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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온정의 손길…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영천중앙로타리클럽 따뜻한 온정의 손길…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 영천중앙로타리클럽 영천시 완산동(동장 서동용)은 11월 12일 영천중앙로타리클럽(회장 서원기)의 후원으로 연탄 1200장을 저소득층 4가구에 나누어 전달하며 연탄의 온기보다 더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영천중앙로타리클럽 회원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연탄을 직접 나르며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원기 영천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연탄을 받고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얼굴을 보니 가슴이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서동용 완산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해 준 영천중앙로타리클럽 회장 및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 .. 2021. 11. 19.
클래식 공연, 영천시민을위한 가음음악회 개최 “클래식 공연, 영천시민을위한 가음음악회 개최” 지역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클래식 공연이 올해도 개최됐다. 제14회 영천시민을위한 가을음악회가 9일 오후 영천시민회관에서 최기문 시장과 계명대학교 하영석 경영부총장, 계명대학교 총동창회 이중희 선임부회장 등과 1백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후 7시부터 바로 시작에 들어갔는데, 바리톤 김만수 ‘뱃노래’, 소프라노 이윤경 ‘쟌니스키키’, 테너 신현욱 ‘돌아오라쏘렌토로’ 등의 음악으로 초반 분위기를 돋운 뒤 소프라노 이화영 ‘첫사랑’ 테너 김완준 ‘가을밤’이 이어졌는데, 참석자들은 많은 박수를 보내며 클래식의 향연을 실감했다. 특히 테너 김완준은 가을밤 악보를 방청객들에 사전에 배포, 주옥같은 우리 가곡을 따라 부르며 배우는 시간을 가지기도 해 우.. 2021. 11. 19.
확진자 접촉 후 검사 대기 심정은 “확진자 접촉 후 검사 대기 심정은” o...최근 관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 이는 종전 영천지역이 워낙 청정지역이라 확진자가 잘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시민들이 민감해 하기도. 특히 최근 2달 사이 임고면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외국인 근로자 확진 소식 이후 여기서 40여명이 나오고, 이달초 청통면 한 공단에서 발생한 근로자 확진 소식도 40여명이 나오는 등 집단 확진자가 속출하고 시내에는 학생들의 확진으로 산발적으로 전파. 이에 확진자와 접촉한 주변 사람들이 종전 보다는 더 많이 여기저기서 생겨나 주위를 더욱 불안하게. 직접 확진자화 접촉한 시민들중 검사 대기 및 결과를 기다려본 시민들은 “정말 죽기직전 기분이다. 죽기직전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검사 하러 오라는 .. 2021. 11. 19.
자연보호 운영위원 회의, 백일장 단합대회 취소 자연보호 운영위원 회의, 백일장 단합대회 취소 영천시자연보호협의회(회장 박태원)은 11월 8일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한 뒤 운영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내용은 각 읍·면·동 회원명부 제출, 11월 26일 자연보호헌장선포일 기념행사 참석 건, 11월27일 명예지도원 행사, 12월10일 산불예방 캠페인을 하기로 했으며 매년 실시하던 백일장과 회원 단합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하여 하지 않기로 했다. 특히 자연정화활동은 자연보호협의회원 단독으로 하기로 하였으며 가급적이면 타 단체들과 합동으로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박태원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일상생활뿐 아니라 정화활동 등 예년에 비해 어려움이 많았다. 앞으로 상황이 나아지면 잘 해보자”고 당부했다. 정선득 시민기자 2021. 11. 19.
장날, 아침 일찍 병원은 북새통 “장날, 아침 일찍 병원은 북새통” 장날 아침 일찍 완산동 병원가에는 일반 시민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아침 7시40분경인데, 일부 개인 병원에는 읍면에서 나온 어르신들의 접수로 북새통이다. 어르신들은 “차 시간이 아침 일찍 있어 첫차를 타야 한다. 병원에서 몇 시간 기다려도 할 수 없다.”며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었다. 2021. 11. 19.
이철우 지사,‘각계전투’청렴문화 확산시켜라- 각계전투란 각자가 계산하고 전체가 투명하게 -- 17일, 간부회의에서‘각계전투’캠페인 펼쳐라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7일 도청에서 열린 ‘제1회 변화선도 전략회의’를 주재하면서, 공직자들에게‘각계전투’청렴문화를 확산시킬 것을 주문했다. 이 지사는 ‘각계전투’란 ‘각자가 계산하고 전부가 투명하게’라고 명명하고, 공직내부에 청렴의식를 고취하고 청렴문화로 자리 잡도록 확산시킬 것을 당부했다. 이 지사는 회의에 참석한 간부들에게 ‘내돈내산’이라면서, “공직자는 내 돈 내고 먹고, 내 돈 내고 사줘라”라고 강조했다. 또 “모든 공직자와 공공기관 임직원들은 청렴으로 재무장해 도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경북을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 지사는 지난 9월 간부회의에서도 “공무원이 너무 돈에 욕심을 내선 안 된다”라면서, “지사직을 떠날 때 당당하게 내려올 수 있도록 통장관리를 할 것이다. 만약 .. 2021. 1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