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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복 도의원, 울릉도·독도 관광인프라 확충 시급..-울릉군의 취약한 의료 환경 개선해야--폐교재산을 지역주민과 지역사회에 환원해야- -지역소멸 부추기는 학교통폐합 정책 중단해야--울..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남진복 의원(국민의힘, 울릉)은 2월 7일, 제32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울릉도·독도 관광산업 기반 구축, 울릉도 의료 환경 개선, 폐교재산 관리 및 활용, 학교통폐합 중단, 울릉고 노후시설 개선 대책 등에 관해 질문했다. 남진복의원은 ‘2021년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은 27만 명으로 전년 17만6천 명 대비 54.4%가 증가했으며, 특히 사계절 운항이 가능한 전천후 여객선 취항 이후인 지난해 10월에서 12월에는 8만4천 명으로 전년 대비 163.7%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며 ‘울릉도·독도가 100만 관광객이 찾는 명품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도로와 항만의 확충, 고품격 관광기업 유치, 케이블카 등 차별화된 관광시설, 도심재생과 문화관광특화마을 조성, .. 2022. 2. 8.
이춘우 도의원, “경북도의 공공산후조리원 선도적 설립”강력 촉구 - 미래농업먹거리로의 마늘산업, 말 산업 육성 및 최신 소방장비의 확보, 다문화학생 교육향상 방안 마련 요구 - 이춘우 경북도의회 의원(국민의힘, 영천, 기획경제위원회)은 7일(월) 제32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통해, 경북도 공공산후조리원의 선도적 설립 추진, 경북도 미래농업먹거리로의 마늘산업 육성과 말 산업 육성 지원 강화, 최신 소방장비 확보를 통한 안전 경북 도모, 다문화 학생의 교육 지원 강화를 통한 학업성취도 향상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춘우 의원은 먼저, 경북도가 강원도, 전남도와 함께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는 상황에서 강원은 3곳, 전남은 4곳의 공공산후조리원이 설립된데 비해, 경북은 1곳만 설립된 상황(2022년 2곳 추가)으로 공공산후조리원의 설립이 뒤처지고 있음을 지적하고, 경북도내 분만 산부인과가 있으나 산후조리원이 없는 지역뿐만 아니라, 경북 남부권의 영천시 등 공공산후조리원.. 2022. 2. 8.
선거 출마자 명단 빠져 서운, 이름 밝혀 오는 후보자들 “선거 출마자 명단 빠져 서운, 이름 밝혀 오는 후보자들” 오는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출마예정자들이 본인의 이름이 언론에서 빠져 서운함을 토로하면서 후보자 이름을 밝혀 오기도했다. 본지 제1195호 2면에 보도된 ‘지방선거 출마자 예정자 명단’에 빠진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은 본사 담당기자들에 전화로 출마 사실을 알려왔다. 가장 먼저 알려온 강춘호 서부동 발전위원회 사무국장은 “언론 보도에서 본인의 이름이 빠져 서운하기도 했다. 그런데 다음 기회에 보도했으면 한다. 서부동 출신 마땅한 후보자가 아직 없어 많은 사람들이 출마를 권유하고 있으며, 타천 아닌 자천으로도 출마를 준비하고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6월 선거에 서부동 시의원 후보자도 반드시 출마해, 서부동 발전은 물론 영천시 발전에도 최선을 .. 2022. 2. 8.
미소지움 경로당·도서관 개소 미소지움 경로당·도서관 개소 완산동 미소지움 프리미엄 아파트는 1월 25일 경로당 및 꿈의 열매 도서관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과 김선태 의원을 비롯해 지역의원들과 경로회원 및 부녀회원 3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아이들의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 공간 마련에 따른 축하의 장을 만들었다. 2022. 2. 8.
이성길 국민광장특위 영천시위원장 이성길 영천JC특우회 감사는 1월 중순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본부 조직본부 국민광장특위 영천시위원장에 임명,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후보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2022. 2. 8.
설연휴 시작부터 신축 선별진료소 북새통 설연휴 시작부터 신축 선별진료소 북새통 설연휴가 시작된 1월 29일부터 영천보건소 신축 선별진료소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러 온 시민들도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다. 신축 선별진료소에는 설연휴 내내 검사 하려는 시민들의 긴줄이 사라지지 않아 의료진들의 수고가 새삼 감사하게 느껴진다. 2022. 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