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골프여제 박인비와 손잡고 영주를 글로벌 골프 허브로 키운다- 박인비 골프파크·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 건립 등 1,500억 규모 민관 협력 추진 - 3대 핵심 허브(엘리트·시니어·가족휴양) 구축으로 영주 전역을‘국제 골프 특구’화 - 건설기간에만 2,000억원 이상의 생산유발과 국제대회 유치시 도시브랜드 상승
경북도, 골프여제 박인비와 손잡고 영주를 글로벌 골프 허브로! 경상북도가 세계적인 골프 도시 도약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바로 골프여제 박인비와 함께하는 ‘영주 글로벌 골프 허브 도시 조성 사업’입니다. 단순한 골프장 건설을 넘어, 관광·교육·레저가 결합된 대규모 복합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500억 투입! 영주에 초대형 골프 인프라 구축이번 사업은 총 1,500억 원 규모로, 영주시 장수면 일대 약 43만 평 부지에 조성됩니다.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하나는 국가대표 및 유소년 골프 인재를 육성할 트레이닝 센터,다른 하나는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한 27홀 규모 대중제 골프장입니다.여기에 더해 박인비의 이름을 건 골프파크와 박물관, 전문 아카데미까지 들어서며..
2026. 3. 17.