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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부킹 하늘에 별 따기 골프 부킹 하늘에 별 따기 o...골프 경기를 하기 위해 부킹(예약)을 해야 하는데, 부킹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 영천에는 좋은 골프장이 많아 외지에서 골프 동호인들이 현장을 찾아 즐기고 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골프 치는 사람들이 더 늘어나 골프장 예약이 그야말로 별따기. 지난주 외지(출향인)에서 영천 사람에 골프 예약을 부탁한 사람이 있는데, “아무도 성사시켜주지 못했다.”며 본사에도 부킹을 요청. 신문사에서도 골프와 관계있는 행정의 담당 부서나 영천시 체육회 등에 부탁을 간곡하게 요청했으나 모두 불발. 이유는 코로나19로 해외로 나가지 못한 골퍼들이 영천 등 유명한 골프장을 많이 찾고 있어 한 달 내로는 골프 치기가 어려울 듯. 이 바람에 골프 비용만 인상, 골퍼들이 불만을 호소. 골퍼들은 “사람.. 2021. 11. 5.
떡 제조회사 ‘시루와방아’ 향토뿌리기업 선정 경북도, 4개사 인증패 수여 떡 제조회사 ‘시루와방아’ 향토뿌리기업 선정 경북도, 4개사 인증패 수여 영천시 임고면에 소재한 떡 제조 전문 농업회사가 경북도의 향토뿌리기업에 선정됐다. 시루와방아(대표 장태자)는 1975년 시어머니가 설립한 ‘서울떡집’을 1996년 며느리가 승계해 2대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다. 전통 제조 방식을 고수하는 영천지역을 대표하는 떡 제조 전문 농업회사 법인이다. 이 회사는 오디, 뽕잎 등 영천지역 특화자원인 한약재를 활용한 떡 제조와 다수의 특허 보유하고 있다. 경북농업기술원과 기술거래 계약 추진하고 쿠팡 위메프 등 대형 유통업체를 통한 꾸준한 온라인마케팅으로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제품생산에 대한 오랜 경력과 기술력, 발전가능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는 올해 시장.군수의 추천을 받은 향토뿌리기업.. 2021. 11. 5.
불법광고물 설치 점점 어려워, 고질적인 불법광고 자동경보발생시스템 도입 불법광고물 설치 점점 어려워, 고질적인 불법광고 자동경보발생시스템 도입 불법광고물 설치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불법광고물이나 불법옥외광고물에 대해 영천시가 현재 자동경보발생시스템을 도입해 불법광고물에 대한 집중 단속을 펴고 있다. 자동경보발생시스템 제도는 불법옥외광고물 현수막 등에 대해 전화번호를 입력해 두면 수시로 경보음이 발생하는 것인데, 광고주 번호로 수차례 경보음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경보음도 자동으로 설정해 몇시간, 며칠 단위로 보낼 수 있으며, 광고주 유선 전화가 거의 마비 상태에 이를 정도다. 건축디자인과 담당부서에서는 “자동경보음 시스템 대상은 전체는 아니다. 고질적이나 상습적, 선정적인 불법광고물에 대해서 적용한다. 읍면동은 읍면동의 담당자들이 알아서 한다.”면서 “현재는 현수막에만 적.. 2021. 11. 5.
경북교육청, 2022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 마감- 공립 6.7:1, 사립 21.2:1, 지원자 3,235명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2022학년도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공립은 6.7대 1(장애구분 선발 포함), 사립은 2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공립 일반구분모집은 413명 선발에 2,996명이 지원해 7.3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장애구분모집은 34명 선발에 14명이 지원해 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사립은 교육감에게 위탁한 18개의 각 학교법인별로 지원이 이루어졌으며 총 66명 선발에 1,402명이 지원해 2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사립의 경쟁률이 높은 이유는 공‧사립 동시 지원제 시행으로 공립을 1지망으로, 사립법인을 2지망으로 선택한 동시지원자(총 사립지원자 1,402명 중 1,177명)가 포.. 2021. 11. 5.
국민의 힘 – 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개최- 지역현안과 22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에 대한 공감대 나눠 --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 건설을 위한 재정적 지원과 제도적 기반 조성 -- 전.. 경상북도는 3일 대구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국민의힘-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를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째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만희 예결위 간사, 강민국 원내대변인, 김정재 경북도당위원장, 정희용 경북도당 수석부위원장 참석했다. 또 경북도에서는 이철우 도지사, 강성조 행정부지사, 하대성 경제부지사와 도청간부들이 참석했다. 이철우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 현실을 극복하고 경북의 더 큰 미래를 만들기 위해 민생살리기에 도정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최근 출범한‘일상회복 변화선도 추진본부’에 대해 소개하고 어려운 민생을 살리기 위해 22년 국가투자예산 확보에 있어 당 차원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내년도 경북도 국.. 2021. 11. 4.
경북도, 딸기 탄저병 위험도 증가...예방적 방제 당부- 고온다습한 기후로 딸기 탄저병, 시들음병 등 병해충 위험 -- 예방적 방제와 우량묘로 불리한 환경 극복 필요 - - 노지고설육묘시설에 천.. 경북농업기술원은 최근 지역 딸기 주산지인 고령에 탄저병, 시들음병(위황병), 뿌리활착불량 등이 발생해 딸기 재배농가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는 딸기의 정식기 8월 말 장마와 9월 중하순 활착기 고온으로 딸기 생육에 불리한 조건이 장기간 이어져 뿌리활착이 불량해지고 병해충 저항성이 떨어진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탄저병균은 감염됐던 포기의 잔재물에서 점액상인 포자덩어리가 비를 맞거나 관수를 하면 포자가 튕겨 흩날리면서 식물에 감염된다. 이에 병든 포기, 줄기, 런너, 잎은 바로 제거하고 딸기에 등록된 살균제를 사용기준에 맞춰 방제해 추가 확산을 방지해야 한다. 또한, 고사한 포기의 보식을 위해 런너를 새로 받을 경우, 잎이 2장 정도 나올 때 까지 기다린 후 뿌리 활착을 시켜야 탄저균의 이병.. 2021.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