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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독도의 날, 아름다운 우리 독도 다함께 지키자- 대한칙령 낭독, 대형 태극기 퍼포먼스 - - 이철우 도지사, 독도수호 결의문 발표 등 독도 영유권 수호 재천명 경상북도와 독도재단(이사장 이철우)은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안동 소재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서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독도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제정* 121주년을 기념해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독도의 영토 주권을 대내외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초 독도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독도 인근 어선전복 사고수습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독립운동기념관으로 변경했다. *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제정(1900.10.25.)·공포를 통해 울릉도·독도를 관제에 편입, 영토 주권을 법적으로 천명 결의대회는 고종황제 복장을 한 재현 배우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낭독하는 이벤트로 시작했다. 이어 칙령이 그.. 2021. 10. 26.
코로나19 걱정없는 자천초등학교 2021. 10. 26.
신속한 현장의료대응… 재난의료대응 교육 훈련 영천시보건소 신속대응반 신속한 현장의료대응… 재난의료대응 교육 훈련 영천시보건소 신속대응반 영천시는 10월 13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각종 재난과 다수 사상자 사고 시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보건소 신속대응반 및 재난의료지원부서 직원, 구급대원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1년 보건소 신속대응반 재난의료대응 교육 및 훈련’을 실시했다. 신속대응반은 지역 내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의료대응을 위한 조직으로 환자분류반, 응급처치반, 이송반으로 구성되어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하는 의료지원반이다.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교육은 최근 빈번히 일어나는 물류센터 화재, 건물 붕괴 사고 등 가상의 시나리오를 모델로 다수 사상자 발생 시 재난현장에 신속히 출동해 긴급환자를 분류하고 응급처치, 이송 등 초기 대.. 2021. 10. 25.
시청 서기관 6명 떠나는데… 승진대상 없어 혼란 사무관 승인 인사만 할 듯 시청 서기관 6명 떠나는데… 승진대상 없어 혼란 사무관 승인인사만 할 듯 올 연말 영천시청 서기관 6명이 공직을 떠날 예정이어서 후속 승진인사가 초미의 관심사다. 영천시청 개청 이래 국장급(4급) 6명이 한꺼번에 공직을 떠나는 사례는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규모가 크다. 정년 1년을 남겨두고 공로연수에 들어갈 예정인 서기관은 안규섭 행정지원국장, 양병태 경제환경산업국장, 이종권 문화관광복지국장, 김중호 도시건설국장, 신재근 의회사무국장 5명으로 전원 행정직렬이다. 또 최수영 보건소장(보건직)은 정년퇴직을 한다. 이에 따른 후속 인사와 관련해 서기관 승진 소요연수 4년을 채운 사무관이 전무하다는 것이 고민꺼리다. 민선 6기 당시 사무관(5급) 승진인사에서 50세 전후의 발탁인사 보다 50대 중ㆍ후반의 연공서.. 2021. 10. 25.
스포츠센터, 시민맞이 완료 시설물 정비 18일부터 개관 스포츠센터, 시민맞이 완료 시설물 정비, 18일부터 개관 영천시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종합스포츠센터가 10월 4일부터 16일까지 2주간의 휴관기간 동안 시설물 정비를 완료하고 10월 18일부터 개관했다. 체육시설사업소는 종합스포츠센터 시설물 정비를 위해 매년 10월 정기 휴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휴관기간에도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체육공간을 만들기 위해 수영장 약품 설비 보수, 헬스기구 수리, 사이클룸 도색, 남녀 탈의실 및 샤워실 정비, 기계·전기시설물 점검 등의 전반적인 시설물 정비를 완료했다. 또 체육시설사업소는 지난 12일 기존 청소년수련관에 있던 관리담당 사무실과 종합스포츠센터 1층에 있던 웰빙스포츠담당 사무실을 통합하고 종합스포츠센터 본관 2층으로 이전을 실시했다. 이로써 체육시설사.. 2021. 10. 25.
중장비 시험장 영천 유치 희망 “중장비 시험장 영천 유치 희망” o...최근 중장비 기능사 자격증이 인기가 높아 시험을 보려는 시민들이 점차 늘어나 중장비에 대한 관심이 고조. 특히 정재열 영천제일중장비학원장의 본지 인터뷰 기사(1179호 6면)가 나간 뒤 중장비를 접하거나 관심이 있는 시민들이 중장비 시험장 영천 유치 방향을 묻기도. 현재 중장비를 배우려거나 배우는 시민들은 정년을 앞둔 사람들과 농민들 그리고 젊은이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농민들은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중장비 관련 농기계를 임대하려면 ‘기능사 면허’가 없으면 대여가 불가. 또 젊은이들은 취업 등에 활용하려고 하는데, 이중에서 지게차를 많이 선호하기도. 지게차는 법 개정으로 올해부터는 면허 미소지자는 어디에서나 지게차 운전을 못해 공장 등에서도 지게차 면허 소지자를.. 2021.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