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으로 탄소중립 실현- 22일 환경부ㆍ인천시ㆍ한국생산성본부ㆍ환경재단ㆍ현대제철과 업무협약 --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 확대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 협력 -- 생활..
경상북도는 22일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 확대를 위해 환경부(장관 한정애), 인천시(시장 박남춘),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안완기), 환경재단(이사장 최열), 현대제철(대표이사 안동일)과 언택트 (Untact)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시에서 수거한 커피박을 경북도에서 친환경적으로 재자원화해 사업을 확대하는 방안과 안정적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해 환경부, 한국생산성본부, 환경재단, 현대제철이 참여해 기관 간 다양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번 사업에서 ▷환경부는 정책 및 제도, 홍보 및 교육 등 ▷인천시는 커피박 무상 수거·운반 및 공급 ▷경북도는 재활용 커피박을 악취저감제 및 톱밥 대체제로 농가 공급 ▷한국생산성본부 등은 재자원화 모델 개발, 청소년 대상 홍보 등 재..
2021. 12. 23.
영천시 농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로 새단장 125억원 투자, 건축연면적 3582.5㎡
영천시 농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로 새단장 125억원 투자, 건축연면적 3582.5㎡ 영천시농산물도매시장이 시설현대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태어났다. 12월 20일 영천시 조교동에 위치한 신축 도매시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 조영제 영천시의회의장, 도·시의원, 유관기관장, 농업인단체회장, 이·통장 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영천시 농산물도매시장은 지난 1998년 7월에 개설되어 영천농협, 능금농협 공판장과 함께 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과일의 출하처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나 건물과 주차장이 협소하고 노후화되어 현대화의 필요성이 줄기차게 제기돼 왔다. 이에 기존 농산물도매시장 옆 부지에 사업비 125억원을 투자해 경매장, 중도매인 사무실 등 건축 연면적 3,582.5㎡를 신축했다. 기존..
2021. 1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