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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자 몇 명 등록할까 대선 후보자 몇 명 등록할까 ●… 오는 3월 9일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월 13일과 14일 후보자 등록이 시작. 이번 20대 대선의 예비후보자는 총 27명으로 파악. 후보자 기탁금은 3억원으로 예비후보자의 경우 기탁금의 20%에 해당하는 6,000만원을 납부한 상태. 대선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경우 기탁금 6,000만원을 기 납부했기 때문에 후보자로 등록하려면 나머지 80%(2억4,000만원)을 납부해야 하고 만약 본 후보자 등록을 하지 않으면 6,000만원은 국고로 귀속. 19대 대선의 경우 최종 후보자는 총 16명. 한편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은 광역시·도지사·교육감은 2월1일, 시·도의원과 시·구의 장은 2월 18일,.. 2022. 2. 16.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 영천시, 매년 2회 단체 헌혈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 영천시, 매년 2회 단체 헌혈 영천시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헌혈버스 2대를 지원받아 공무원 및 유관기관 직원 등을 대상으로 시청 전정에서 2월 8일 동절기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사진). 이날 헌혈 운동은 오미크론 확산으로 단체 헌혈 취소, 개인 헌혈 감소 등으로 혈액 보유량의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중증 수혈환자 증가로 수혈용 혈액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이에 안정적 혈액 수급과 생명나눔의 실천을 위해 시 공무원 및 유관기관 직원 등이 단체 헌혈에 참여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혈액 수급이 부족한 시기에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기에, 헌혈을 통한 사랑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우리 시에서도 적극적으.. 2022. 2. 16.
호국원앞 꽃가게들 설 연휴에 참배객구경 못해 - 명절과 현충일 대목, 10여 년 전 보다 장사는 갈수록 못하다고 “호국원앞 꽃가게들 설 연휴에 참배객구경 못해” “명절과 현충일 대목, 10여 년 전 보다 장사는 갈수록 못하다고” 국립영천호국앞 꽃가게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호국원앞 꽃가게들은 고경면 청정리 주민들이 운영하고 있는데, 이곳은 전국에서 찾아온 참배객들로 인해 조화(조상에게 받치는 꽃)나 간단한 제수용품을 팔아 일년을 지내고 있다. 2월 1일 설날에는 정부에서 호국원운영을 29일부터 2일까지 5일간 폐쇄하는 바람에 참배객들이 일절 호국원 정문을 통과하지 못했다. 1일 오후와 2일 오전 이곳 꽃가게를 둘러봤는데, 조화나 생화를 구입하러온 참배객들은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물론 사전 공지에 의해 예상은 했지만 너무 사람들이 없었다. 호국원앞 꽃가게는 3집이 운영하고 있는데, 한 꽃집 주인은 “어제 오늘의 일.. 2022. 2. 16.
야사주공 재건축 언론에서 부추키는 꼴 야사주공 재건축 언론에서 부추키는 꼴 o...야사주공 1.2차 아파트 재건축 기사가 설 전에 나가자 이곳에 살고 있는 한 40대 남성이 본사를 항의 방문. 1월 24일자 본지 제1195호 4면에 보도된 내용을 두고 본사를 찾은 한 입주민은 “신문에서 자꾸 부추키는 것 같다. 이런 기사가 왜 보도됐느냐 정확한 출처도 없이 보도된 것이 업자와 짜고 하는 느낌이다.”면서 “입주민들과는 별 상관없이 언론플레이를 일삼는 행위는 성남시 대장동 사건과 똑 같다. 영천에서도 그런 일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다. 그쪽에도 원주민들은 쥐꼬리만 한 보상을 받고 정든 곳을 떠났다. 많은 사람들이 반강제적으로 떠났다. 재개발이나 재건축은 원주민들 중심으로 해야 한다. 원주민의 뜻과 생각은 뒷전이고 업자들과 몇몇 사람들에게만 .. 2022. 2. 16.
보현산댐 전망대 특산품 홍보실 “보현산댐 전망대 특산품 홍보실” 보현산댐 전망대가 오픈됐다. 위층 전망대에는 카페가 들어섰으며, 아래 1층에는 지역 특산품 전시실이 마련됐다. 특산품 전시실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와인 산삼배양근 한방샴푸 등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됐다. 2022. 2. 16.
미나리 제철 돌아와, 택배 물량 넘쳐 “미나리 제철 돌아와, 택배 물량 넘쳐” 영천미나리 제철이 돌아왔다. 현재 미나리는 보현산 밑, 치산, 임고면 등에서 재배 생산되고 있는데, 설 지난 미나리에 통통한 살이 올라 애호가들은 먼 길을 마다하고 한 걸음에 달려간다. 미나리는 현장 판매도 하지만 택배 물량(하루 약 100개)이 많아 감당을 다 못하는 농가도 있다. 2022. 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