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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날 기념행사… 모범경로당 선정서 수여 노인복지증진 유공자 표창 노인의 날 기념행사… 모범경로당 선정서 수여 노인복지증진 유공자 표창 영천시는 10월 13일 영천종합복지센터 강당에서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영천시 주최하고 대한노인회영천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방역수칙 준수 하에 수상자 중심 최소 인원으로 진행됐다. 이번 기념행사는 나라 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경로효친 사상을 앙양시키고자 마련된 행사로써 평소 사회봉사 활동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사회에 모범이 되는 모범노인 등 24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아울러, 420개 경로당 중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 타 경로당에 모범이 되는 16개소 경로당에 대한 모범경로당 선정서도 함께 수여됐다. 2021. 10. 20.
손종옥 전 영천향교 전교, 고대사인 신라 역사서 펴내 - 혁거세와 알지, 알영부인과 서술성모의 관계에 대해 흥미롭고도 치밀하게 추적 “손종옥 전 영천향교 전교, 고대사인 신라 역사서 펴내” "혁거세와 알지, 알영부인과 서술성모의 관계에 대해 흥미롭고도 치밀하게 추적" 손종옥 전 영천향교 전교가 고대사인 『신라역사의 서막을 살피다』를 펴냈다. 이 책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역사와는 좀 다른 시각으로 풀어놓은 우리 고대사다. 신라 시조 박혁거세는 어디에서 온 누구의 자손으로서 이 땅에 자리 잡았는지, 김알지와 석탈해는 어디에서 온 누구이며, 육촌 사람들은 어느 땅에 살던 누구의 자손들인가 등 ‘신라 건국 세력의 출현’에 대한 다양한 추론이 제시되어 있다. 특히 혁거세와 알지, 알영부인과 서술성모의 관계 등에 대해서 흥미롭고도 치밀하게 추적하고 있다. 또 화랑도의 연원(淵源), 신라 군주들의 시호(諡號) 시행 전 위호(位號)와 그 의미에.. 2021. 10. 20.
군위군 대구편입, 도의회 통과 군위군 대구편입, 도의회 통과 ●… 경북 군위군의 대구편입(안)이 경북도의회를 통과하면서 통합신공항 건설이 탄력을 받을 전망. 10월 14일 열린 제326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에 대한 ‘경상북도 관할구역 변경(안)’이 찬성 36명, 반대 22명, 기권 1명으로 찬성 의결. 앞서 경북도의회는 9월 2일 본회의에서 이번 안건에 대해 찬성취지의 수정안과 반대취지의 수정안이 제출돼 표결에 부쳤으나 모두 부결.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은 군위의 신공항 이전부지 유치신청을 전제로 2020년 7월 30일 대구경북 정치권이 편입을 약속하는 공동합의문에 서명함으로써 추진. 행정안전부는 9월 30일 ‘원활한 입법을 위해 도의회의 의견을 명확히 하여 최대한 신속하게 회신해 줄 것’을 요청해옴에 따라.. 2021. 10. 20.
2021년 제48회 신라문화제 제48회 신라문화제 2021. 10. 20.
이재도 도의원, 사이버학교폭력 근절 위한 조례안 대표 발의-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에 관한 조례안』 발의 -- 사이버학교폭력 예방ㆍ교육활동 및 유관기관 협력 등 .. 최근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학교폭력의 근절을 위해 교육감 등의 책무와 예방 및 교육 활동 지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에 관한 조례안」을 이재도 의원(더불어민주당, 포항)이 대표 발의한 가운데 지난 10월 13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교육위원회와 14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사이버 학교폭력의 예방과 교육이 학생의 인권 보호를 목적으로 하고 있음을 명시하였고, 이의 예방과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교육감 및 학교장의 책무를 규정하였다. 그리고 교육감이 사이버 폭력 피해학생의 보호ㆍ지원과 가해학생의 선도ㆍ교육 지원, 학생 인식 개선, 기관 간 협조 등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ㆍ시행하도록 했으며 사이버 폭력 예방에 관한 각종 홍보와 교육 사업을 지원.. 2021. 10. 19.
정영길 도의원, 독도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 도의회 5분 발언, 정부가 직접 독도의 날 기념행사를 주관해야 -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소속 정영길 의원(국민의힘, 성주)은 14일 제326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독도의 날의 국가기념일 지정을 촉구했다. 정영길 의원은 민간사회단체가 2010년부터 10월25일을 독도의 날로 선포하고 각종 기념행사를 열고 있지만, 정부에서 독도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지도 않고 공식적인 행사도 개최하지 않는다고 강하게 비판하면서 정부가 독도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고 기념행사를 주관할 것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독도의 날’ 지정은 주권국으로서의 당연한 권리로 일본의 침략에 대한 대응이 아닌 대한민국 주권 수호의 문제이므로 더 이상 독도 문제를 민간사회단체나 지자체에 미루지 말고 정부가 주도적·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일본의.. 2021. 1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