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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덮기 부직포로 날씨 걱정없는 고추농사- 영양고추연구소, 고수 다수확 ‘막덮기 부직포 재배기술’ 보급 확대 나서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기후 온난화로 고추 정식시기가 앞당겨짐으로써 발생하는 동해나 저온피해를 받지 않고 조기정식으로 수량을 증대시키는 ‘막덮기 부직포 재배기술’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확대 보급에 나설 계획이다. 고추정식은 주로 서리피해가 없는 5월 상순부터 이루어지나 최근에는 기후 온난화 등으로 4월 하순경으로 앞당겨 정식하는 농가가 많아지면서 서리로 인한 저온피해 문제가 매년 발생하고 있다. 영양고추연구소에서는 이러한 고추 조기정식에 의한 기상재해를 줄이기 위해서 고추정식과 더불어 막덮기부직포를 이용한 터널재배 기술을 개발했다. ‘막덮기 부직포 재배기술’은 부직포에 광물질 소재를 첨가한 것으로 내부가 보이는 얇은 막으로 되어 서리를 예방할 수 있어 10일 정도 조기 정식할 수 있다. 또한.. 2021. 4. 24.
경북도,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시범시행- 인구 10만명 이하 12개 군, 4월 26일부터 -- 사적모임 금지 해제... 지역특성을 반영한 특별방역대책 시행 경상북도는 4월 26일(월) 0시부터 도내 10만명 이하 12개 군에 대해 전국 최초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범 실시한다. 4월중 어제까지 인구 10만이하 12개 군인 군위,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예천, 봉화, 울진, 울릉의 코로나19 총 확진자수는 14명이고, 6개 군은 지난 1주간 확진자가 전혀 발생하지 않아 방역이 안정화되어 있다. 지난 3월부터 경상북도는 중대본과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의 시범시행에 대해 협의하여, 안정된 지역방역상황과 어려운 지역경제를 고려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를 시범 적용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의 핵심내용은 ▷ 5인 이상 사적 모임 해제, ▷ 500명 이상 행사의 지자체 신고에서 300명 이상으로 강화. ▷ 시설별 이용인원제한.. 2021. 4. 24.
박의삼, 외식업 경북지회장 출마 4월 21일 포항에서 투표 박의삼, 외식업 경북지회장 출마 4월 21일 포항에서 투표 박의삼 (사)한국외식업중앙회영천시지부 제8대 지부장이 4월 14일 경북도지회장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박 지부장(영천시 북안면·삼진숯불 대표)은 후보자 등록 직전 영천시지부장을 사퇴했다. 영천시지부는 부지부장이 권한대행을 맡아 업무를 처리한다. 경북지회장 후보자 등록은 4월 14일과 15일 2일간이다. 유세는 18일 포항, 19일 구미에서 2회 열리며 오는 4월 21일 포항시 소재 음식업지부 대회의실에서 투표가 실시된다. 선거인수(대의원)는 23개 시군에 184명이다. 박 후보자는 “영천시 뿐만 아니라 경북도의 음식업 발전을 위해 마지막 봉사를 하고 싶다는 심정으로 출마하게 됐다”고 했다. 2021. 4. 23.
정우동, 코레일 비상임이사 취임 매월 1~2회 참석, 임기 2년 정우동, 코레일 비상임이사 취임 매월 1~2회 참석, 임기 2년 정우동 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위원장이 4월 14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비상임 이사로 취임했다. 정 위원장은 철도청의 심사와 정부의 투자기관 임원 심사를 통과해 이날 취임했다. 매월 1~2회 열리는 이사회에 참석한다. 정 위원장은 “경영의 투명성 확보와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정 위원장은 경찰대학을 졸업하고 영천경찰서장, 대구대학교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2021. 4. 23.
하이테크파크지구 보이지 않는 일자리 하이테크파크지구 보이지 않는 일자리 o...하이테크파크지구 개발사업 보도가 나가자 많은 시민들이 문의 전화. 보도를 접한 시민들은 본사나 담당기자에 전화해 “하이테크파크지구가 어디인지 모른다. 영천에 그런 곳도 있었나” “이 사업지구에 토목업을 참여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누구를 만나야 일자리를 얻을 수 있나” 등으로 일과 관련된 궁금증을 문의. 이 만큼 일자리가 없다는 의미로 해석 될 수 있으나 현장을 살펴보면 생각 외로 일자리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 일자리는 토목과 건축을 비롯해 지반 평탄작업 도로 조경 전력 등이 대표적이나 이는 보이는 것이지만 보이지 않는 콘테이너대여, 장비대여, 물차, 청소, 식당, 이동식 화장실 등 잘 보이지 않는 다양한 일자리도 상당히 많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청신.. 2021. 4. 23.
17일부터 이틀간 백신 접종 현장을 찾아서 17일부터 이틀간 백신 접종 현장을 찾아서 12일부터 10일간 화이자 백신 75세 이상 약 1만 명 접종 휴일도 없이 활동하고 있었다. 백신접종 현장인 영천생활체육관에는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각 읍면동에서 나온 이 통장들과 담당 공무원, 보건소, 경찰서, 군부대, 전력공사, 관광버스 기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사람들이 현장에 나와 75세 이상 어른들의 백신접종 진행을 도우고 있었다. 이 현장엔 이만희 국회의원, 최기문 시장, 조영제 시의장을 비롯해 각 기관단체장 등 모든 지역 리더들이 다녀가고 어른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4월 17일 현장에는 최수영 보건소장을 중심으로 보건소 전 직원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대기중인 어른들과 체육관 안에서 분야별 대기중인 어른들 사이에 진행이 늦다고 불만의 목.. 2021. 4.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