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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남부동 만들기… 국토대청결 운동 각 기관단체 50여명 참석 깨끗한 남부동 만들기… 국토대청결 운동 각 기관단체 50여명 참석 영천시 남부동(동장 박창호)은 1월 27, 28일 양일간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자율방재단,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일반산업단지 간선도로, 영천IC 진입도로 일원에서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단체별로 작업구간을 나눠 진행됐으며, 영천일반산업단지 간선도로, 영천IC 진출입도로 일원에 무단 투기된 생활쓰레기 수거 및 불법 현수막 제거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박창호 남부동장은 “오늘 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주신 여러 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남부동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더불어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인구 늘.. 2022. 2. 11.
코로나 지원금 문자 주의 코로나 지원금 문자 주의 ●… 코로나 방역지원금, 코로나 재난지원금 등 소상공인들에 돌아가는 정부 지원금을 받은 소상공인들은 ‘지원금 선정됐다.’는 문자에 각별한 주의. 이유는 대부분 사기성 문제로 접근하기 때문. 이로인해 영천지역 모 가게 주인이 1천만 원을 사기 당하기도. 이런 유형의 문자를 받아 본 경험이 있는 소상공인들은 “정부 지원금 신청 문제로 개인 정보가 다 노출되어 있다. 아마 유출된 개인정보를 보고 사기성 문자를 보낸다. 지원금 신청을 한 번 이라도 받은 사람들은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면서 “유출된 우리 개인정보들은 적은 금액으로 전문 거래인들이 거래(한 건당 몇 백 원 등으로 알려짐)를 한 것으로 보여진다. 앞으로 있을 300만원 지원 신청과 500만원 지원 등으로 얼마나 많은.. 2022. 2. 11.
영천시 체육시설 등 임시휴관 영천시 체육시설 등 임시휴관 영천시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조치로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시설물에 대한 임시휴관 조치를 단행. 시는 시민운동장, 영천체육관, 생활체육관, 금호체육관, 시민테니스장, 시민궁도장, 야구장, 게이트볼장, 종합스포츠센터, 최무선관 등 10개 시설물에 대해 2월 7일부터 재개관시까지 무기한 휴관. 또 공공체육시설인 단포축구장, 단포유소년축구장, 조교축구장, 조교파크골프장, 별빛게이트볼장, 영천그라운드골프장, 오수공원 등에 대해서는 2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폐쇄키로하고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연장할 수도 있다는 입장. 특히 1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 폐쇄 중인 경로당에 대해서는 2월 20일까지 폐쇄기간을 연장. 시 관계자는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확진자 급.. 2022. 2. 11.
영천시의회 올해 첫 회기… 상임위 중심 업무보고 2월 7일부터 5일 임시회 개최 영천시의회 올해 첫 회기… 상임위 중심 업무보고 2월 7일부터 5일 임시회 개최 영천시의회가 올해 첫 회기를 연다. 집행부(영천시)로부터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가 예정된 가운데 상임위원회 위주로 운영방식이 일부 변경돼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시의회는 2월 7일 제221회 임시회 개회식을 열고 7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의 전체 의사일정을 보면 7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 처리하고 8일부터 상임위원회 활동에 들어가 오는 2월 14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안건을 처리한 뒤 폐회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점은 이전에는 본회의장에서 집행부에서 전체의원을 상대로 업무보고가 진행됐으나 이번 회기부터 상임위원회별 업무보고로 바뀌게 됐다는 점이.. 2022. 2. 11.
정기택 영천시의원,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음해성 고발, 마음의 상처 고통” 정기택 영천시의원,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음해성 고발, 마음의 상처 고통” 영천시의회 최다선인 정기택 시의원이 오는 6월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정 의원(67)은 가장 먼저 “쉽지 않은 결정이었고 밤잠을 설쳐가며 고민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다.”라며 “지역발전의 초석이 되겠다는 신념으로 뛰어든 기초의원 선거에서 4선 당선이라는 영광을 주신 점에 보답을 다 하지 못하고 떠나게 됨을 널리 양해 바란다.”며 시민들에게 인사했다. 그리고 “기초의원의 본분은 여야 정당을 떠나 주민 숙원사업 해결과 지역주민만 바라보는 시민의 머슴이 되어야 한다. 16년간 의정생활을 하며 지역민들과 함께 노력해 이뤄낸 숙원사업 해결의 성취감은 너무나 소중하고 큽니다만, 음해성 고소 고발로 얻은 상.. 2022. 2. 11.
‘김천호두’명품 청정임산물 브랜드 획득 - 지역성과 역사성·문화성을 갖춘 임산물 지리적표시 제59호 등록 경상북도는 지난 7일‘김천호두’가 산림청의 임산물 지리적표시(PGI) 제59호로 최종 등록됐다고 밝혔다. 지리적표시제는 농수산물(임산물) 및 가공품의 품질 특성이 지리적 요인 또는 제조방식 등에 의해 품질 특성이 결정되는 경우, 그 상품의 표시를 지역명과 함께 별도의 인증마크를 주는 제도이다. 등록 임산물은 확실한 원산지와 안전한 생산 이력을 갖춘 수준을 넘어 지역성과 역사성·문화성을 갖춘 지역 명품 특산품으로 일반 임산물과 차별화 된다. 김천은 국내 최대 호두 주산지로서 전국 생산량의 32%에 해당하는 연간 약 323t의 호두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김천호두의 과육비율은 약48%로 국내 타 지역 호두 및 외국산 호두에 비해 과육의 비율이 높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 2022. 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