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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의 권리, 우리가 지켜요! - 경상북도, 학교밖청소년 15명 「경상북도 꿈드림 청소년단」 위촉 경상북도는 12일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강당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청소년의 특성에 맞는 정책 및 서비스를 제안하는 ‘경상북도 꿈드림 청소년단’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지난 3월 온라인 면접을 거쳐 선발된 12개 시·군(포항,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상주, 문경, 고령, 칠곡, 예천, 봉화)의 학교 밖 청소년 15명이 도지사 명의의 위촉장을 받게 된다. 꿈드림청소년단은 지난해 ‘학교 밖 청소년 정보제공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제안하여 경상북도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온라인 꿈드림 축제 영상에세이 부문에도 참가하여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널리 알리기도 하였다. 이러한 꿈드림청소년단의 제안이 채택되어 실시 중인 정책으로는 학교 밖 .. 2021. 5. 13.
2021년 풍잠기원제 개최... 올해 누에농사 풍년기원- 인류를 위해 희생한 누에혼 위로 제례, 풍년 농사 기원 - 경상북도는 12일 잠사곤충사업장(상주시 함창읍 소재)에서 도내 시·군 담당 관계자, 양잠 협동조합장 및 양잠영농조합법인 대표, 농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풍잠기원제를 개최했다. 풍잠기원제는 인류의 의(衣)생활 및 건강증진 등을 위해 희생된 누에의 영혼을 위로하고 한 해의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제례의식으로, 매년 누에가 첫 뽕잎을 먹는 날 개최한다. 잠사곤충사업장 내 잠령탑 앞에서 개최된 풍잠기원제는 고려시대 역대 왕실에서 지낸 선잠제(先蠶祭)로부터 유래된 것으로, 함창향교의 철저한 고증을 통해 전통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경상북도는 전국 최대 양잠산물 생산지로서, `19년 기준 전국 대비 누에 사육량 61%, 건조누에·생누에 생산량 60%, 동충하초 생산량 71%를 차지하고 있으며, 79.. 2021. 5. 13.
경상북도, 2021 원자력활용분야 일자리박람회 개최 - 한수원, 한전, 한전기술, 원자력환경공단, 원자력연료, 남동발전 등 6개 공공기관 대거 참여 - 경상북도는 12일 도내 원자력전공 학생들에게 맞춤형 지역인재 채용 기회를 확대․제공하기 위하여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2021 원자력활용분야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원자력․에너지 분야 주요 공공기관인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기술,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연료, 한국남동발전 등 6개 기관이 참여한다. 행사의 주요내용으로는 원자력 분야 주요 공공기관의 신규 채용계획과 채용트렌드를 소개하는 취업설명회, 원자력산업 기관과 구직자 간 현장 대면 면접 기회를 제공 및 자소서 첨삭을 받을 수 있는 취업상담회, 그리고 취업컨설팅 및 취업체험존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취업컨설팅 부스에서는 구독자 28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면접왕 이형’이 참석해 ‘합격할 수밖.. 2021. 5. 13.
‘성주 성산동고분군’전시관 개관 - 4~6세기 유물 700여점 전시, 역사체험 및 문화휴식공간 자리매김 경상북도는 12일 성주군 성주읍에 위치한 성주 성산동고분군 전시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은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이병환 성주군수, 김경호 성주군의회의장, 정영길, 이수경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초청인원을 최소화하여 진행되었다. 고분군 전시관은 1963년 지정된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86호인 성산동고분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사업비 190억 원을 투입하여 건립하였다. 건물외관은 태아가 웅크리고 있는 형태를 담아, 생명의 생(生)과 사(死)가 순환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성산동 고분군은 1918년부터 1920년 일제강점기 때 최초로 발굴조사가 이루어지며 그 존재를 알리게 되었다. 현재까지 고분 323기가 조사.. 2021. 5. 13.
시․도민이 하나되어 새로운 희망을 노래합니다. - 다시 뛰자, 대구․경북! 원드림(ONE DREAM) 콘서트 개최 경상북도는 12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대구시와 함께 새로운 희망과 도약을 위한 ‘다시 뛰자, 대구․경북 원드림 콘서트’를 개최했다 경북문화재단과 대구문화재단 공동 주관으로 “대구․경북이 다시 하나되어 함께 달리자”는 뜻을 담은 ONE DREAM(하나된 꿈)이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음악회는 대구․경북 예술인 145명의 보컬, 무용, 합창이 함께 어우러진 매머드 음악회로 지난해부터 계속 되어온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도민과 지역 예술인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여전히 방역 일선에서 주야가 따로 없는 의료진과 소방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통합신공항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노력한 시․도민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대구․경북이 함께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달리자는 새.. 2021. 5. 13.
경북도, 인공지능 활용... 학up․취up․농up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도내 고등학생 500명, 대학생 200명, 농업인 100명 대상 AI교육 기대 경상북도는 올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3UP(학업, 취업, 농업)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도민 누구나 쉽게 인공지능 마인드를 함양하고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크게 학업, 취업, 농업 3개 부문에 전 주기 수요자 맞춤형 교육 및 연계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인공지능 전반 저변 확대 및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와 코로나 판데믹 이후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세계적 흐름 속에 정부는 2019년 12월 AI시대 미래비전과 전략을 담은 인공지능 국가전략과 2020년 7월 DNA*, 혁신인재 양성 등을 핵심으로 하는 디지털 뉴딜 전략을 연이어 발표하였는데, 이는 범국가적인 AI교육 전략 마련이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라는 점을 시사한다. .. 2021. 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