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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열대 과일의 여왕‘애플망고’재배 길라잡이 발간- 경북농기원 애플망고 기초 입문서 발간 - - 기후 변화 대응 신소득 작목 육성 - 경북농업기술원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작물재배지 변화에 대비한 유망아열대 작목인 애플망고 재배기술 길라잡이 책자를 발간해 시군농업기술센터 및 농가에 배포했다. 이 책자의 주요내용은 애플망고의 기본적인 생육특성 및 재배기술들을 수록하고 있고, 망고나무의 신초발생에서 열매과실의 수확기까지 재배시기별 사진도 수록돼 있다. 애플망고 재배를 위해선 시설하우스 설치와 과실 수확을 위한 나무 성장기간이 2~3년 정도 필요하기 때문에 경영비가 많이 소요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선 에너지절감시설 활용 방법과 수확과 품질에 큰 영향을 주는 겨울철의 적절한 관리방법이 필요해 이번 농가보급용 책자를 발간하게 됐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망고는 95%이상이 애플망고이고 저온에서 결실이 잘되는 망고품종(어윈, Irwin)으로.. 2022. 3. 29.
경북도, 문무대왕 프로젝트 본격화 나서- 28일 경주에서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착공식 개최 -- 선부(船府) 역사기념공원 조성사업도 시동 -- 도, 2019년 문무대왕 해양대상 제정 및 시상 -- 양북면.. 경상북도는 문무대왕의 업적과 호국해양 정신을 후세에 전하기 위한 문무대왕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28일 경주 감포읍 대본리 대본초등학교 폐교 부지에서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착공식을 가졌다. 착공식에는 김남일 환동해지역본부장, 주낙영 경주시장, 도·시의원,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은 2015년부터 추진해오다 지난해 11월 실시계획이 인가되면서 본격 추진하게 됐다. 2025년 개관을 목표로 이번에 착공했다. 역사관은 부지 9089㎡에 2층 건물로 연면적 1793㎡ 규모로 건립되며, 1층에는 문무대왕 청소년아카데미, 해양마린스쿨, 체험장 등과 2층에는 문무대왕 자료관, 문무대왕 해양교류관 등의 전시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그간 도와 경주시는 문무대왕과 연.. 2022. 3. 29.
경북형 소프트웨어 인력양성사업 참여자 모집 - 기업맞춤형 SW 전문 인력 양성 - 4월 1~12일까지 접수 -- 총10개 팀 내외 선발, 최대 2000만원 지원 - 경상북도는 내달 1일부터 12일까지 기업 맞춤형 실전형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2년 경북형 소프트웨어 인력양성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소프트웨어 기술이 필수적인 시대를 맞아 지역의 인재를 실무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에 직접 참여시킴으로써 역량강화를 꾀하고, 4차 산업혁명의 주역으로 육성하고자 기획됐다. 올해는 중급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많지 않아 기업과 미스매칭 되는 상활을 해결하기 위해, 기업이 실무에서 요구하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의 청년 인재가 개발에 참여해 경험하게 함으로써 기업 맞춤형 실무 중급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에 주안점을 둘 계획이다. 참여자 규모도 지난해 20개팀 66명에서 10개팀 50명 수준으로 축소하는.. 2022. 3. 29.
경북도, 울릉도일주도로 2단계 공사 준공...위험구간 개선 완료-2015년 12월부터 1771억원 투입 - - 21.1㎞에 터널 5개소, 피암터널 4개소, 2차 확‧포장공사 - - 울릉일주도로 낙석위험․선형불량.. 울릉도 일주도로 2단계 공사가 오랜 공사기간 끝에 마무리 되면서 낙석과 산사태, 너울성파도로 차량 통행이 위험했던 구간이 전폭적으로 개선돼 주민과 관광객이 안전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경북도는 28일 울릉 서면 남양리에서 울릉도 일주도로 2단계 건설공사 준공을 기념하는‘남양터널 개통식’을 가졌다. 개통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김병수 울릉군수, 남진복 도의원, 대한건설협회(경북지회), 대한전문건설협회(경북지회),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울릉도를 한 바퀴 순환하는 국가지원 지방도 90호선 울릉일주도로는 2019년 3월 55년 만에 전면 개통됐다. 이를 통해 울릉읍 저동항에서 북면 천부리까지 1시간 30분이던 거리가 15~20분으로 단축되면서 주민편의 개선은 물론 섬 관광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 2022. 3. 29.
이칠구 경북도의회 의원 대표발의「경상북도 스마트해양수산업 육성 조례안」상임위 심사 통과- 4차산업기술 융 ·복합 된 스마트해양수산업 육성에 대한 체계적 근거 마련 이칠구 경상북도의회 의원(포항,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스마트해양수산업 육성 조례안」이 24일(목)에 소관 상임위원회인 농수산위원회에서 심사를 통과했다. 해당 조례는 정보통신기술이 융복합된 스마트해양수산업을 보급하고 확대함으로써 경북의 해양수산업을 경쟁력 있는 미래 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조례는 △스마트해양수산업 육성계획 수립ㆍ시행에 관한 사항 △스마트해양수산업 육성 사업 지원에 관한 사항 △스마트해양수산업 사업자금 융자 지원에 관한 사항 △경상북도 스마트해양수산업위원회에 관한 사항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경북의 어가인구는 2010년 10,422명에서 2020년 5,245명으로 10년간 절반 가까이 감소했으며, 인구 감소와 함께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적조·고수온 등 빈번.. 2022. 3. 29.
김영선 경북도의원,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개정안 발의-경북대학교에서 수행한 ‘경상북도 지역건설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결과 반영--지역건설업체 하도급비율 기존 60%에서 70%..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김영선 의원(비례, 민주당)이 제329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해 3월24일(목) 건설소방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김영선 의원은 “지난해 경북대학교에서 수행한 ‘경상북도 지역건설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결과에 따라, 도내 지역건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지역건설 활성화 방안에 대한 계획수립과 이행여부 등, 정책평가에 관한 사항과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비율을 기존 60%에서 70%로 상향조정하는 방안이 제시된바 있어 이를 조례에 반영하고자 한다.”고 하며 조례안의 개정취지를 설명했다. 개정조례안에는 ▲매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계획을 수립토록 하고, ▲지역건설산업체의 하도급 비율을 당초 60퍼센트 이상에서 70퍼센트.. 2022. 3.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