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4087 풍락지 가장자리 소나무 흰색으로 풍락지 가장자리 소나무 흰색으로 청통면 풍락지 가장자리 한 부분 소나무들이 흰색으로 변해 있다. 이는 맞은편 도로에서 차를 운행하면 잘 보이는 광경인데, 이 현상에 대해 여러사람에 문의했으나 ‘가뭄’ 외에는 정확한 답을 찾지는 못했다. 2022. 3. 18. 자가격리자 생활지원금 없을 수도 “자가격리자 생활지원금 없을 수도” o...코로나19 확진자나 자가격리자들에 지원되는 생활지원금도 없어질 수 있다는 질병관리청의 개편안에 의해 자가격리자들이 불만. 이는 코로나19 확진자나 자가격리자들이 너무 많이 나오고 있어 정부에서도 지원해 주는 예산이 한정, 이로인해 해당자들에 일일이 다 주지는 못하는 실정. 대표적인 개편안은 종전에는 가구원수에 따라 다 지원했으나 3월14일 이후는 실제 입원이나 격리자 수만 지원한다는 것. 이를 (잘못)전해들은 격리자들은 “앞으로는 한 푼도 못 받을 것 같다. 너무 많은 사람이 확진되고 격리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도 빨리 하는 것이 나았을 것 같다. 이제는 너도 나도 다 하니 돈도 없고 생활용품도 점차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2년 전 처음 코로나19 확.. 2022. 3. 18. 금호읍 삼호리, 하수관 공사 중 흰물질 나와 인근 주민들 피해-주민들, 황산나트륨으로 추정 정확한 원인 규명 신청 “금호읍 삼호리, 하수관 공사 중 흰물질 나와 인근 주민들 피해” “주민들, 황산나트륨으로 추정 정확한 원인 규명 신청” 금호읍 삼호리 농가 일대에 화학물질이 흘러나와 주변 밭과 강을 오염시킬 뿐 아니라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3월 8일 오전 금호읍 삼호리 밤숲길 주민들은 “이곳에 하수관 공사를 하고 있는데, 하수관 공사시 관내 물이 차면 흰색의 가루가 섞인 물질이 올라와 도로 또는 농가와 금호강 등으로 흘러가고 있다.”며 본사에 제보했다. 이에 본사에서는 현장에 바로 출동해 주민들과 함께 현장 활등을 하고 일대 흰색의 물질과 농가의 피해 정도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주민들은 “이곳은 현재 하수관 공사를 진행중에 있다. 공사중에 이상한 현상을 종종 발견한다. 하수물이 내려와 공사 관을 들어가면 공사.. 2022. 3. 18. 새 학기 맞아 기업, 개인 장학금 기탁 이어져- 구미 지역, ㈜경북사무기, 명상 강사 임정화 장학금 기부에 동참 -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16일(수) 경북교육청에서 2개 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구미 산동읍에 위치한 ㈜경북사무기(대표 신범석)는 사무기기 판매·임대 및 PC, 네트워크 유지보수를 주로 하는 업체로, 이날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신범석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구미 지역에서 싱잉볼을 사용하는 소리 명상센터‘사운드 라이프 코칭연구소(대표 임정화)는 개인 명의로 1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임정화 대표는 예전 병을 앓고 난 뒤 경북 23개 시군에 각.. 2022. 3. 18. 경북교육청,‘계약업무 분야별 주요현안 설명회’개최- 행정실장 980여 명 대상 계약업무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안내 경북교육청은 16일(수) 도내 각급 학교 행정실장, 교육지원청 재정지원담당 등 980여 명을 대상으로‘계약업무의 전문성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속 추진’을 위한 온라인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건설업역 폐지에 따른 발주세부기준 △전문건설업 대업종화 △공공발주자 임금직접지급제도 △하도급지킴이 사용 등 최근 시행된 건설분야 업무와 계약분야별 주요내용 및 사례 설명을 통해 행정실장들이 계약업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지역업체 이용 활성화’및‘계약 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일선 학교의 역할과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점을 강조하고, 학교 현장에서 계약업무가 내실 있게 추진되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최선지 재무과장은 “계약업무를 담당함에 있어 법령의 개정 등 새로운 .. 2022. 3. 17. 경북농기원, 천연기념물 울진 산돌배나무 후계목 분양- 울진 쌍전리 산돌배나무 과실 플라노보이드 함량, 항산화능 높아 -- 기능성 제품 개발 등 울진 지역 특산 농가소득작목으로 활용 기대 경북농업기술원은 16일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울진 쌍전리 산돌배나무(천연기념물 제408호)의 후계목 분양 및 연구결과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울진 쌍전리 산돌배나무는 현재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산돌배나무 중 가장 크고 오래된 나무로 생물자원으로서의 보존가치가 클 뿐만 아니라 오랜 세월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자라온 나무로 문화적 가치도 인정받아 1999년에 천연기념물 제408호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산돌배나무는 예로부터 과실을 식용 또는 약용으로 이용해 왔으며 최근 연구에 의하면 기능성 성분인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남용대(울진) 경북도의원(농수산위원회)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울진 산돌배나무의 후계목 양성을 위한 번식기술을 개.. 2022. 3. 17. 이전 1 ··· 599 600 601 602 603 604 605 ··· 56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