달 15만 원씩 총 360만 원을 납입하면 영천시에서 분기별 175만원씩 4회 총 700만 원을 공동 납입하는 방식이며, 2년 근속 참여시근로자에게는 총 1060만원과 이자액이 돌아간다는 중소기업 청년 우대 정책. 이를 접한 지역 청년 창업자들은 “처음엔 우리도 해당되는 내용인줄 알고 좋아했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니 중소기업 다니는 청년근로자(19-34세 이하) 외에는 해당사항이 없다는 것이다.”면서 “지역에서 창업해 열심히 노력하.. 2022. 4. 12. 코스모스길 조성… 고경면 석계리 고촌천 일원 고경면 새마을부녀회 참여 코스모스길 조성… 고경면 석계리 고촌천 일원 고경면 새마을부녀회 참여 고경면 새마을부녀회는 4월 1일 고경면 석계리 고촌천 일원에 새봄맞이 코스모스 파종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고촌변 산책로 1km에 꽃씨를 뿌리고 주변에 적재되어 있던 쓰레기를 수거하는 하천정화 활동도 벌였다. 이번 파종 장소는 작년 11월에 조성한 보리밭 인근이다. 잘 자란 보리의 푸름을 만끽하고 나면, 곧 코스모스가 피어서 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고촌천 산책로가 계절마다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해 면민들의 즐거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혜안 부녀회장은 “부녀회가 아름다운 고경면을 만들기 위해 참여해서 기쁘게 생각하며, 찾고 싶은 고경면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명희 고경면.. 2022. 4. 11. 중앙동, 중앙공원일대 국토대청결의날 행사 “중앙동, 중앙공원일대 국토대청결의날 행사” 중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성현)에서는 4월 1일 중앙공원에서 2022년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의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동 관내 기관단체인 새마을회,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등의 회원들이 참여해 중앙공원 일대에서 약 1시간 가량 정화활동을 펼쳤다. 김병우 시민기자 2022. 4. 11. 둘러치나 메치나 매일반 “둘러치나 메치나 매일반” o...은해사 문화재 관람료가 4월부터 없어지고 관광객들이 모두 무료로 은해사를 입장. 은해사 무료입장은 10여 년 전부터 ‘영천시민들에게 무료개방’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시민단체들이 꾸준히 주장했으나 번번이 묵살. 당시 시민단체들의 주장은 은해사가 문화재 관리 명분으로 영천시로부터 년 수십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사용하고 있으니 영천시민들에겐 무료입장을 허가하라는 것. 이런 내용이 10여 년 동안 받아 들여지지 않고 있다가 지난 3월 영천시의회 조례 통과로 결실. 시민단체에서는 “무료입장은 일단 환영한다. 무료로 인해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면 주변상권 활성화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으나 이면에는 무료와에 따른 영천시 예산 1억여 원이 더 지원된다는 것이다. 이는 ‘둘러치나 메치나 .. 2022. 4. 11. 재활용의 대명사 천정곤 대표, 재활용 취급하는 정재원씨 만나 격려 - 미래가 밝은 재활용사업 생활화가 지구온난화 방지 “재활용의 대명사 천정곤 대표, 재활용 취급하는 정재원씨 만나 격려” “미래가 밝은 재활용사업 생활화가 지구온난화 방지” 재활용의 대명사 천정곤 대표 영천장을 둘러보고 재활용을 취급하는 정재원씨를 만나 재활용 사업에 관한 전망을 조언하고 갔다. 27일 오전 9시경 영동교 둔치 밑에서 재활용 용품을 취급하는 운영하는 정재원씨(49) 판매대를 찾은 천정곤 대표는 “고향 후배들이 이런 사업을 펴고 있다는 자체가 훌륭하다.”고 격려했다. 천 대표는 “약 30년 전 이런 식으로 출발했다. 하나씩 쌓아 가다 보면 주변에서 알아주고 마니아들이 늘어난다. 재활용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 탄소 절감 이라고 세계가 부르짖고 있으나 생활에서 시작되는 재활용이 습관화 되지 않으면 헛구호에 그칠 수도 있다.”면서 “재활용 .. 2022. 4. 11. 농사 현장 지도하는 공무원, 젊은 창업농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농사 현장 지도하는 공무원, 젊은 창업농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젊은 창업 농업인들에 현장을 지도하는 공무원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는 딸기 농사를 창업한 젊은 창농인들과 평소 딸기 농사를 짓고 있는 농민들에게도 농업 지도를 빠뜨리지 않는 공무원은 전병삼 농업기술센터 기술기원과 소득작목담당. 3월 31일 오후 임고면 한편딸기농장에서 우연이 전병삼 담당을 만났다. 전 담당은 먼저 와서 한편딸기 김영재 대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내용은 올해 딸기 모종과 유통박스, 유통과정, 선별기, 무인방제기 보조사업 등에 대해서 대화를 주고 받았다. 전 담당은 “아직 젊은 창농인들은 경험이 부족하므로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서로 소통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웃에 있는 경험이 많은 딸기 농가(영구딸기 등.. 2022. 4. 11. 이전 1 ··· 570 571 572 573 574 575 576 ··· 56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