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3820 경북농기원, 미래 디지털농업을 위한 연구 발돋움!- 올해 연구개발사업 과제계획 심의회 개최, 디지털농업 연구 추진 -- 4차 산업기술 활용 생산성 제고, 노동력 절감 위한 연구 강화 경상북도(농업기술원)는 26일 농업기술원에서 대학교수, 농업인, 농업 연구․지도 공무원 등 관계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연구개발사업 과제 계획 심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미래 기후변화에 대응해 과수류 저온피해를 경감시키기 위한 연구 3과제를 검토했으며 외부의 전문가를 초청해 신규 현장 실용 공동 연구과제를 심의했다. 현장실용과제는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공동으로 1년 이내에 현장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과제이다. 또 계속되는 다년 차 연구 47과제에 대해서도 검토했다. 주요 과제로는‘농경지 탄소중립을 위한 토양관리 기술개발’,‘고추 스마트팜 적용 수경재배 기술개발’,‘영농형 태양광 하부 농경지의 약용작물 재배 실증 연구’등이다. 연구과제 심의를 통해 농업기술원은 올해 94건의.. 2022. 1. 27.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북 혈액보유량‘빨간불’- 26일 경북도청 공무원, 건강나눔 사랑의 헌혈 적극 동참 경상북도는 26일 도청 본관 전정에서 안정적 혈액 수급과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공직자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은 최근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공직자들의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혈액수급 안정화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는 올해부터 헌혈의 달*을 지정하고 단체헌혈을 확대 실시하고, 공직자 헌혈 참여 유도를 위해 공가**사용 장려 및 각 시군별 헌혈권장에 관한 조례 제‧개정을 요청하는 등 헌혈을 독려하고 있다. * 경북 헌혈의 달 : 1, 4, 7, 10월 ** 공가 : 공무원들이 공식적으로 얻은 휴가 한편 헌혈이 가능한 연령은 16세에서 69세까지로(65세 이상은 60세~64세까지 헌혈유경험자에 한함) 남자는 50Kg이상, 여자는 45Kg이상 건강한 사.. 2022. 1. 27. 이철우 지사, 포스코 지주회사 수도권 이전 강력 반대- 26일 포스코 지주회사 수도권 이전 반대 성명 -- 포스코 지주회사의 수도권 이전은 시대에 역행하는 처사 -- 포스코 지주회사는 경북의 .. 이철우 지사는 26일 포스코 지주회사의 수도권 이전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1969년에 설립된 포스코는 도민기업으로 50년 이상을 경북도민과 함께 해 온 경북의 자부심이자 도민기업이다. 하지만, 포스코는 지난해 12월 이사회 임시총회에서 미래신산업 발굴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결정했다. 또 이달 28일 임시 주총에서 포스코 지주회사 설립을 승인하고 설립된 지주회사는 수도권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러한 포스코 지주회사의 수도권 이전은 수도권 일극체제를 강화하고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국가정책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결정이다. 그간 정부는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10개 혁신도시를 조성해 112개에 달하는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을 이전하는 등 수도.. 2022. 1. 27. 경북도, 설 명절 대비 가축방역특별대책 추진- 사람․가축․차량이동 최대한 통제로 가축질병 유입차단 주력 -- 설 전후 집중소독기간 운영, 대국민 가축방역 홍보 강화 - 경상북도는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증가하는 설 명절을 맞아 도내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가축방역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경기ㆍ충청지역 가금농장과 충청ㆍ전라지역에서 야생조류에서 연이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가 발생하고 있다. * 고병원성AI 발생현황(’22.1.24) : 가금농가 6개 시도 24건, 야생조류 7개 시도 20건 또 인접한 강원도 영월의 야생멧돼지**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체가 확인되는 등 귀성객 이동으로 바이러스 유입·확산의 우려가 고조돼 연휴 기간 방역활동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야생멧돼지 ASF발생현황(’19.9.17~) : 1,997건(경기656, 강원1,270, 충북71) 먼저, 설 명절 전후에 집중 소독기간*을 운영하고 축산관계 시설뿐만 아니.. 2022. 1. 27.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저소득층 명절지원금 전달- 도내 저소득층 1만 720세대 총 10억원 지원 - 경상북도는 26일 도청에서 ‘2022 설명절 지원사업 배분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명절지원금은 도내 전 시군의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세대 등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 1만여 세대를 우선으로 선발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돕기 성금으로 세대별 10만원씩 총 10억 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되는 명절지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이 제수용품 구입 등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경북도는 지난해 338억 9,400만원의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2020년 총모금액 267억 5,200만원보다 71억 4,200만원이 늘어난 이웃돕기 성금모금이래 최대 규모다.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새해에는 사랑과 행복으로 가.. 2022. 1. 27. 경북도, 민선7기 좋은 일자리 10만개 목표 조기달성- 민선7기 6개월 앞당겨 10만 4240개(104%) 좋은 일자리 창출 -- 26일 하대성 경제부지사, 민선7·8기 교차 앞두고 일자리 창출 보고회 가져 - 경상북도는 26일 도청에서 하대성 경제부지사 주재로 일자리 창출 실국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7기 좋은 일자리 창출 목표 10만개를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 경북도는 지난해 2만 9230개의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며 민선7기 누적 10만 4240개 좋은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발표했다. 공공일자리는 직접일자리 등 5개 분야 7만 3366개, 민간일자리는 기업 투자유치 등 3만 874개이다. 이는 민선7기 목표였던 일자리 10만개를 6개월 앞당겨 달성한 것이다. 민선7기 좋은 일자리 창출 실적을 분야별로 보면 행복·복지일자리 3만 1018개, 투자유치 일자리 3만 874개, 기업 일자리 2만 6969개, 문화관광 일자리 6262개, 사회적 경제 일자리 4671개, 농업 일자리 4446개로 나타났다... 2022. 1. 27. 이전 1 ··· 609 610 611 612 613 614 615 ··· 56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