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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지식산업의 거점, 포항지식산업센터 준공-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의 성장기반이 될 바이오특화 지식산업센터 경상북도는 31일 중소벤처기업부, 포항시와 함께 추진해 온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의 성장기반이 될 ‘포항지식산업센터’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김희수 경북도의회 부의장, 도‧시의회 의원을 비롯한 내외귀빈과 지역주민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준공식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포항지식산업센터는 2016년 12월 중소기업청 창업인프라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 후 2021년까지 총 사업비 240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대지면적 1만㎡, 연면적 1만3,300㎡, 건축면적 2,479㎡(지상 1층 ~ 지상 6층, 49개실) 규모로 준공되었다. 이번에 준공된 포항지식산업센터는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에게 저렴한 입주공간의 제공으로 입주기업 성장지원과 청년 창업을 .. 2021. 6. 1.
영천축협 위 과속단속 너무해 종달새 “영천축협 위 과속단속 너무해” o..시내에서 가장 많은 과속 단속 위반자가 속출하고 있는 곳이 영천축협 위(영천고 방향) 신호위반과속단속 카메라. 이곳은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해 신호위반과속단속 단속 카메라를 설치했는데, 설치 시기는 오래지 않았지만 일반 시민들이 가장 많이 위반 스티커(과태료부과 통지서)를 받은 곳이기도. 이곳에서 위반 스티커를 받은 시민들이 점차 늘어나자 언론사로 소문이 흘러들어오기도. 위반 스티커를 받아 본 시민들은 “시내에서 스티커 받기는 처음이다. 내 뿐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받은 것 같다. 어떤 사람들은 2장을 연거푸 받기도 했다고 한다.”면서 “이곳은 파란 신호등이 켜져 있으면 영동교나 강변로에서 올라오는 차들이 별 생각없이 평소대로 가면 모두 40km 이상으로 과속 .. 2021. 5. 31.
‘바밤단호박’ 본격 육성… 단호박 재배로 소득 올려 영천시, 새소득작목 ‘바밤단호박’ 본격 육성… 단호박 재배로 소득 올려 영천시, 새소득작목 영천시는 5월 20일 농업인 새 소득작목 육성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 내 농가를 대상으로 단호박 재배 영농교육 및 향후 판매 계약을 맺었다. 대창면 단호박 재배 단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제조 및 유통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흙벗 영농회 회원을 비롯한 20여 명의 농가들과 함께 열띤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단호박은 섬유질이 풍부해 적은 양으로 높은 포만감을 채워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좋으며 최근 간편식품으로도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특히, 시중에 유통되는 단호박 종자는 대부분 일본산이나 바밤단호박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되어 종자주권을 이루어낸 프리미엄 단호박으로 차별화된 깊은 단 맛으로 인기를 끌고.. 2021. 5. 31.
“여성기업인 간 협력에 노력”… 임현옥 회장 취임 여성기업인협의회 영천지회 “여성기업인 간 협력에 노력”… 임현옥 회장 취임 여성기업인협의회 영천지회 (사)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영천지회(회장 임현옥)는 5월 17일 SD웨딩컨벤션에서 최기문 시장,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및 각 기관단체장, 여성기업대표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영천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2019년부터 2년간 지역 경제 발전과 나눔 실천 등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영천지회 활성화를 위해 애써온 이순남 제5대 회장이 임기를 마치고 임현옥 제6대 회장이 취임하여 앞으로 2년간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영천지회를 이끌어간다. 새로 취임한 임현옥 신임 회장은 나래공방 대표로, 전자파 차단 의류 연구개발 및 경쟁력 개발에 힘써 매출액을 신장시켰으며, 그 노력의 결과 2014년 중소기업중앙회장상 수상,.. 2021. 5. 31.
서울 민원인 공무원 친절에 10만 원 보내와 “서울 민원인 공무원 친절에 10만 원 보내와” o...부동산 특별조치법 시행으로 부동산 관련 부서 일이 어느 때보다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서울에서 전화 민원 신청한 민원인이 영천시청 김진학 지적정보담당을 칭찬한다는 말을 본사에 알려왔는데. 이 민원인은 “조치법 관련 일이 있어 영천시에 전화했다. 그것도 일요일에 전화했다. 그런데 당시 김진학 담당이 관련 업무가 많아 일요일 임에도 나와서 업무를 보고 있다고 하면서 우리 업무를 상세히 챙겨주었다. 알고 보니 6개월 전부터 휴일도 없이 나와 동분서주 하고 있다는 것이다.”면서 “바쁜 가운데도 우리 민원을 친절하게 안내해줘 너무 감사드린다. 그래서 고향에 있는 친구를 통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커피와 다과를 대신 전달해 주었으면 한다는 의미에서 10.. 2021. 5. 31.
오리장림 전국 사진 작가들로 북새통, 황조롱이 후투티 파랑새 활동사진 촬영에 푹빠져 오리장림에 전국 사진작가들이 몰려와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천연기념물 446호인 오리장림은 화북면 자천리에 위치해 있으며, 수백 년 된 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몇 해 전부터 이곳에 희귀한 새들이 고목에 둥지를 만들어 매년 이맘때면 찾아와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고 있는데, 이 순간을 사진작가들은 놓치지 않고 촬영하고 있었다. 사진작가들은 5월 7일경부터 한두 명씩 찾아와 촬영대를 설치하고 긴 망원렌즈를 나무 위를 향하게 하고 새가 날아오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새가 날아오면 먹이를 물고 새끼들에 먹이를 주기 위함인데, 어미 새가 먹이를 주거나 받아먹는 순간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고 가치가 높다고 한다. 12일과 13일 현장에서 사진작가들을 만났는데, 이들은 “동호회에서 온 사람들도 있고 개별적.. 2021. 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