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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교육 위한 힘찬 발걸음 영천교육 위한 힘찬 발걸음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양재영)은 11월 19일 우로지자연생태공원에서 학부모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1년 희망! 영천교육을 위한 교육가족 한마음 걷기 대회’를 개최. 이번 행사는 영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 및 교직원 약 400명이 참가. 특히, 이번 행사는 학교급별 2개 조로 나누어 시간을 달리하여 진행했으며 우로지자연생태공원 둘레길 걷기, 기념촬영, 경품추첨 행사 등을 통해 영천교육가족들의 의사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체력 증진 및 면역력 강화, 코로나 블루 예방을 위한 친환경 신체활동의 기회. 양재영 교육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신체활동 부족과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학부모와 교직원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라고 .. 2021. 11. 24.
실종자찾기, 할 수 있는 일 없어 안타까워 “실종자찾기, 할 수 있는 일 없어 안타까워” o...17일 오전 일찍 본사에 실종된 사람을 찾아 달라는 전화. 전화는 실종된 부인 남편이 신문사로 했는데, 남편은 “집사람이 15일 집을 나갔다. 집을 나간 뒤 이틀 동안 아무 소식이 없다. 전화도 있으나 전화 연결이 안 되고 꺼져 있는 것 같다.”면서 “신문사에서 빠르게 홍보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 비용이 들어도 좋다.”며 애타게 요청. 이어 남편은 또 “집사람은 약간의 우울증과 돈 관계(남에게 빌려줌)가 있다. 그래서 말도 없고 아주 조용한 편이다. 경찰에는 신고했다. 경찰서에서도 일단 기다려봐라고 했다. 신문사에서 실종자 찾는 일을 해 줄 수는 없는지, 아니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달라”고 애타게 주문. 이에 본사에서는 “사.. 2021. 11. 24.
2022학년도 수능 595명 응시… 예년보다 재수생 증가 별도 시험장서 4명 시험 2022학년도 수능 595명 응시… 예년보다 재수생 증가 별도시험장서 4명 시험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1월 18일 전국적으로 일제히 치러졌다. 2년 째 이어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 속에서 진행된 수능시험이지만 영천지역 2곳의 시험장에서는 무리없이 진행됐다. 이번 수능시험을 치르는 전국 지원자수(1교시 기준)는 50만9,821명으로 지난해 49만992명보다 증가했고 예전처럼 50만명대를 유지했다. 이는 학생부 교과 전형의 확대로 최저를 맞춰야 하는 학생, 약학대학의 학부생 모집, 수학 영역 가형과 나형의 통합 응시로 상대적으로 이과생들이 한 번 더 도전할 수 있는 환경, AI 계열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설립 등으로 인한 이공계열 학과 모집생 증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재수, 반수생이 .. 2021. 11. 24.
박미경 도의원, 공공의대는 반드시 국립안동대학교에서 추진해야도정질문에서 국공립대학교의 공공의대유치 당위성 설명공공의대는 공공성이 담보되는 국공립대학교에서 추진하는 것이 바.. 경북도의회 박미경 도의원(민생당,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은 11월 23일 제327회 제2차 정례회에서 △국립안동대학교의 공공의대 유치, △경북도청신도시 공공체육시설 확충, △군위교육지원청 이관 준비, △공립형 대안학교 이 네 가지 도-교육행정의 지역현안에 대하여 이철우 도지사와 임종식 교육감을 상대로 도정질문을 펼쳤다. 먼저, 도행정 질문에서 공공의과대학 추진에 관해 경북 북부지역과 남부지역의 큰 의료격차의 발생하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였다. 박 의원은 “초고령화 지역, 의료취약지역이 대부분 경북 북부권역이고 경북은 의사인력과 인프라 부분에서 전국 최하위의 수준, 치료가능 사망률이 네 번째로 높은 지역, 상급종합병원 조차 없는 지역 등 경북 의료 현실이 이토록 처참하다.”며 “대구에 모든 의료 기반이 집중된.. 2021. 11. 24.
영천시 생활공감정책참여단 홍보활동 “영천시 생활공감정책참여단 홍보활동” 영천시 생활공감정책참여단(회장 김병우)은 20일 오전 영천역에 모여서 코로나19생활방역 지키기 홍보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영천역을 출발해 공설시장과 완산동 일원에서 마스크를 나누어 주면서 생활방역 준수를 시민들에 당부했다. 2021. 11. 24.
경북도청 공무원, 독거노인 찾아 도배봉사활동 펼쳐- 20일, 도청 공무원 동아리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 도배 봉사 -- 예천 용문면에 혼자 사시는 어른신 댁 찾아 - 경북도청 공무원 봉사동아리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회장 최우진)’이 20일 공휴일도 반납하고 지역 독거노인을 찾아 주택도배 및 전기배선교체, 집안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복을 바르는 사람들은 도배봉사에 관심이 있는 도청 직원 40명으로 2011년 구성된 이래 회원 전원이 자발적으로 도배기술 교육과정을 수료해 매년 지역 곳곳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도배 봉사는 예천 용문면 요양보호사(윤영숙氏)로부터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을 추천받아 용문면 죽림리 권석명氏(90세)의 집을 찾았다. 이날 이들은 주택도배, 노후전기시설보수, LED등 교체, 집안 대청소 등의 봉사와 함께 어르신과 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최우진 경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대다수의 회원들이 주말부부임에도 휴일을 반납하.. 2021. 1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