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사이버독도학교 호응도 높아- 고급과정 독도 교육 콘텐츠 추가 개발 시동 -
경북교육청(임종식 교육감)은 지난 4월 26일 개교한 경상북도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가 1일 현재 기준 58,775명이 방문하는 등 호응도가 높다고 밝혔다. 또한 사이버독도학교 회원가입을 통해 로그인한 횟수가 36,000회를 넘었으며, 현재 2,973명이 초급·중급과정을 수강하고 있다. 사이버독도학교(http://dokdoschool.kr)는 독도의 자연과 역사, 독도의 가치에 대해 배우고 익히며, 독도 수호를 위한 정보 공유와 독도 문제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온라인 학교이다. 독도학교 소개, 독도 이야기, 독도교실, 독도놀이터, 독도교육자료실 등의 온라인 기반 독도교육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5월 31일 화백관에서 사이버독도학교 구축 평가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버독도학교 구축 평가 보고회 및 독도..
2021. 6. 3.
경상북도, 만주 망명 11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개최- 나라의 독립을 위해 고난의 땅, 만주로 떠난 선각자들의 고뇌를 엿보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관장 정진영)은 2일에 경북도청 안민관 1층에서 ‘고난의 땅, 만주로의 여정과 독립의 길’을 주제로 ‘만주 망명 11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개막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고우현 경북도의장, 우진수 경북북부보훈지청장, 이동일 광복회 경상북도지부장,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참석했다. 6월 한 달간 열리는 이번 특별기획전은 만주 망명 110주년을 맞아 만주에서 펼친 경북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상을 알리고, 그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는 데 목적이 있다. 특별기획전에는 만주 망명의 험난한 여정을 그린 영상과 함께 백하 김대락의 망명 일기인 ‘백하일기’, 신흥무관학교에서 순국한 권기일의 도장, 허은의 회고록 ‘아직도 내 귀엔 서간도 바람소리가’..
2021.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