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3820

영천시의회 올해 첫 회기… 상임위 중심 업무보고 2월 7일부터 5일 임시회 개최 영천시의회 올해 첫 회기… 상임위 중심 업무보고 2월 7일부터 5일 임시회 개최 영천시의회가 올해 첫 회기를 연다. 집행부(영천시)로부터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가 예정된 가운데 상임위원회 위주로 운영방식이 일부 변경돼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시의회는 2월 7일 제221회 임시회 개회식을 열고 7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의 전체 의사일정을 보면 7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 처리하고 8일부터 상임위원회 활동에 들어가 오는 2월 14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안건을 처리한 뒤 폐회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점은 이전에는 본회의장에서 집행부에서 전체의원을 상대로 업무보고가 진행됐으나 이번 회기부터 상임위원회별 업무보고로 바뀌게 됐다는 점이.. 2022. 2. 11.
정기택 영천시의원,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음해성 고발, 마음의 상처 고통” 정기택 영천시의원,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음해성 고발, 마음의 상처 고통” 영천시의회 최다선인 정기택 시의원이 오는 6월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정 의원(67)은 가장 먼저 “쉽지 않은 결정이었고 밤잠을 설쳐가며 고민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다.”라며 “지역발전의 초석이 되겠다는 신념으로 뛰어든 기초의원 선거에서 4선 당선이라는 영광을 주신 점에 보답을 다 하지 못하고 떠나게 됨을 널리 양해 바란다.”며 시민들에게 인사했다. 그리고 “기초의원의 본분은 여야 정당을 떠나 주민 숙원사업 해결과 지역주민만 바라보는 시민의 머슴이 되어야 한다. 16년간 의정생활을 하며 지역민들과 함께 노력해 이뤄낸 숙원사업 해결의 성취감은 너무나 소중하고 큽니다만, 음해성 고소 고발로 얻은 상.. 2022. 2. 11.
‘김천호두’명품 청정임산물 브랜드 획득 - 지역성과 역사성·문화성을 갖춘 임산물 지리적표시 제59호 등록 경상북도는 지난 7일‘김천호두’가 산림청의 임산물 지리적표시(PGI) 제59호로 최종 등록됐다고 밝혔다. 지리적표시제는 농수산물(임산물) 및 가공품의 품질 특성이 지리적 요인 또는 제조방식 등에 의해 품질 특성이 결정되는 경우, 그 상품의 표시를 지역명과 함께 별도의 인증마크를 주는 제도이다. 등록 임산물은 확실한 원산지와 안전한 생산 이력을 갖춘 수준을 넘어 지역성과 역사성·문화성을 갖춘 지역 명품 특산품으로 일반 임산물과 차별화 된다. 김천은 국내 최대 호두 주산지로서 전국 생산량의 32%에 해당하는 연간 약 323t의 호두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김천호두의 과육비율은 약48%로 국내 타 지역 호두 및 외국산 호두에 비해 과육의 비율이 높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2022. 2. 11.
경북도, 디지털농업 청년일자리 제공 농업법인 모집- 청년 채용 시 약정임금 월 200만원 중 180만원을 최대 2년간 지원 -- 23일까지, 참여희망 농업법인은 소재지 시군 농정부서에 신청 경상북도는 올해 농산업분야 지역혁신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 참여를 통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향후 청년들이 농산업분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우수 농업법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산업분야 지역혁신 청년일자리 지원은 농업 구조변화 대응을 위한 미래 신산업 육성 및 혁신성장과 연계한 지역 청년 일자리를 발굴·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는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2022년 신규 유형(지역혁신형)으로 추진된다. 지원 자격은 빅데이터·AI 적용 디지털 및 스마트 농업, 비대면 온라인 유통, 농산업분야 혁신기술·상품개발 등 전문적·기술적 직무 분야의 지역 농업법인이 대상이다.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은 물론 지역정착 및 직무능력 향상을.. 2022. 2. 10.
경북도, 봄철 산불방지 위해 총력 대응- 경북도, 산림청 봄철 산불방지대책 간담회 및 관계관 회의 개최 -- 감시인력 2580명, 진화대 1200명 전진 배치, 헬기32대 출동대기 경상북도는 9일 도청 행정부지사실에서 도를 방문한 최병암 산림청장과 북부지역 5개 시군 부단체장들이 모여 간담회를 가지고, 봄철 대형산불에 대한 예방 및 진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7층)에서 최병암 산림청장 주재로 ‘봄철 산불방지대책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산림청, 경북도, 안동시, 예천군, 국립공원, 항공관리소 등 유관기관 간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유용한 정보를 공유 했다. 최근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은 3건으로 2020년에는 안동 풍천면에서 지난해는 안동 임동면과 예천 감천면에서 발생해 오랫동안 가꾸어온 산림 2363ha(축구장 3300개, 여의도 면적의 8배)가 한순간에 사라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 20년 안동 풍천 산불 1.. 2022. 2. 10.
경북도, 경북형 한글 글꼴 개발 나서...- 9일 도청에서 한글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민간위원회 개최 -- 민간전문가와 머리 맞대고 한글문화산업화 기틀 마련 나서 -- 한글AI본당ㆍ메타버스 글로.. 경상북도는 9일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도청 회의실에서 한글의 우수성과 경북 속의 한글을 새로운 문화·콘텐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한글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민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정종섭 한국국학진흥원장, 이상규 위원장 등 한글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민간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한글AI본당 조성 ▷메타버스 글로벌 한글 캠퍼스 등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한 한글 육성 사업 ▷경북 한글 글꼴 개발사업 ▷훈민정음 해례본 찾기 운동 전개 ▷한글문화활용 콘텐츠 사업 등 올해 한글사업에 대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이날 주목할 만한 안건은 경북이 한글 유산을 보유한 한글의 본고장으로서 경북의 4대 정신(화랑, 선비, 호국, 새마을.. 2022. 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