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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소비자 권익 강화 위해 뭉쳤다.- 소비자의 날(12.3) 기념 경상북도 소비자운동가 대회 개최 -- 소비자교육중앙회경북도지부 등 5개 단체 소비자운동가 한 뜻으로 결의 다져 경상북도는 6일 소비자의 날(12월 3일)을 기념해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경상북도 소비자운동가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소비자교육중앙회경북도지부, 경북지역YMCA협의회, 경북YWCA협의회, 경북소비자공익네트워크, 포항녹색소비자연대 등 5개 소비자단체와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 한국소비자원대구지원 등 유관기관과 학계에서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내 4만 여명의 소비자운동가들의 소비자권익 활동을 영상물로 공유하고, 소비자주권확립을 위해 애쓴 유공자를 표창하며, 도민이 소비자로서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ESG경영과 가치소비를 공감하고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구위기 극복을 위한 소비자운동가로서의 실천을 .. 2021. 12. 7.
임무석 도의원, 치유농업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대표 발의- 경북 농업기술원 내 설치되는 치유농업센터 설치ㆍ운영 근거마련 -- 치유농업 창업지원, 콘텐츠 개발, 효과 검증 등 역할 기대 경상북도의회 임무석 의원(영주, 국민의힘)이 치유농업센터의 원활한 사업 추진과 치유농업 연구 및 육성을 위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치유농업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12월 2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농수산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치유농업센터의 업무와 기능, 설치 위치 등을 규정하고 △치유농업사의 배치 △운영경비 지원 △그밖에 원활한 센터 운영을 위한 사항 등을 규정하였다. 경상북도는 2021년부터 2년간 총사업비 10억 원(국비 5억 원, 지방비 5억 원)으로 치유농업센터 설치를 추진 중이며,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한 창업지원, 치유 콘텐츠 개발, 치유효과 검증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조례 제정을 통해 관련사업 추진의 근거를 마련하고 원활한 진행을 지원하고자 조례제정을 추진하.. 2021. 12. 7.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2년 예산안 심사 들어가..- 도 11조 2,527억원 (전년대비 5,979억원, 5.6%증) -- 도교육청 5조 1,162억원 (전년대비 7,105억원, 16.1%증) -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병준)는 12월 6일부터 12월 10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의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이번에 심사하는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상북도가 11조 2,527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10조 6,548억원보다 5,979억원(5.6%) 증가하였으며, 경상북도교육청은 5조 1,162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4,057억원보다 7,105억원(16.1%)이 증가하였다. 심사 첫 날, 도교육청 정책기획관의 제안설명을 듣고, 도교육청 소관 2022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시작했다. 박채아 의원(비례)은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들이 정보화 시대에 소외되지 않도록 인터넷 통신비나 컴.. 2021. 12. 7.
대형 식당 로봇 등장 손님 반응은 “대형 식당 로봇 등장 손님 반응은” o...지역에서도 로봇들이 식당에 등장해 서빙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현재 지역의 대형 식당 2곳(도남동과 청통면에 위치)에서 식당내 배달 로봇들이 등장해 간단한 배달은 로봇들이 담당. 이를 본 손님들은 대부분 신기하면서도 담담한 모습. 손님들은 “로봇 서빙말은 언론에서만 들었다. 그런데 직접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미래가 걱정되기도 한다.”면서 “현재는 단순하게 왔다 갔다 하는 모습과 음식 담은 그릇은 손님들이 내리는 것만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술이 더 발달하면 음식을 만들거나 음식을 담기도 해 사람들 설 자리가 점점 사라질 수 도 있을 것으로 보여 미래가 걱정이다.”고 하기도. 현재 식당 관련 로봇 등장은 서빙 로봇만 상용화로 판매(1대당 1천만 원 전후)되지.. 2021. 12. 6.
김경원 섭섭한 마음 페이스북에 “김경원 섭섭한 마음 페이스북에” 김경원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윤석열 국민캠프 금융정책특별위원회 특보)이 최근 영천에서 정치활동으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25일 본사에 전화, 섭섭한 마음을 토로. 이유는 자신의 이름으로 ‘대장동 특혜비리 특검 즉시 수용하라’는 내용이 현수막을 시내 곳곳에 걸었으나 하루 이틀이 지나니 다 수거해 가버렸다는 것. 김 전 청장은 “불법으로 걸어둔 것을 수거해 가 버렸다는 것이다. 불법이니 이해는 한다. 그런데 형평성에 맞지 않다. 어느 것은 그대로 있고 내 것만 다 수거한 것인지 섭섭한 마음이 앞선다.”면서 “섭섭한 마음이 없도록 불법 현수막을 다 수거했으면 아무런 항변도 하지 않는다. 섭섭한 마음을 가지고 영천시에 들어가 항의할 계획이다.”고 토로. 김 전 청장은 이.. 2021. 12. 6.
제12회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합동위령제 “제12회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합동위령제” 제12회 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27일 오전 영천문화원 대강당에서 최기문 시장과 박영환 도의원, 조창호 전종천 최순례 시의원과 진실화해위원회 김기진 조사국장, 고령군 등 도내 각자치단체 유족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합동위령제는 김만덕 영천시유족회장과 최기문 시장의 헌작을 시작으로 인사와 추도사,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헌화 후에는 진실화해위원회 김기진 조사국장과 유족회간 간담회가 있었다. 김만덕 유족회장은 “억울하게 희생당한 526위의 영령들을 위로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 전국유족시위 등 천신만고 끝에 과거사 특별법 제정이 2020년 5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나 이 법엔 배 보상법이 누락된 반토막 법안이 되고 말았다.”.. 2021. 1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